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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발명
과학자 조지프 프리스틀리와 미국의 탄생에 대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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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 노트
머리말 회오리바람

1장 전기기사
2장 장미와 가지
3장 간주곡: 석탄 섬
4장 야생의 기체
5장 혜성처럼

감사의 글
간단한 설명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스티븐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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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Johnson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 CEO 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 CEO 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가디언〉〈하퍼스〉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공헌하는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감염지도》《바이러스 도시》《바보상자의 역습》《공기의 발명》《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원더랜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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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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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6g | 153*224*20mm
ISBN13
9788992607469

출판사 리뷰

공기를 발견한 사람, 사이다를 처음 만든 사람, 18세기의 빛나는 지성인, 다재다능한 천재 과학자, 화학자, 칼뱅교 목사. 무려 150권의 저술을 남긴 저술가. 자연철학자, 신학자 교육가, 거침없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던 정치사상가, 프랑스혁명을 지지하고 시민과 종교의 자유를 주장한 진보주의자.

조지프 프리스틀리

『공기의 발명』은 조지프 프리스틀리에 관해 절대 잊어선 안 되는 과학적 발견과 신앙, 혁명 그리고 미국 건국에 대한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화학, 사회사, 미디어 이론, 생태학, 지질학의 도구들을 빌려 종합적인 감수성을 통해 풀어냈다.

“지구상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원소이며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호흡에 필수적인 산소. 하지만 그 존재를 인지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 전이 아니다.”

프리스틀리는 매우 독특한 인물이었다. 1780년대, 그는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과학자이며, 가장 중요한 종교계 인사이며, 또한 거침없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던 정치 사상가였다. 그는 정치, 화학, 물리학, 교육, 종교 등 다수의 학문 분야를 종횡 무진 누비며 그 혁명의 소용돌이에 한가운데 있었다. 이 책 『공기의 발명』역시 프리스틀리의 삶을 비추는 단순한 전기라기보단 왜 그러한 혁명들이 그때 일어났으며, 왜 소수의 뛰어난 인물들이 그 많은 혁명에 동시에 관여했는지를 다룬다.
그래서 이 책은 지구의 탄소 순환을 거쳐 화약의 화학적 성질과 유럽 문화에 출현한 커피 하우스를 살펴보고 역사 때문에 서로 배신을 강요받은 두 친구의 정서적 역학 관계가 나오는 계몽운동과 미국 독립전쟁에 대한 역사도 다룬다. 왜 어떤 아이디어들이 세상을 바꿨는지에 대해 화학, 사회사, 미디어 이론, 생태학, 지질학의 도구들을 빌려 답한다.

이렇듯 『공기의 발명』은 단순한 전기라기보단 과학과 종교와 사회에 일어난 광범위한 변화에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영국과 미국 역사에 나타난 폭도들의 폭력과 정치적 억압이라는 가장 암울한 일화들과 관련된 한 인간의 사상에 대한 전기인 셈이다.

이 책을 쓴 스티븐 존슨은 오랫동안 그의 흥미를 사로잡았던 주제들을 두루 연구할 수 있는 극적이고 역사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사용했다. 그는 오랫동안 혁신과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발생해서 확산되는 과정과 그런 뛰어난 발견을 가능하게 만든 환경에 대해 궁금해 했다. 그리고『바보상자의 역습』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일부 근본적인 가설을 뒤엎고 지금 현재 우리의 위치에 대해 명민하고 뚜렷하게 평가해냈다.

과학사에 흥미를 가진 독자라면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뉴튼과 아인슈타인과 같이 뛰어난 과학자의 개인적인 삶을 다룬 전기는 많다. 하지만 그보다 덜 유명한 과학자들에 대한 전기를 읽는 것은 무척 유쾌하고 흥미로운 일이다. 절대 잊혀선 안 되는 과학적 발견과 그러한 과학자들이 잊히는 일들은 서글픈 일이며 그런 맥락에서 『공기의 발명』은 아주 중요한 일을 해냈다. 18세기의 빛나는 지성인인 프리스틀리의 삶을 근사하게 조명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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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를 ‘발견’한 게 아니라 공기를 ‘발명’했다고? -『공기의 발명』
    공기를 ‘발견’한 게 아니라 공기를 ‘발명’했다고? -『공기의 발명』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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