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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연령 테스트
프롤로그 | 늙지 않는 비결, 감정 노화 예방하기 Chapter One 사람은 감정부터 늙는다 수천 장의 뇌 사진으로 본 노화현상 인간의 뇌는 감정을 담당하는 전두엽부터 줄어든다 전두엽은 높은 수준에서 인간적인 감정을 담당한다 전두엽이 파괴되면 ‘고집증’이 발생한다 과거의 성공담을 자꾸 늘어놓는다면 노화를 의심하라 읽고 쓰고 계산하는 효과 의욕의 차이가 청년과 노인을 구분 짓는다 나이를 먹어도 체력과 지능은 쇠해지지 않는다 체력은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정상으로 유지된다 나이를 먹으면 두뇌의 기능 저하가 심해진다 감정 노화로 이끄는 3가지 원인 Chapter Two 나잇값 못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욕망은 살기 위한 원동력이다 여생이라고 부르기에는 남은 세월이 너무 길다 젊은 사람보다 노인의 은둔형 외톨이 현상이 더 심각하다 즐거운 일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모든 것을 시도해 본다 닌텐도DS를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행동에 나서기 위한 계기를 만든다 중장년 이후의 창업은 결코 꿈이 아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자극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강한 자극을 찾는다 나잇값이라는 말은 최대의 적! 그동안 주저했던 일을 해본다 중년 이후에는 어떻게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야 할까? 감정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도구가 넘치는 시대 의욕이 전혀 일지 않을 때의 대처법 Chapter Three 여성이 남성보다 장수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갑작스러운 초조감과 분노는 노화의 징조 ‘EQ=마음의 지능 지수’는 40대에 절정을 맞이한다 40대 이후, EQ가 저하되는 이유 감정이 노화하기 쉬운 직업들의 공통점 과거의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다면 적신호! 남자는 왜 사교능력이 낮고 쉽게 초조해지는가? 존경받는 상사 vs. 소외당하는 상사 여유가 있고 안정적인 사람 = EQ가 높은 사람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초조해지는 사람 주말농장에는 일석사조의 효과가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장수하는 가장 큰 이유 갓파더와 갓마더의 차이 황혼 이혼이 최근 급증하는 이유 상대방에게 지나친 기대를 하지 않는 효과 화를 내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건강식품의 상식을 의심하라 Chapter Four 기분 전환이 건강을 좌우한다 감정 전환이 서투른 사람은 고집증이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 편한 대화 상대가 없으면 화가 쌓인다 반성을 해도 과거는 바뀌지 않는다 할 수 없었던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었던 일에 눈길을 돌려라 나쁜 쪽으로만 흘러가는 사고를 멈추는 방법 버티기보다는 선잠이 중요하다 현대인에게 수면 장애가 증가하고 있는 원인 두뇌가 노화하면 감정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Chapter Five 나이를 먹어도 기억력은 좋아질 수 있다 기억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무슨 일이든 에피소드화하여 기억한다 TV 시청이나 독서를 통해 기억력을 단련하는 방법 입력, 저장, 출력_기억의 3단계 주의에는 관심과 집중의 두 요소가 있다 지위를 이용한 학습 방법 복습과 전달로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뇌를 자극하는 도박 vs. 뇌를 의존하게 만드는 도박 존경받는 노인이 될 수 있으면 노후가 즐겁다 Chapter Six 혹하는 뇌는 나이를 먹지 않는다 정치가는 왜 늙지 않을까? 정년이 없는 사람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이유 현대 사회에 요구되는 전두엽 교육 건강하게 생활하다가 쉽게 떠나는 이상적 노후의 비결 치매에 걸린 노인보다 어리석은 노인이 더 비참하다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하지 않는 삶 불안은 컨트롤할 수 없지만 행동은 컨트롤할 수 있다 돈에 대해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자신을 위해 돈을 아끼지 말라 금전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이 그린 노인의 비극 문병객이 많이 찾아오는 사람과 아무도 찾지 않는 사람 노화를 막는 감정 훈련의 기술 |
Hideki Wada,わだ ひでき,和田 秀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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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남자보다 가슴 뛰는 남자가 오래 살 수밖에 없는 젊음의 비밀!
내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기적의 감정 혁명법! 울고 싶어도 참고, 말하고 싶어도 말 못하는 한국의 중년 남자들에게 젊음을 되찾는 뇌의 비밀을 알려주다 노화는 흔히 신체나 외모의 문제라고 생각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이 노화에서 새롭게 주목하는 것은 바로 ‘감정’이다. 고령자의학, 노년의학, 중장년 정신의학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인 와다 히데키는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감정이 인간의 노화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새롭게 밝혀냈다. 인간의 뇌에서 전두엽은 인간의 감정과 의욕, 호기심 등을 담당하는데, 수천 장에 이르는 뇌 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 전두엽의 노화가 다른 노화보다 가장 먼저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거꾸로 말하면, 젊음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지름길은 바로 전두엽을 젊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의욕, 여유, 감정전환, 기억력 등의 다양한 차원을 통해 노화와 뇌의 관계, 인간이 노화에서 승리하는 법, 감정 노화를 방지하는 법 등 구체적이고 생생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40~60대, 특히 감정적으로 둔감하고 감수성이 쉽게 메마르는 중장년 남성들에게 건강과 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감정 노화가 모든 노화의 원흉이다 뇌 건강과 노화 방지의 기존 패러다임에 ‘감정 노화’라는 새로운 관점 제시 노화하면 몸이 늙고 병이 들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등 신체 전반의 산화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감정의 노화가 모든 노화의 원흉이라고 주장한다. 노인전문병원에서 근무하면서 고령자의 뇌 기능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정신과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인간의 본질적인 노화는 ‘감정의 노화’와 관련하여 시작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뇌에서 감정 기능과 자발성, 의욕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부분부터 노화가 진행되며, 이 전두엽의 노화를 막는 것이야말로 노화를 늦추고 외모, 신체, 기억력 등을 젊게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감정이 노화하여 자발성, 호기심이 저하되면 몸을 움직이지 않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뇌를 활용할 수 없게 만들어 다른 기능의 노화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고령자의 경우, IQ 테스트에서 측정하는 지능이나 보행 능력 등의 실용적인 기능은 그다지 약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의 노쇠’는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예를 들어 인플루엔자 감염 등으로 한 달 정도만 누워 지내다 보면 완쾌되어도 쉽게 걸을 수 없고 연령에 따라서는 가벼운 치매 같은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감정의 노화를 깨닫지 못하고 그대로 두면 그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안방 노인’ 상태가 되어버린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감정 연령을 자각하고 전두엽의 다양한 기능의 노화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 알 수 있도록 감정 노화 테스트를 수록하고, 감정 노화를 방지하는 법을 의욕, 감정전환, 기억력, 불안 등의 측면에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대한민국 40대, 이제 감정혁명을 시작해야 한다 중년 남성들에게 ‘감정 훈련’의 중요성을 ‘건강과 노화’라는 측면에서 새롭게 조명 이 책은 노화 방지에 ‘감정’이라는 새로운 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40대 중년 남성을 주목한다. 가장 큰 이유는 감정의 노화가 대개 40대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며, 자기표현과 감정교류가 부족한 남성이 여성보다 더 쉽게 노화하기 때문이다. 40대는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어느 정도 안정된 기반에 올라서고 자녀 양육도 어느 정도 이루어지며, 앞으로의 인생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시점이다. 또 40대가 되면 EQ도 최대 정점에 이르며 그 이후로는 점점 떨어지기 시작한다. 즉 감정이 늙기 시작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 있어 자극이 없어지고 활동도 위축되어서, 자칫 ‘젊은 노인’의 상태로 전락하기 쉽다. 더구나 이 시기에 감정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50대에는 이미 감정의 노화를 예방하려는 의욕조차 포기할 위험성이 높아진다. ‘무엇을 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라고 느낀다면 분명한 감정 노화 현상이므로 바로 행동에 나서야 한다. 불안 극복부터 기억력까지, 감정 노화에서 승리하는 뇌의 비밀을 밝히다 철없고 나잇값 못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그리고 즉시 행동하라 저자가 말하는 감정의 노화란 무엇인가? 감정이 노화한 사람은 어떤 것에도 즐거움과 의욕을 느끼지 못하고, 호기심과 욕망도 잃어버린 사람이다. 최근 젊은 층의 은둔형 외톨이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지만, 실제 노인들의 은둔 현상은 그보다 훨씬 심각하다. 나이가 먹으면 세상사를 다 알아버린 듯, 어떤 일에도 잘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얻는다. 하지만 그 흔들리지 않는 마음, 어떤 일에도 혹하지 않는 마음이 바로 ‘감정의 노화’다. 이 책은 나이 듦에 대한 기존 인식을 뒤집으면서 감정의 노화를 예방하는 뇌 과학적 비결을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아주 쉽게 보여 준다. ‘매일 읽고 계산하라’ ‘과거의 성공담을 늘어놓지 말라’ ‘닌텐도 DS는 워밍업일 뿐이다. 행동하라’ ‘사소한 습관을 바꾸라’ ‘존경 받는 상사가 되라’ ‘무슨 일이든 에피소드화하여 기억하라’ ‘대화 상대를 만들라’ 등 노화와 관련된 뇌의 원리부터 감정을 젊게 유지하는 비결과 의욕의 중요성, 기분전환의 비법, 불안을 극복하고 여유를 되찾는 법, 나이와 상관없이 기억력을 높일 수 있는 비결까지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감정 훈련의 기술을 일목요연하게 들려준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김정운 교수가 적극 추천한 책 감정의 노화가 일찍 시작되는 한국인들이 꼭 한 번 읽어봐야 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를 통해 2009년 출판계와 한국의 중년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문화심리학 박사 명지대 김정운 교수는 이 책이 기존 나이 듦의 담론과 달리 ‘제대로 나이 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몸의 노화와 그 예방이라는 기존 패러다임을 ‘감정’이라는 새로운 틀을 통해 뒤엎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한 건강서가 아니다. 단순히 운동하고, 잘 먹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감정을 어떻게 조율하고 갈고 닦는가에 따라 충분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을 통해 ‘40대 이후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다. 나아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행복한 노년을 맞는 비결, 나이 들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 등 ‘아름다운 중장년’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남다른 통찰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