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10 오늘의 좋은 시
이승하
푸른사상 2010.01.2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강경호 늙은 색소폰 연주자
2. 강영은 트롬세탁기에 관한 보고서
3. 강회진 명옥헌
4. 강희안 소금의 유혹
5. 고영민 꽃 마중
6. 고형렬 푸른 얼음의 물고기
7. 공광규 은행나무
8. 구석본 식사
9. 김기택 나무
10. 김남조 숭례문
11. 김명리 먼 입술
12. 김백겸 제련소
13. 김사이 오래전 그날
14. 김상미 위대한 양파
15. 김석환 觀魚臺에 올라
16. 김소연 고독에 대한 해석
17. 김승희 모차르트의 엉덩이 2
18. 김영찬 L의 외출
19. 김완하 물소리
20. 김정인 자루의 속성
21. 김종미 질투
22. 김종철 민어회를 씹으며
23. 김지순 물렁물렁 계단
24. 김해자 어진내에 두고 온 나
25. 김후영 비극을 수선하다
26. 나태주 신기루
27. 노향림 춘방다방
28. 류인서 위조화폐
29. 맹문재 벚꽃에 들어앉다
30. 문 숙 양파링
31. 문정희 어머니의 시
32. 박남희 지퍼를 이해하는 법
33. 박미산 대머리 박홍조씨와 화투치기
34. 박선희 아름다운 비명
35. 박완호 백곡 간다
36. 박정원 별똥별
37. 박제천 고주랑 망태랑
38. 박종국 섹스의 색
39. 박현수 슴베라는 말을 배우다
40. 박형준 무덤 사이에서
41. 박홍점 모가리
42. 방민호 스윙
43. 백무산 내가 계절이다
44. 서안나 불타는 문장 -백련사 동백림
45. 손순미 냉장고, 냉장고야
46. 손한옥 오해
47. 손현숙 맞서다
48. 손현철 석류(石榴)
49. 송경동 시인이라는 것
50. 신달자 내 앞에 비 내리고
51. 신현정 콧수염
52. 심인숙 진수성찬
53. 양문규 곡우
54. 오세영 울음
55. 오정국 진흙들 -불려 나오지 못한 목소리
55. 오탁번 운수 좋은 날
57. 위상진 쉼표 박물관
58. 유안진 농담, 최소한 셋이라?!
59. 유정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60. 유홍준 중국집 오토바이의 행동반경에 관하여
61. 윤석산 陳設
62. 윤정구 隱蘭草 은난초
63. 윤제림 꽃을 심었다
64. 윤향기 To. 잔느 에뷔테른 -당신, 그려도 될까요? From. 모딜리아니
65. 이가림 촛불 소묘 · 1
66. 이덕규 싹트기 전날 밤의 완두콩 심장소리
67. 이명수 두고 온 왕촌
68. 이선영 몽고메리 클리프트는 없다
69. 이성부 시멘트 길
70. 이순주 13월의 개나리꽃
71. 이승하 항하에 와서 울다
72. 이승희 시절, 불빛
73. 이시영 한 동네 사는 여자
74. 이영식 침묵의 재구성
75. 이영혜 네모난 여자
76. 이운룡 말에 대한 백지의 생각
77. 이윤학 퇴촌
78. 이은규 물 위에 찍힌 새의 발자국은 누가 지울까
79. 이은봉 물고기
80. 이정록 기도
81. 이정섭 해부학 교실
82. 이정주 나무
83. 이종암 무논의 책
84. 이주희 동백꽃
85. 이혜선 새소리 택배
86. 임곤택 플라타너스
87. 임승빈 촛불
88. 임 윤 새떼에 휩쓸리다
89. 장경린 블랙 먼데이 3
90. 장철문 고막이 터지는 때?
91. 장현숙 선장
92. 전건호 변압기
93. 전 숙 주름
94. 전윤호 법흥사 발전소
95. 정끝별 세 권의 미래
96. 정우영 눈눈눈
97. 정유화 맨손의 노래
98. 정준영 백설기와 라일락
99. 정진규 삶은 감자 세 알
100. 조기조 유산
101. 조오현 여행
102. 조은길 고래
103. 조정권 벚꽃하품
104. 주종환 2009, 10, 8일 날씨 흐림
105. 차승호 코 빠뜨리는 이야기
106. 차주일 돈키호테의 배수진
107. 최금녀 무생물도 봄을 기다린다
108. 최금진 집에 못 들어가는 사람
109. 최동호 반구대 향유고래 사랑 노래
110. 최두석 그 놋숟가락
111. 최문자 저체온증
112. 최진화 밀랍인형들이 사는 거리
113. 표성배 1000일
114. 하종오 저지레의 가족사
115. 한영옥 遊覽
116. 한우진 완결(?缺)
117. 허의행 첫사랑
118. 허홍구 이준희
119. 홍일표 거울의 식성

저자 소개 1

LEE, SEUNG-HA,李昇夏

1960년 4월 19일 하루 전날 경찰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서 태어나 김천에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 입학한 해에 10·26사태와 12·12사태가 일어났다. 1년 간 휴학한 뒤 복학하자마자 광주에서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고문 정국을 다룬 시로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4·19 때 발포경관이었던 아버지와 5·18 때 진압군으로 광주에 투입된 아들의 이야기를 써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됐다.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쌍용5
1960년 4월 19일 하루 전날 경찰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서 태어나 김천에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 입학한 해에 10·26사태와 12·12사태가 일어났다. 1년 간 휴학한 뒤 복학하자마자 광주에서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고문 정국을 다룬 시로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4·19 때 발포경관이었던 아버지와 5·18 때 진압군으로 광주에 투입된 아들의 이야기를 써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됐다.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쌍용50년사』, 『쌍용건설30년사』, 『현대건설50년사』 같은 책을 썼다. 한국시인협회 사무국장과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이후로는 한국문예창작학회 창립 멤버가 되어 세계 여러 나라를 순방하며 문학과 시에 대해 발표했다. 이때 각 나라 생태환경의 실태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되었고, 이후 한국의 상황을 가슴 아파하면서 시를 썼다. 한국시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 [문학나무], [불교문예], [문학 에스프리]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지훈상, 시와시학상 작품상, 인산시조평론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편운상, 유심작품상(평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시집 『욥의 슬픔을 아시나요』, 『폭력과 광기의 나날』, 『뼈아픈 별을 찾아서』, 『아픔이 너를 꽃피웠다』, 『감시와 처벌의 나날』, 『사랑의 탐구』, 『생애를 낭송하다』, 『예수ㆍ폭력』, 『생명에서 물건으로』, 『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 『나무 앞에서의 기도』, 시선집으로 『공포와 전율의 나날』과 소설집 『길 위에서의 죽음』, 평전 『마지막 선비 최익현』, 『최초의 신부 김대건』, 『무를 태운 공초 오상순』, 『청춘의 별을 헤다: 윤동주』, 『진정한 자유인 공초 오상순』, 문학평론집 『한국문학의 역사의식』, 『세속과 초월 사이에서』, 『집 떠난 이들의 노래-재외동포문학 연구』, 『욕망의 이데아-창조와 표절의 경계에서』, 산문집 『시가 있는 편지』, 『한밤에 쓴 위문편지』 등이 있다.

이승하의 다른 상품

편자 : 김석환
1953년 충북 영동에서 출생, 명지대 문학박사로 현재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1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1986년 〈시문학〉 천료되어 등단하였으며 시집 『어느 클라리넷 주자의 오후』 외 3권을 펴냈다.
편자 : 이은봉
1953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 숭실대 문학박사로 현재 광주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4년 〈창작과 비평〉 신작시집 『마침내 시인이여』를 통해 등단하였으며 시집 『좋은 세상』, 『봄 여름 가을 겨울』, 『절망은 어깨동무를 하고』, 『무엇이 너를 키우니』,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길은 당나귀를 타고』, 『책바위』 등과 저서 『실사구시의 시학』, 『화두 또는 호기심』 외 다수를 펴냈다.
편자 : 맹문재
1963년 충북 단양에서 출생, 고려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수학했다. 현재 안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1년 〈문학정신〉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등을 펴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12*152*30mm
ISBN13
9788956407432

출판사 리뷰

2010 오늘의 시를 말하다

2009년 한국시의 지형도는 위태로웠다. 이 한 해에 창간된 문예지만 해도 10종 가까이 되었다. 따라서 그에 따라 발표되는 시 또한 얼마나 많이 늘었는지 짐작이 간다. 그러나 시단의 이러한 외적 풍요로움이 질적 향상을 가져왔는가는 한번 돌아봐야 할 문제일 것이다.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문예지에 실린 작품이라고 하여 다 좋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지방에서 발간되는 문예지, 역사가 짧은 문예지, 대수롭지 않게 봤던 문예지에서도 좋은 시를 발견하는 기쁨을 얻는 기회가 종종 있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선별된 작품들 중에는 무명 시인의 작품도 있다. 문예지를 폭 넓게 보려고 애를 썼고, 시인의 이름이 주는 무게에 좌우되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시인 지망생들의 지표가 될 만한 시’와 함께 시인과 오랜만에 대화를 나누는 기분을 가지면서 친절한 해설자의 역할을 다하는 해설도 함께 실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