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하룻밤에 읽는 물건사
베스트
역사 top20 1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하룻밤에 읽는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세계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 물건의 역사

목차

책머리에
찾아보기

서장. 인류사의 서막에 등장한 물건
조리 혁명을 일으킨 '토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문명을 낳은 '보리'
황하 문명을 낳고 우지시킨 '조'
인류 사회의 급변을 연출한'도시'
지배와 재산의 소유를 명확히 한 '인장'
문명 발달의 매개체가 된 '문자'
300년을 헤아리는 '수도'시스템의 역사
'동전'의 제조는 소아시아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1. 세계 각 지역을 탄생시킨 물건
도시국가를 성립시킨 '바벨탑'
세금이자 약으로 사용된 '맥주'
인더스 문명의 발전 원동력이 된 '올리브'
인더스 문명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벽돌'
지중해와 중세 유럽을 이어준 신의 피 '와인'
박물관이 어원이 된 '무세이온'이 낳은 과학
로마 제국을 유지시킨 '도로망'과 '역전세'
생활의 리듬을 가져다 준 '태양력'
지위의 성장이었던 '우산'은 중국에서 세계로 전파되었다
이슬람 문화와 바이킹과 관계가 깊은'스웨터'
네덜란드'풍차'의 기원은 중앙아시아의 이슬람 세계였다
'안경'은 13세기 말 이탈리아에서 발명되었다

2. 육지와 바다를 연결시킨 물건
'금인'으로 지배질서를 유지한 중국
북방민족으로부터 침입을 막은'만리장성'
관료제와 기록문화를 탄생기킨'종이'
'한혈마'를 얻어 흉노에 대항한 한
거대한 유목 제국을 구축한 '재갈'과 '고삐'
현대 남성의 시룡적인 복장으로 자리잡은 '바지'
중국과 일본 불탑의 기원이 된 '스투파'
유라시아 대륙을 통해 막대한 황금을 움직인 '비단'
유라시아의 고리형 네트워크를 완성시킨 '대운하'
러시아를 완성시킨 '모피'교역
세계바다의 역사를 뒤바꾼 '다우"선
위스키를 탄생시틴 '연금술'
'시계'의 등장으로 시간을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중국을 해성 제국으로 만든 '나침반'과 '정크'
몽골 제국으 대교역망을 통해 전해진'햄버거'
중세 유럽의 전투방식을 크게 바꾼 '화약'
원의 멸망을 야기한 '지폐'
지리학 발달에 기여한 '프톨레마이오스의 세계지도'
최초의 '비누'는 올리브유로 만들어졌다
'스타킹'을 보급시킨 것은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었다.
이슬람 세계의 주문에 따라 만들어진 중국의 '청화자기'

저자 소개 1

미야자키 마사카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Masakatsu Miyazaki,みやざき まさかつ,宮崎 正勝

1942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넘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도큐 세미나 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서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지도로 읽
1942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넘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도큐 세미나 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서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10시간 만에 배우는 세계사』,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등 다수가 있다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다른 상품

저자 : 요시미네 시게키
구마모토대학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홋가티오 삿포로시니고등학교에 근무 중이다.
저자 : 미키 겐지
도쿄도립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도쿄도립하네다고등학교에 근무 중이며 교과서 『신선세계사B』『환경세계사』등을 공동 집필했다.
저자 : 후카쿠사 마사히로
도쿄도립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토교도립하네다고등학교에 근무 중이며 저서로 『사회과교육의 국제화과제』『환경세계사학서설』등이 있다.
저자 : 니시무타 데츠야
도쿄대학 대학원을 수로하고 현재 아이치교육대학 부속고등학교 주임, 도쿄대학 강사로 있다. 공저로는 『근현대사의 수업을 위한 세계사편』등이 있다.
저자 : 나카무라 가즈유키
홋가이도대학 사학과를 졸압하고 현재 하코다테 공업고등전문학교 교수로 있다. 공저로 『중세후기 동아시아 국제관계』『북의 내해세계』등이 있다.
저자 : 나카기리 마사토
쓰쿠바대학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기후편 히다고등학교 주임으로 있다.
저자 : 다지리 신이치
죠에츠교육대학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하교 주임, 쓰쿠바대학 강사로 있다. 저서로 교과서 『세계사 A,B』등이 있다.
저자 : 구보타 노리타카
도쿄도립대학 인문학부를 졸업사고 현재 홋가이도 쿠시로 후쿠오고고등하교 주임교사로 있다.
저자 : 구사키베 고쇼
도쿄교육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주임, 쓰쿠바대학 교육학과 강사로 있다. 공저로는 『테마로 배우는 세계사 60』이 있다.
저자 : 오하이 마코토
홋가이도교육대학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후쿠시마현 시라카와 제2중학교의 주임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이소가이 마사유키
나고야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아이치현 종합교육센터 연구지도 주사로 있다. 저서로는 『100문 100답의 세계사』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9쪽 | 466g | 153*224*20mm
ISBN13
9788990627889

책 속으로

이 객은 '인류의 발자취'에 공헌한 '물건'에 관한 사전이다. 무엇보다도 명쾌함을 배려하면서 썼다. '도구나 물건'은 거의 시대순으로 나열되었으므로 '새로운 세계사'로도 읽을 수 있고, 세계사의 입문서난 개설서와 함께 이용할 수도 있다.

인류사회의 변동을 창출하고, 혹은 우리 변동에 의해 만들어진 물건들은 세계사의 이미지를 풍성하게 만들어 '우리의 생활'과 '세계사'의 밀접한 관계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책머리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 물건의 역사
인류의 역사는 흔히 사료에 기록되지 않은 무수한 대중에 의해 추진되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정치사를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개설적인 세계사만으로 오랜 기간 동안 역동적으로 변화해온 인류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에 최근 문화사와 문명사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하룻밤에 읽는 물건사』는 바로 이러한 시도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때마다 등장한 물건들과 물건들이 인류 사회에 미친 영향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 책은 ‘인류의 역사’에 공헌한 ‘물건’의 역사이다. 사회의 시스템과 생활에 변혁을 가져다줌과 동시에 인류가 도약하는 계기가 된 물건들은 ‘우리의 생활’과 ‘세계사’의 밀접한 관계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기존의 세계사에 싫증났거나 부족함을 느끼는 독자라면 세계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요컨대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물건’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류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면 역동적인 사회 변화의 구조가 보일 것이다. 물건들이 시대순으로 나열되었으므로 이 책은 ‘새로운 세계사’로도 읽을 수 있으며, 세계사 입문서와 개설서와 함께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12가지 물건의 역사가 총망라된 물건 백과사전
『하룻밤에 읽는 물건사사』는 문자, 올리브, 시계, 지폐, 전화, 달러, 비행기 등 총 112가지 물건의 역사가 총망라된 책이다. 기존의 물건사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물건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물건들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과정, 물건들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한 권의 물건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물건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와 21개의 칼럼은 이 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