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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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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크리스타 조이히
독일의 교육 전문가로서 ‘통찰’이라는 독서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많이 발표했으며, 독일의 어린 독자들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작품으로는《실수해도 괜찮아!》《규칙을 지키자》등이 있다.
그림 : 도로테아 투스트
1969년 독일 기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미술교육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삽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실수해도 괜찮아!》《규칙을 지키자》등이 있다.
역자 : 임정희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 외국어 교육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좀머 씨 이야기》《체리나무 할아버지》《단순하게 살아라》《미키가 처음 번 50센트》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334g | 165*237*15mm
ISBN13
9788934936889

줄거리

빌리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전학 간 학교에 처음으로 등교한다. 아이들은 ‘빌리 캘린더’라는 이름 때문에 빌리를 잠깐 동안 놀리지만, 곧 다정하게 빌리를 대해 준다. 아이들은 칠판에 ‘상상속의 동물’을 함께 그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빌리는 같은 동네에 사는 안야와 함께 집으로 향한다. 그런데 건널목 신호등이 바뀌었는데도 안야는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고 움직이지 않는다. 안야를 두고 길을 건넌 빌리는 5학년 형들을 만난다. 그들은 돈을 주던지, 아니면 지렁이를 삼키라고 하자, 빌리는 지기 싫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 지렁이를 삼킨다. 빌리는 울고 싶지만 꾹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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