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빈칸 책 핑크
소년 + 소녀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33주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내가 아는 나
01 나의 [뇌구조]
02 나의 [이름]
03 나의 [탄생]
04 나의 [얼굴]
05 나의 [헤어스타일]
06 나의 [지문]
07 나의 [숫자]
08 나의 [단어]
09 나의 [냄새]
10 나의 [별자리]

내가 겪은 나
11 나의 [흉터]
12 나의 [기네스북]
13 나의 [반항]
14 나의 [여행]
15 나의 [개인기]
16 나의 [대화]
17 나의 [가방]
18 나의 [장소]
19 나의 [병]
20 나의 [시계]
21 나의 [날씨]
22 나의 [굴욕]

내가 모르는 나
23 나의 [성질]
24 나의 [공포]
25 나의 [욕실]
26 나의 [콤플렉스]
27 나의 [범죄]
28 나의 [거짓말]
29 나의 [중독]
30 나의 [천사/악마]
31 나의 [불안]
32 나의 [비밀]
33 나의 [쓰레기통]

내가 즐기는 나
34 나의 [감각]
35 나의 [식도락]
36 나의 [서재]
37 나의 [브랜드]
38 나의 [영화]
39 나의 [선물]
40 나의 [이벤트]
41 나의 [쿠폰]
42 나의 [붕어빵]
43 나의 [온도계]

내가 만드는 나
44 나의 [이상형]
45 나의 [방]
46 나의 [타임캡슐]
47 나의 [에너지원]
48 나의 [빈칸]
49 나의 [ ]
50 나의 [후기]

저자 소개 2

李明錫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를 놀이로 삼는 인문주의 엔터테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위크트리퍼 샌프란시스코』 『도시수집가』 『은하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이 있다.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명석의 다른 상품

朴士

붓다가 최애이지만 불교가 종교는 아닌 불교 덕후. 맥시멀리스트이자 선천적 재미주의자로, 요즘은 탐욕을 내려놓으라는 불교라는 장르를 열렬히 탐닉하고 있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책과 문화 관련 글을 쓰고 방송에서 책을 소개하는 북칼럼니스트이자, 불교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불교칼럼니스트이다. 대학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했다. 저서로 《가꾼다는 것》,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빈칸책》, 《도시수집가》 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으로 오래 활동했다.

박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37쪽 | 292g | 150*190*20mm
ISBN13
9788993941142

출판사 리뷰

제일 궁금했던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여행

세상에서 가장 궁금했지만, 알기 쉽지 않았던 사람이 있어. 그건 바로 나야.
‘내가 가장 최고로 꼽는 영화는 무엇인지, 어떤 맛을 질색하는지, 이상형에 대해 확실히 의견은 밝힐 수 있는지, 뭘 무서워하고, 뭘 잘하며, 과연 앞으로 뭐가 되고 싶은지…….’ 나라는 사람으로 태어나 여태껏 살았지만 뜻밖에도 이런 질문들에 자신있게 대답하긴 힘들걸?
잘 몰랐던 나를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걱정하지마~. 여기, 너를 도와줄 멋진 친구가 있으니. 바로, 『나의 빈칸 책: 소년+소녀』 말야.

빈칸을 채워가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다

나의 이름, 나의 친구, 나의 모험, 나의 좌절…….
이런 것들을 퍼즐 놀이하듯 하나씩 떠올리며 빈칸을 채워가는 거야. 서두를 필요 없어. 순서도 중요하지 않아. 정답도 없고, 누가 채점을 하지도 않아.
‘내가 얼마나 살았다고. 나는 글재주가 없는데. 나는 어제 일도 금세 까먹어버리는걸.’
이런 걱정 따위는 접어두자고. 여기 있는 50개 항목, 100개 친절한 질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거든. 한 문항, 한 문항, 마치 게임을 하듯 재밌게 하다 보면, 나를 알게 되고, 내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즐거움도 누리게 될 거야.

혼자서,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채우는 나의 빈칸 책

침대 머리맡, 공원의 벤치, 고즈넉한 일요일의 교실……. 이 책과 단 둘이 대화를 나누는 데서 시작해봐.
그리고 부모와 형제, 소꿉친구, 학교 친구와 선생님……. 한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전화와 편지로 내가 몰랐던 나에 대해 물어봐. 놀랍게도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건과 전혀 다르게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걸? 의외의 수확이 생기기도 할 거야. 아름다운 어릴 적 추억, 소중했던 이름, 아팠지만 성장한 계기가 된 경험을 되새기고 다시 간직할 수 있을 테니까.
정말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 혹은 마음 깊은 곳까지 나눠보고 싶은 절친들과 책으로 진실 게임을 해보는 것도 재밌을 거야. 부끄럽고 쑥스러운 페이지도 있겠지만 그 깊은 속내를 들여다본 만큼 서로 가까워질 거야.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