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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 좋은 엄마 아빠
2. 짜증나는 토요일 3. 사라진 엄마 아빠 4. 파업 선언! 5. 토비네 뒷마당 6. 집어지르기 작전 7. 엄마, 아빠 시위대 8. 테리 가족 혁명 9. 고마어 * 곰곰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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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족 안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 그리고 가족 역시 하나의 공동체로서 서로 도우면서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부모라고 너무 권위적이어서도 안 되고, 아이라서 모든 걸 부모에게 의존하거나 요구하는 것도 안 된다. 이렇게 되면 겉으로는 질서가 잡힌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속 깊은 불만을 안고 있는 불행한 가족이 되고 만다. 그런 어느 한쪽이 불만을 드러내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파업을 선언한다. 이를 계기로 가족 안에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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