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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1. 유럽 역사의 여명 2.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 3. 고대에서 중세로의 이행 4. 유럽의 중세 5. 봉건 체제의 동요와 근대의 서막 6. 근대 유럽 7. 20세기의 유럽 유럽의 왕가 연표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 제1장 신세계와 구세계의 만남 제2장 영국의 북아메리카 식민지 건설 제3장 아메리카 혁명과 미국의 건국 제4장 새로운 공화국의 국가적 기초 확립 제5장 남북전쟁과 재건 시대 제6장 19세기 후반 산업의 발전과 해외 팽창 제7장 혁신주의 시대와 제1차 세계대전 제8장 번영의 1920년대 그리고 대공황 제9장 제2차 세계대전과 미국 제10장 냉전과 전후의 미국 제11장 1960·70년대의 미국 제12장 1980·90년대 그리고 21세기의 미국 하룻밤에 읽는 중동사 서장 중동 세계의 발자취 정리 제1장 중동이란? 이슬람 세계란? 제2장 다양성이 공존하는 중동 세계 제3장 이란이 패권을 장악한 1000년 제4장 모습을 드러내는 이슬람교 제5장 이슬람 제국의 탄생 제6장 유라시아 규모로 확대된 상업권 제7장 투르크인과 몽골인에 의한 중동 재편 제8장 유럽 세력에 의한 오스만 제국의 해체 제9장 제1차 세계대전에서 비롯된 중동 분할 제10장 제2차 세계대전과 중동 세계의 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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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전쟁은 정의롭고 민주를 사랑하는 폴리스들이 전제정치, 정복욕에 불타는 페르시아를 무찌른 사필귀정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서로 팽창하던 두 정치세력 간의 충돌 이외에 지중해 시장과 국제무역의 패권을 다툰 경제적 전쟁이다. 이 전쟁으로 유럽인이라는 정체성이 희미하게 싹텄다. --- p.35「하룻밤에 읽는 유럽사」중에서
'미국'이라는 단어가 신문과 방송에서 매일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미국을 알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한 나라의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은 그 나라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일일 것이다. 그러니 이제 우리도 미국을 알기 위한 일종의 지름길로써 미국사를 읽는 일이 필요하다. --- p.11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중에서 모스크는 어떤 곳인가? 이슬람교도의 예배소를 일반적으로 모스크라고 한다. 모스크는 영어 ‘Mosque’의 음역이며 아라비아어 마스지드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이슬람교의 예배에서는 알라에게 이마가 바닥에 닿도록 절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절을 하는 장소가 모스크다. 이슬람 세계에는 각 지역의 전통적인 건축양식에 따라 수많은 모스크가 지어져 있다. 모스크는 예배 공간, 미나레트, 세정장으로 구성된다. 예배 장소는 일반적으로 융단을 깔며, 메카를 향해 절을 해야 하므로 아치형 벽에 메카 방향(키브라)을 표시하는 벽감(미흐라브)이 만들어진다. 미나레트(영어, 아라비아어로는 마나라)는 ‘빛 또는 불을 켜는 곳’이란 뜻으로 등대, 관망대, 봉화를 올리는 굴뚝에서 유래한 것이며, 지금은 신자에게 하루 5번의 기도 시간을 알려 주기 위한 탑이다. 이슬람 세계에서는 몸을 깨끗이 닦고 예배를 드리는 관례가 있어서 수조와 같은 세정장도 없어서는 안 되는 설비로 되어 있다. --- p.112 「하룻밤에 읽는 중동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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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교양과 상식을 쌓는 지식 여행 ‘하룻밤 시리즈’
2000년 3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출간 당시 인문 분야에서 이례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 『하룻밤에 읽는 성서』 등이 번역되어 점차 시리즈화되었고,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을 시작으로 국내 필진이 쓴 국내물도 출간되었다. 그 동안 단행본 개념으로 출간되던 책들이 『하룻밤에 읽는 경제학』을 출간하면서 정식 시리즈로 재탄생하였다. 지금까지 ‘하룻밤 시리즈’는 역사, 철학, 고전, 학문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시리즈 모두 끊임 없는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시대순으로, 중요한 사건과 화제는 주제별로 정리함으로써 역사의 종횡을 함께 아우르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하룻밤 시리즈는 인문 교양서의 바이블로 인정받아 왔다. 제목처럼 ‘하룻밤’은 아닐지언정 방대한 역사를 짧은 시간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은 ‘하룻밤 시리즈’는 우수한 콘텐츠와 잘 정리된 편집으로 인문 ? 교양 ? 중고생 필독서 분야에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5천 년 유럽사, 중동사 5백 년 미국사를 한눈에 읽는다! 이번 세트는 ‘하룻밤 시리즈’ 중 서양사를 주제로 한 책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개정판)』, 『하룻밤에 읽는 중동사』를 묶어 새롭게 출간했다.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세계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유럽 역사를 흐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중요 사건들과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를 아우른 유럽사 입문서이다. 지도·도표·역사메모·칼럼 등을 통해 유럽사를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개정판)』는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에서 오바마 정부의 2010년 중간선거까지 500년 미국의 역사와 현재의 미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원주민 역사부터 아메리카 혁명, 남북전쟁, 제1차 세계대전,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그리고 2001년 이라크 전쟁을 치르면서 현재 세계 최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의 저력을 꿰뚫도록 도와준다. 『하룻밤에 읽는 중동사』는 인류의 가장 오랜 두 문명인 이집트문명과 메소포타미아문명,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 등 세계 최대 종교들의 모체가 된 중동과 이슬람의 역사를 연대별로 구분하고 각 꼭지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과 지도, 도표 등으로 이해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