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셰익스피어 전집 2차분 세트
전7권, 양장
가격
70,000
10 63,000
YES포인트?
3,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셰익스피어 전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전7권

6권 로미오와 줄리엣
7권 십이야, 혹은 그대의 바람
8권 좋을 대로 하시든지
9권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10권 한여름 밤의 꿈
11권 베니스의 상인
12권 헷갈려 코미디

저자 소개 2

윌리엄 셰익스피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William Shakespeare

영국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1564년 4월 23일 존(John) 셰익스피어와 메리 아든(Mary Arden) 사이에서 태어났다. 셰익스피어는 아름다운 숲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인구 2,000명 정도의 작은 마을 영국 잉글랜드 워릭셔주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에서 존 부부의 첫아들로, 8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고, 이곳에서 학교를 다녔다. 셰익스피어는 주로 성경과 고전을 통해 읽기와 쓰기를 배웠고, 라틴어 격언도 암송하곤 했다. 셰익스피어는 11살에 입학한 문법학교에서 문법, 논리학, 수사학, 문학 등을 배웠는데, 특히 성경과 더불어 오비디우스의 『변신』은 셰익스피어에게 상상
영국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1564년 4월 23일 존(John) 셰익스피어와 메리 아든(Mary Arden) 사이에서 태어났다. 셰익스피어는 아름다운 숲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인구 2,000명 정도의 작은 마을 영국 잉글랜드 워릭셔주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에서 존 부부의 첫아들로, 8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고, 이곳에서 학교를 다녔다. 셰익스피어는 주로 성경과 고전을 통해 읽기와 쓰기를 배웠고, 라틴어 격언도 암송하곤 했다.

셰익스피어는 11살에 입학한 문법학교에서 문법, 논리학, 수사학, 문학 등을 배웠는데, 특히 성경과 더불어 오비디우스의 『변신』은 셰익스피어에게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셰익스피어는 그리스어도 배웠지만 그리 신통하지는 않았다. 이 당시에 대학에서 교육받은 학식 있는 작가들을 ‘대학재사’라고 불렀는데, 셰익스피어는 이들과는 달리 대학 교육을 전혀 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타고난 언어 구사 능력과 무대예술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 다양한 경험, 인간에 대한 심오한 이해력은 그를 위대한 작가로 만드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그는 제대로 교육받지는 못했지만, 자연으로부터 모든 것을 배운 자연의 아들이자 천재였다.

1582년 앤 해서웨이와 결혼하여 딸과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이후 런던으로 거주지를 옮겨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극작가로 성공했으며 희극 배우로도 활동했다. 후원자 사우샘프턴 백작의 도움으로 궁정에도 출입하며 엘리자베스 여왕과 제임스 1세에게 후대를 받아 1594년에는 궁내부장관 극단의 전속 극작가로 임명되었다. 그는 아버지에게 사업적 기질을 물려받았는지 재산 관리에도 능숙해 상당한 부동산을 구입하여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웠다.

수많은 희곡 중 셰익스피어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무어인 장군 오셀로가 이아고의 간계에 빠져 사랑하는 아내를 질투하고 살해하는 비극을 다룬 『오셀로』, 자신에 대한 딸들의 충성을 시험하다 비극을 맞는 『리어왕』, 권력을 향한 욕망으로 비극을 초래하는 『맥베스』, 그리고 마지막이 이 4대 비극 중 가장 앞서 쓰였다는 『햄릿』이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클로디어스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비극을 그렸다. 인간을 들여다보는 깊이 있는 시선은 셰익스피어가 쓴 작품들에 길고긴 생명을 부여한다. 끊임없는 재해석이 그 방증이다. 여전히 많은 이들이 셰익스피어가 그려낸 인물들을 파고들고 해석하는데, 문학에서 찾아낼 수 있는 모든 가치를 그의 작품에서 엿볼 수 있다.

1590년 대 초반에 셰익스피어가 집필한 『타이터스 안드로니커스』, 『헨리 6세』, 『리처드 3세』 등이 런던의 무대에서 상연되었다. 특히 『헨리 6세』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그에 대한 악의에 찬 비난도 없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대학 교육도 받지 못한 작가 셰익스피어 작품의 인기는 더해갔다. 1623년 벤 존슨은 그리스와 로마의 극작가와 견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셰익스피어뿐이라고 호평하며, 그는 “어느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라, 모든 시대의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1668년 존 드라이든(John Dryden)은 셰익스피어를 “가장 크고 포괄적인 영혼”이라고 극찬했다. 1610년경 은퇴하여 고향으로 돌아온 셰익스피어는 대저택에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다, 1616년 4월 23일 52세의 나이로 서거하여 성트리니티 교회에 안장되었다.

셰익스피어는 1590년에서 1613년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극작가로서, 대표 작품으로는 『공연한 소동』, 『12야(夜)』, 『자(尺)에는 자로』, 등의 희극과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맥베스』, 『오셀로』, 『리어 왕』, 『줄리어스 시저』,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등의 비극을 비롯해 『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헨리 4세』, 등 10편의 비극(로마극 포함), 17편의 희극, 10편의 역사극, 『비너스와 아도니스』, 등의 시집 및 『소네트집』도 남겼다. 대부분의 작품이 살아생전 인기를 누렸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다른 상품

金正煥

민중들의 고통과 좌절, 희망을 리얼리즘적으로 형상화한 시들을 주로 발표한 한국의 대표 시인이다. 시대의 진실을 밝히려는 결의와 열린 감성으로 우리 시대의 언어에 일대 변혁을 몰고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집을 비롯해 장편소설, 인문ㆍ역사서, 클래식 음악 해설서, 인터뷰집 등 등단 후 30년 동안 100여 권에 달하는 저작을 펴낸 정력적인 저술가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시 「마포, 강변동네에서」 외 다섯 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9회 백석문학상, 2009년 제8회 아름다
민중들의 고통과 좌절, 희망을 리얼리즘적으로 형상화한 시들을 주로 발표한 한국의 대표 시인이다. 시대의 진실을 밝히려는 결의와 열린 감성으로 우리 시대의 언어에 일대 변혁을 몰고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집을 비롯해 장편소설, 인문ㆍ역사서, 클래식 음악 해설서, 인터뷰집 등 등단 후 30년 동안 100여 권에 달하는 저작을 펴낸 정력적인 저술가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시 「마포, 강변동네에서」 외 다섯 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9회 백석문학상, 2009년 제8회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노동자문화운동연합회 의장, 한국작가회의 상임이사,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사무국 국장, 한국문학학교 교장을 지냈다.

시집 『지울 수 없는 노래』 『하나의 2인무와 세 개의 1인무』 『황색예수전』 『회복기』 『좋은 꽃』 『해방 서시』 『우리 노동자』 『사랑, 피티』 『희망의 나이』 『노래는 푸른 나무 붉은 잎』 『텅 빈 극장』 『순금의 기억』 『김정환 시집 1980~1999』 『해가 뜨다』 『하노이 서울 시편』 『레닌의 노래』 『드러남과 드러냄』 『거룩한 줄넘기』 『유년의 시놉시스』 등, 소설 『파경과 광경』 『사랑의 생애』 『남자, 여자 그리고 영화―전태일에 대한 명상』 등, 산문집 『발언집』 『고유명사들의 공동체』 『김정환의 할 말 안 할 말』 『김정환의 만남, 변화, 아름다움』 『이 세상의 모든 시인과 화가』, 평론집 『삶의 시, 해방의 문학』, 음악교양서 『클래식은 내 친구』 『음악이 있는 풍경』 『내 영혼의 음악』, 역사교양서 『20세기를 만든 사람들』 『한국사 오디세이』, 인문교양서 『음악의 세계사』, 희곡 『위대한 유산』『온기, 마음이 머무는』 등이 있다.

김정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85쪽 | 1535g | 128*188*80mm
ISBN13
9788964291092

출판사 리뷰

셰익스피어 전집 2차분 7권 출간

시인 김정환이 번역한 셰익스피어 전집 2차분 『로미오와 줄리엣』 『십이야, 혹은 그대의 바람』 『좋을 대로 하시든지』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한여름 밤의 꿈』 『베니스의 상인』 『헷갈려 코미디』 등 7권이 도서출판 아침이슬에서 출간됐다.
“셰익스피어 문학, 근대의 열림, 그리고 장르 ‘언어’의 이름”을 주제로 출간된 2차분에는 ‘영어가 완성되는 과정’이자 ‘근대가 열리는 과정’의 문학화이기도 한 대표작 7권을 담았다. 이 작품들은 자본주의 혁명이 진행되던 시기, 구질서와 신질서의 충돌과 혼재 속에서 사랑, 결혼, 신분, 남녀의 역할, 직업 등 사회가치의 흔들림을 당대의 영어로서 가장 극명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 밤의 꿈』은 피라모스와 티스베의 전설을 각기 비극과 희극 형식으로 다룬 작품이며, 『십이야, 혹은 그대의 바람』은 사랑의 정체와 복장의 마술적인 힘을, 『좋을 대로 하시든지』는 현대화한 세상에 대한 혐오와 형제간의 배신을,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은 근대가 형성되면서 기존의 경계가 무너지는 현실을, 『베니스의 상인』은 자본주의가 형성되면서 개인에게 강요되는 선악의 이중성을, 『헷갈려 코미디』는 봉건적인 사회적 관계의 중복과 혼란을 다룬 작품이다.
1차분으로 『햄릿』『오셀로』『리어 왕』『맥베스』『폭풍우』 등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5권이 이미 출간되었고, 앞으로 3차분에서는 『존 왕』 등 영국 사극 11편이, 4차분에서는 『줄리어스 시저』 등 그리스 로마 사극 9권이, 그리고 마지막 5차분에서는 『말괄량이 길들이기』 등 나머지 희극과 소네트가 출간될 예정이다.
김정환 일인 번역으로 소개되는 이번 셰익스피어 전집은 그동안 대표작에 치우친 셰익스피어 번역에 다양성을 부여하고, 16-17세기 영국 작가를 넘어 가장 세계적이며 보편적인 문화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는 셰익스피어를 국내에 널리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왜 셰익스피어인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다는 셰익스피어. 40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영국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그리고 영어라는 언어적 장벽을 넘어,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전적으로 선할 수도 악할 수도 없는 인간의 이중성, 질투, 욕망, 배신 같은 인간의 보편적 정서와 경험을 가장 인간적인 방식으로 그려냈다.
둘째, 작품을 통해 소통하고자 했던 대상이 장터에 나와 먹거리와 살거리와 재밋거리를 기웃거리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는 것, 즉 특별한 교양이나 지적 배경이 없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 한편이 섬뜩할 정도의 통찰과 또 다른 한편이 알싸하게 아파올 정도의 시적인 표현으로 진한 감동을 준다는 것이다.

왜 김정환의 셰익스피어인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시절부터 셰익스피어를 탐독해온 김정환은 그 자신 시인이자 소설가로, 수많은 무대를 연출한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서양예술의 절정으로서의 셰익스피어가 제대로 소개되어야 할 필요는 물론 문화 콘텐츠의 보고로서 셰익스피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셰익스피어 전작 번역에 착수하면서 원작의 산문성과 운문성, 시행의 순서와 비유의 배열까지 최대한 존중하는 한편, 원작이 가진 다층의 의미와 언어의 마술적 유희를 가장 근사하게 재현해내고자 하였다. 셰익스피어 작품 세계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생생한 현장감과, 시적 함축성의 전달에 천착한 이번 번역에서는 한 권의 시집을 읽는 서정성과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스펙타클을 동시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셰익스피어 작품집의 최종판
김정환은 이번 작업에서 원작의 정통성과 본연의 맛을 최대한 담보하면서도 셰익스피어 문학에 담긴 다층적인 의미 구조가 우리 독자의 문화적 감성과 언어 경험을 즉자적으로 환기시켜 그 의미와 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번역하였다.
한글로 된 셰익스피어 작품집의 최종판을 목표로 기획된 김정환의 셰익스피어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 셰익스피어 작품의 완성판인 ‘노튼 셰익스피어’를 저본으로 삼아, 일반 독자뿐 아니라 셰익스피어 전공자들이 연구에 참고할 수 있게 하였다.
- 셰익스피어의 언어가 갖는 함축성과 시적 음악성을 그대로 살리고자 운문은 운문으로 산문은 산문으로 번역하여 독자들이 읽으면서 저절로 리듬을 타게 하였다. 또한 주를 별도로 달지 않고 본문에 녹여 작품의 맥락에서 벗어나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 갈 수 있게 하였다.
- 영어가 민족어로 완성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퇇 셰익스피어 희곡 문학은 ‘표현이 탄생하는 과정’을 숱하게 담고 있다. 이번 번역에서는 지나치게 매끄러운 윤문을 피해 셰익스피어 원작이 가진 과정의 맛을 살리고자 했다. 또한 원작에 스며 있는 ‘중세풍’의 맛과 현대풍의 맛, 일상성과 비극적 숭고, 그리고 희극성이 교묘하게 살을 섞는 맛 또한 살리고자 하였다.
- 단순히 읽는 희곡이 아니라 무대에서 상연될 것을 전제로, 특히 콘텐츠로서의 기능을 담보하기 위하여 독자의 무대적 상상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각 인물마다 캐릭터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일관된 어투를 부여하는 한편, 대사만으로도 상황이 파악되도록 말맛을 최대한 살렸다.
- 유럽 출판사의 소장본처럼 클래시컬하면서도 가독성이 높은 최적의 본문 디자인, 고급스러운 표지와 장정을 채택하여 애서가들의 요구에 부응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