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호랑이보다 무서운 오해
개정판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모퉁이 책방(곰곰어린이)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3

카르멘 바스케스 비고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3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어요. 부에노스아이레스 연극아카데미에서 공부를 마치고 1947년 에스파냐로 건너가 연극배우로 활동했고, 라디오 시나리오 작가뿐만 아니라 어린이책 작가로도 일했어요. 작가로서 1973년 에스파냐 아동문학상인 라사리요 상을 받았고, 1992년 에스파냐 국립 문학상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부문을 받았어요.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고 해요.

그림팔로마 코랄

관심작가 알림신청
 

Paloma Corral

1982년 에스파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출판과 광고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에스파냐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라사리요상(일러스트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9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과 2016 ? 2018년 샤르자 국제 도서전에서 주목할 만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학교에 가고 싶어』, 『너와 나를 잇는 실』, 『세탁기 안에서』 등이 있습니다.

팔로마 코랄의 다른 상품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중남미 문학 석사를 했습니다. 현재 스페인어통역사, 아동문학번역작가, 미술심리상담사, 큐레이터, 그림책 작가, 출판사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단편소설 『개미 죽이기』, 교육 수필집 『어린이 나라 벤포스타를 찾아서』가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와 '할머니의 비밀 똥'이 있습니다. 역서로는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지원사업으로 『몽실 언니』와 『해님달님』을 스페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또 스페인어 도서 『밀림을 지켜라』, 『돈키호테』,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은 용』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중남미 문학 석사를 했습니다. 현재 스페인어통역사, 아동문학번역작가, 미술심리상담사, 큐레이터, 그림책 작가, 출판사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단편소설 『개미 죽이기』, 교육 수필집 『어린이 나라 벤포스타를 찾아서』가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와 '할머니의 비밀 똥'이 있습니다. 역서로는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지원사업으로 『몽실 언니』와 『해님달님』을 스페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또 스페인어 도서 『밀림을 지켜라』, 『돈키호테』,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은 용』, 변하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마르완의 여행』, 멕시코 그림책 『별님이 준 선물 피냐타』, 중남미 전래 동화집 『황금의 땅 엘도라도』등을 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

이선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178g | 148*210*5mm
ISBN13
97911632718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평화로운 밀림에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호랑이를 막으려고 강한 동물들이 나섰지만 소용없었지요. 그런데 밀림에서 가장 약한 가젤이 호랑이를 설득한 거예요. 동물들은 궁금했어요. 가젤이 호랑이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말이에요.

출판사 리뷰

힘에는 힘? 아니에요!
밀림에서 가장 약한 가젤이 보여 준 진짜 용기


평화로운 밀림에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호랑이에게 잡아먹힐까 봐 모두 벌벌 떨며 두려움에 빠지자 밀림의 왕인 사자 1세가 동물들을 불러 모았어요. “누가 호랑이와 맞서겠느냐?” 밀림에서 가장 용감하고 힘이 센 꼬마 사자와 뱀, 표범, 코끼리가 나섰어요. 하지만 모두 호랑이에게 당하고 말았지요.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가젤이 나섰지만 아무도 가젤을 믿지 못했어요. 밀림에서 가장 약했으니까요! 가젤은 싸우지 않고 호랑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어요. 그러자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지요. 호랑이가 마음을 열고 앞으로는 동물들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약속한 거예요.
힘이 센 자가 용감한 걸까요? 아니에요. 싸워서 이기려 하고 약한 자를 무시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호랑이의 마음을 연 가젤의 ‘부탁’처럼 다정하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진정한 용기랍니다!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려면,
낯선 호랑이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해요


밀림의 동물들은 다른 곳에서 온 호랑이를 낯설어해요. 그래서 더욱 두렵게 느껴졌던 거예요. 만약 동물들이 처음부터 호랑이를 맞아 주었다면 어땠을까요? 호랑이의 태도가 분명 달랐을 거예요.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를 이해할 때 모두가 바라는 대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꼬마 사자가 가젤이 호랑이를 이기지 못할 거라고 확신하자, 지혜로운 엄마 코끼리가 이렇게 말해요. “너무 우쭐대지 말아라. 네가 이기지 못했다고 가젤까지 지란 법은 없단다.” 자기 입장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면,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지 않게 돼요.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받아들이는 마음에서 시작돼요.

다양한 성격과 의미를 가진 밀림의 동물들!
역할 놀이를 하면서 공감하는 힘을 길러요


가젤은 발톱도 없고 독도 없고 아무런 무기도 없는 약한 동물이지만, 그래서 가장 평화로울 수 있는 중재자예요. 호랑이는 오해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만, 오해가 풀리자 공존의 대상이 돼요. 꼬마 사자는 힘으로 호랑이를 이기려고 했지만, 결국 갈등은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사자 1세는 동물들과 함께 회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가젤의 안전을 걱정하며 뒤따르며 지켜보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잘 보여 줘요. 아기 코끼리는 처음에는 무서워서 말을 잃었다가 갈등이 해결되자 마지막에는 말을 되찾으면서 회복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자꾸 주먹이 먼저 나가는 아이가 가젤 역할을 해 보면 어떨까요? 힘이 약해서 소외되었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호랑이가 되어 보면 어떨까요? 말이 앞서는 아이가 꼬마 사자가 되어 보고, 늘 뒤쪽에 물러서 있는 아이가 밀림의 왕 사자 1세가 되어 보는 건요? 아이들끼리 나와 다른 역할을 맡아 보면 서로를 공감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어쩌면 이야기보다 더 멋진 결말을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거예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