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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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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안네테 노이바우어
독일의 교육 전문가로서 ‘통찰’이라는 독서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많이 발표했으며, 독일의 어린 독자들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작품으로는《실수해도 괜찮아!》《규칙을 지키자》등이 있다.
그림 : 미렐라 포루투나토
1969년 독일 기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미술교육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삽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실수해도 괜찮아!》《규칙을 지키자》등이 있다.
역자 : 유혜자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 외국어 교육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좀머 씨 이야기》《체리나무 할아버지》《단순하게 살아라》《미키가 처음 번 50센트》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68쪽 | 350g | 165*237*15mm
ISBN13
9788934936862

줄거리

레오는 숙제하는 게 귀찮다. 집에 돌아오면 숙제 하려고 책상 앞에 앉아 있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책상 위에는 장난감, 요요, 핸드폰 등 필요 없는 물건들이 잔뜩 쌓여 있다. 숙제를 끝마쳐야 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 수 있는데. 레오는 이래저래 시간만 보내고 있다. 그때 어디선가 누군가의 작은 목소리가 들린다. 레오가 책상 위 장난감 트럭을 치워 보니, 귀엽게 생긴 아주머니가 큰 가방을 들고 서 있다. 아주머니는 자신을 ‘마법의 울리 선생님’이라고 소개하며 레오에게 숙제 잘하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한다. 레오는 울리 선생님의 말대로 실천해 본다. 그리고 숙제를 미리 끝내 놓으면 친구들과 마음 편히 놀 수 있음을 깨닫는다. 이런 레오를 보고 레오의 친구들도 미리미리 숙제를 한다. 학교에서도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숙제 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울리 선생님은 레오가 스스로도 숙제를 잘 해내는 것을 보고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해 가방을 타고 다른 곳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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