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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사상 & 신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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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시리즈

책소개

목차

하룻밤에 읽는 서양사상
고대·중세 사상
제1장 소크라테스 _ 윤리적 주지주의
제2장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_ 이데아론, 형이상학
제3장 예수 그리스도, 바울 _ 유대교, 그리스도교 신학
제4장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_ 교부철학, 스콜라 철학
근대 사상
제5장 데카르트 _ 대륙 합리론
제6장 스피노자 _ 대륙 합리론
제7장 로크, 버클리, 흄 _ 영국 경험론
제8장 칸트 _ 독일 관념론
제9장 헤겔 _ 독일 관념론
현대 사상
제10장 키르케고르 _ 실존주의
제11장 니체 _ 생의 철학, 실존주의
제12장 프로이트 _ 정신부석
제13장 후설, 하이데거 _ 현상학, 존재론
제14장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_ 현상학, 실존주의
제15장 비트겐슈타인 _ 분석철학
제16장 소쉬르, 레비스트로스 _ 언어학, 구조주의
제17장 마르크스, 알튀세르 _ 마르크스주의, 구조주의
제18장 데리다, 들뢰즈 _ 포스트구조주의
제19장 제임스, 듀이, 로티_ 프래그머티즘, 네오프래그머티즘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
제1장 은에서 동주 시대까지 : 다양한 사상 유파가 등장, 경쟁했던 춘추 전국 시대
제2장 진한 시대의 사상 : 훈고 위주의 학풍이 지배적이었던 한대
제3장 위진 남북조 시대의 사상 : 불교가 득세하고 도교가 체계화된 위진 남북조
제4장 송원 시대 유학 사상의 전개 : 새로운 유교 경서 해석이 활발했던 송대
제5장 명청 시대 사상과 학문 : 심학이 득세한 명대와 고증학풍이 석권한 청대
제6장 서세동점의 시기 : 마르크스-레닌주의의 본격 소개 및 확산
제7장 신중국 건설 이후 : 사회주의 정신문명 건설의 과제를 설정한 중국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1장 신들의 사랑과 욕망
2장 질투와 배신의 비극
3장 신의 탄생과 인간의 죽음
4장 영웅들의 모험과 방랑
5장 인간들의 오만에 내려진 신의 형벌
6장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절망
7장 풀리지 않는 저주의 끈

저자 소개 1

李慶德

신화 연구자, 인류학자.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의례 축제 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새롭게 만나는 한국신화』,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신화를 마신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이 있으며, 『만화 한국 신화』 시리즈를 기획했다. 문화인류학은 고대부터 미래 인류까지 인간 문화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0시의 인류학 탐험』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즐겁
신화 연구자, 인류학자.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의례 축제 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새롭게 만나는 한국신화』,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신화를 마신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이 있으며, 『만화 한국 신화』 시리즈를 기획했다.

문화인류학은 고대부터 미래 인류까지 인간 문화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0시의 인류학 탐험』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즐겁게 탐구하기 위해 기획한 청소년 지식소설이다.

이경덕의 다른 상품

저자 : 표정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 저술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강좌,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한국문학번역원의 계간 《리스트(List)》 편집자문위원, 월간 《출판저널》 편집자문위원, (재)김구재단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탐서주의자의 책》《나의 천년》《하룻밤에 읽는 삼국지》《책은 나름의 운명을 지닌다》《철학이란 무엇입니까?》(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 《중국의 자유 전통》《고대문명의 환경사》《자연,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젠틀 매드니스》(공역) 등 10여 종이 있다. 저자는 동양 문화와 동양 사상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하룻밤에 읽는 삼국지》 등 전문적이면서도 알기 쉽고 재미있는 책들을 집필하고 있다.
저자 : 토마스 아키나리
1960년 출생. 주오 대학 문학부 철학과 조업 후 조치대학 신학부에서 공부했다. 현재 TBS다이 예비학교, SPS 윤리강사로 있으며, 그밖에 유명 입시학원에서 일본사를 담당하고 있다. 철학과 역사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가능한 한 친근한 표현으로 설명하고 지식의 향상을 돕겠다는 목적으로 강의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 오근영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고향古都』,『기습』,『戀, 사랑』,『패왕 후히토』,『소년 H』,『악의』,『르네상스의 미인들』,『하룻밤에 읽는 중국사』,『하룻밤에 읽는 세계근현대사』,『몬트리올의 붕어빵 장수』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133쪽 | 150*225*60mm
ISBN13
9788925544878

책 속으로

모쪼록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어봄으로써 서양의 사상가들이 3천 년 동안 도출해낸 성과를 일상생활의 모든 국면에서 응용해 보십시오. 그럴 때 지금까지 ‘난해하고 도무지 어려울 것 같은’, ‘추상적이고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로 생각하던 철학이 결코 어려운 것도 비실용적인 것도 아니고 인생의 걸림돌을 극복하기 위한 유용한 지침임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자의 사상?철학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당신을 당혹스럽게 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자기 힘으로 거침없이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_『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개정판)』 '책머리에' 중에서

양적으로 방대하고 역사적으로는 유구하고 성격으로는 매우 다양한 중국 사상을 어떻게 ‘하룻밤’이라는 취지에 맞게 정리하여 집필할 수 있을까? 후대에 미친 영향이나 중요성 측면에서 각기 다르기 마련인 사상유파, 흐름, 인물들을 어떻게 제한된 각각의 한 꼭지 분량으로 다루어야 한단 말인가? 필자가 내린 결론은 중요성이나 영향력에 따라 해당 꼭지의 분량을 늘리거나 줄이지 않고, 형식 측면에서는 동등하게 다룬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결정은 예컨대 중국 사상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크나큰 중요성을 지닌 공자와, 중국 사상에 제법 깊은 관심을 지닌 독자가 아니라면 익숙하지 않은 이름은 곽상을 비슷한 분량으로 다루는 결과를 낳았다. 또 이른바 서세동점 시기인 청나라 말기부터 신 중국 건설 이후, 즉 중국 공산당이 대륙을 지배하기 시작한 이후의 사상적 흐름에 대해서도 상당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개정판)』 '책머리에' 중에서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아내로 맞이해 아이를 낳은 패륜을 저지른 자기를 비롯한 인간에 대한 고민이 없었겠는가. 대개 괴물을 퇴치한 영웅들은 일찍 죽었다. 그러나 오이디푸스는 일찍 죽지 못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어야했기 때문이다.
사실 스핑크스는 앞에서 말한 수수께끼를 낸 것이 아니다. 스핑크스가 정작 묻고 싶었던 것은 오이디푸스가 대답한 인간이 무엇이냐는 것이었다. 물론 오이디푸스가 인간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생각은 훗날 그리스 철학으로 이어졌고 여전히 사람들은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 p.138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룻밤에 교양과 상식을 쌓는 지식 여행 ‘하룻밤 시리즈’

2000년 3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출간 당시 인문 분야에서 이례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 『하룻밤에 읽는 성서』 등이 번역되어 점차 시리즈화되었고,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을 시작으로 국내 필진이 쓴 국내물도 출간되었다. 그 동안 단행본 개념으로 출간되던 책들이 『하룻밤에 읽는 경제학』을 출간하면서 정식 시리즈로 재탄생하였다. 지금까지 ‘하룻밤 시리즈’는 역사, 철학, 고전, 학문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시리즈 모두 끊임 없는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시대순으로, 중요한 사건과 화제는 주제별로 정리함으로써 역사의 종횡을 함께 아우르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하룻밤 시리즈는 인문 교양서의 바이블로 인정받아 왔다. 제목처럼 ‘하룻밤’은 아닐지언정 방대한 역사를 짧은 시간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은 ‘하룻밤 시리즈’는 우수한 콘텐츠와 잘 정리된 편집으로 인문 ? 교양 ? 중고생 필독서 분야에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복잡한 사상과 신화를 한눈에 읽는다!

이번 세트는 ‘하룻밤 시리즈’ 중 사상과 신화를 주제로 한 책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개정판)』,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개정판)』,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를 묶어 새롭게 출간했다.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개정판)』은 3천 년 전 소크라테스의 ‘대화법’부터 현대의 네오프래그머티즘까지 서양 철학의 흐름을 도표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서양 사상사를 ‘고대·중세 사상’, ‘근대 사상’, ‘현대 사상’ 세 부분으로 나눠 각 사상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 놓았다.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개정판)』은 현대 동양을 지탱하는 사상의 근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공자부터 모택동까지 오천 년의 사상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동양 사상 백과이다. 공자, 노자, 순자에서 불교 사상, 유교와 양명학을 거쳐 중국 공산혁명이론과 현대 중국의 민주주의 사상까지 오천 년 중국 사상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그리스 신화를 인간에 초점을 맞춰 사랑과 욕망, 질투와 배신, 탄생과 죽음, 모험, 오만과 속임수, 탐욕과 절망, 저주와 살해까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도록 흥미로운 주제별로 모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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