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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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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다시 만날 거야』(강아지, 고양이), 『마음을 이어 주는 말솜씨』,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자석 강아지 봅』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오리와 부엉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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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프라우케 나르강
독일 슈타트알렌도르프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손야 에거
1967년 오스트리아 그라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라쯔에서 그림을 공부한 뒤 삽화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326g | 165*235*15mm
ISBN13
9788934941279

줄거리

애런은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는 파울리네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게다가 파울리네는 항상 애런을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소개해서 더 싫었다. 하루는 애런이 파울리네를 따돌리고 혼자 집으로 가다가 낯선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다. 아저씨는 자신이 펠릭스 삼촌이라고 하면서 데리러 왔다고 했지만, 애런은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저씨가 애런을 강제로 차에 태우려는 순간, 파울리네가 나타나 소리를 지르자 아저씨는 애런을 밀치고 달아났다. 파울리네는 놀란 애런을 데리고 근처 신문 가게에 가서 전화기를 빌려 애런 부모님께 사실을 알렸고, 신문 가게 주인아저씨는 경찰에 신고를 했다. 파울리네가 적어 둔 자동차 번호 덕분에 가짜 삼촌은 붙잡히고, 애런과 파울리네는 단짝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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