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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킹 투 크레이지
또라이들을 길들이는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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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내 곁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우리는 살면서 반드시 미친놈과 만나게 된다! 그 어떤 합리적인 설득이나 반박으로도 물리칠 수 없는 비이성적인 사람들. 저자는 이렇게 우리를 미쳐버리게 만드는 사람들의 유형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상대하기 위한 최고의 전략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2017.05.30. 자기계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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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_그 누구와도 최고의 대화를 시작하는 『토킹 투 크레이지』 사용법

PART1. ‘또라이와 대화하기’ 기초이론
Chapter01. 또라이란 무엇인가
Chapter02. 사람은 어쩌다 또라이 상태가 되는가
Chapter03.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범행 수법
Chapter04. 대화해야 할 때와 돌아서야 할 때

PART2. ‘또라이와 대화하기’ 트레이닝
Chapter05. 완벽하게 제정신인 사람은 없다
Chapter06. 내 안의 또라이를 가두는 방법
Chapter07. 또라이에 지고 있다면 판을 새로 짜라

PART3. ‘평범한 또라이’와 대화하는 14가지 전략
Chapter08. 단호하게 항복하라
Chapter09. 사과하고, 공감하고, 폭로하라
Chapter10. 지금 행동의 미래를 말하라
Chapter11. 태풍의 눈 한가운데로 들어가라
Chapter12. 귀가 아니라 눈으로 들어라
Chapter13. 어항 속으로 초대하라
Chapter14. 거절과 대면하게 하라
Chapter15. 공포를 인정하라
Chapter16. 아부의 말로 시작하라
Chapter17. 부탁하라고 명령하라
Chapter18. 그들의 수법을 역이용하라
Chapter19. 원하는 승낙이 아니라 필요한 거절을 하라
Chapter20. 친구는 가까이, 간신은 더 가까이 둬라
Chapter21. 나는 네가 뭘 숨기는지 알고 있다

PART4. ‘소중한 또라이’와 소통하는 8가지 방법
Chapter22. 사랑에 금이 가고 있을 때 대처하는 법
Chapter23. 감정적인 배우자와 소통하는 법
Chapter24. 침묵하는 배우자의 입을 여는 법
Chapter25. 이혼 과정에서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법
Chapter26. 소중한 사람의 닫힌 마음을 여는 간단한 질문
Chapter27. 끊어진 자녀와의 관계를 다시 잇는 법
Chapter28. 노년의 부모님이 도움을 받게 만드는 법
Chapter29. 망가진 인간관계를 되살리는 법

PART5. 실제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을 돕는 법
Chapter30. 혼자 감당하지 말 것
Chapter31. 도움을 받아들이게 이끄는 5단계
Chapter32. 더 늦기 전에 뭐든지 하라
Chapter33. 묻고, 듣고, 더 많이 들어라

저자 소개 2

마크 고울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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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Goulston

한국 독자들에게도 널리 읽힌 세계적 베스트셀러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와 『토킹 투 크레이지』를 통해 ‘설득의 비법’과 ‘또라이 퇴치법’을 전수해온 마크 고울스톤은, 컨설턴트와 비즈니스 코치로도 유명하지만 사실 심리치료 정신과 의사가 본업이다. UCLA 정신의학과 교수로 25년간 근무하면서 미국소비자위원회가 뽑는 ‘최고의 정신과 의사’에 네 차례나 선정되었으며, ‘사람의 마음을 해킹하는 의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CNN, BBC 등의 주요 미디어에 인간관계 전문 상담가로 출연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비즈니스 인사이더>, <
한국 독자들에게도 널리 읽힌 세계적 베스트셀러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와 『토킹 투 크레이지』를 통해 ‘설득의 비법’과 ‘또라이 퇴치법’을 전수해온 마크 고울스톤은, 컨설턴트와 비즈니스 코치로도 유명하지만 사실 심리치료 정신과 의사가 본업이다.

UCLA 정신의학과 교수로 25년간 근무하면서 미국소비자위원회가 뽑는 ‘최고의 정신과 의사’에 네 차례나 선정되었으며, ‘사람의 마음을 해킹하는 의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CNN, BBC 등의 주요 미디어에 인간관계 전문 상담가로 출연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비즈니스 인사이더>, <패스트 컴퍼니>, <허핑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포천> 등에 칼럼을 기고해왔다. FBI와 미국 경찰에서는 인질협상훈련관으로 활약했고 IBM, GE, 디즈니, 골드만삭스, 도이치방크, 뱅크오브아메리카, 마텔, 제록스, 시스코, 페덱스, 액센츄어 등의 대기업에 자문을 제공하기도 했다.

『나는 왜 내가 제일 힘들까』는 고울스톤의 장기인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심리상담서로, 출간 직후 5년간 아마존 자기계발 부문에서 ‘Top 5’에 올랐으며, 20년 넘게 자존감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면서 미국에서만 2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수많은 미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답게 ‘세상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면서도 적확한 공감의 언어로 어루만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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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 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돈의 심리학》, 《위험한 과학책》, 《시작의 기술》, 《제 로 투 원》, 《퓨처 레디 마인드》, 《아이디어 물량공세》,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룬샷》,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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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494g | 152*210*18mm
ISBN13
9791157841868

책 속으로

예전에 누군가 개한테 손을 물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 적이 있다. 본능적으로 손을 빼려고 들면 개는 내 살 속으로 이빨을 더 깊이 밀어 넣는다. 그런데 언뜻 드는 생각과는 정반대로 손을 개의 입 속으로 더 깊이 밀어 넣으면 개는 손을 놓아버린다. 왜일까? 개가 그다음에 하고 싶은 동작(삼키기)을 하려면 턱을 벌려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순간 손을 빼내면 된다.
비이성적인 사람과의 대화도 똑같다. ‘너는 또라이고 나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상대는 오히려 자신의 또라이 같은 생각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든다. 하지만 그들의 또라이 같은 생각을 그대로 인정해버리면 역학관계가 단번에 뒤집어진다.
--- p.14「또라이란 무엇인가」중에서

‘같은 짓을 계속 반복하면서 결과가 달라지기를 바라는 것’을 미친 짓이라고 말한다. 비이성적인 사람을 그렇게 계속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든다면, 원하는 반응을 얻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분의 행동 역시 또라이 짓이 되어버린다.
왜일까? 우리가 흔히 보는 또라이 상태 역시 진짜 정신이상과 마찬가지로 말로 설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이나 ‘논리’를 들이대 봐야 아무 소용없다. 비이성적인 사람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아무리 애써봤자 그 사람이 어느 순간 ‘정신을 번쩍 차리는’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들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그게 ‘불가능’할 뿐이다.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정신병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이상자들과 마찬가지로 제정신으로 사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라이 같은 생각과 행동은 ‘뇌의 오류’에서 나오는데, 이렇게 오류가 난 뇌는 논리에 반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 p.24「사람은 어쩌다 또라이 상태가 되는가」중에서

민감한 대화를 피할 경우에는 큰 대가가 따른다. 리서치회사인 바이털스마츠의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중요한 대화를 회피할 경우 그 대화 한 번마다 평균 1,500달러와 여덟 시간 업무일 하루가 낭비된다고 한다. 또 사적으로 보면 민감한 대화를 피하는 사람은 비이성적인 사람의 행동에 영원히 인질로 남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나에게 가까운 비이성적인 사람을 달래거나 회피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도 절대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라. 또 또라이와 대화하기 게임에 한두 번 졌다고 해서 그걸로 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도 물리쳐라. 전문적인 상담치료사들도 상담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을 때가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거의 언제나 환자와 소통할 방법을 찾게 된다.
비이성적인 사람으로부터 숨지 말고, 그들을 찾아 나서라. 상대가 또라이 짓을 할 거라고 당연히 예상하라. 그리고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웃으며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하라.
--- pp.104-105「또라이에게 지고 있다면 판을 새로 짜라」중에서

상대가 감정을 분출할 때는 공감과 관심을 표현하라. 상대가 감정을 실컷 분출하게 내버려두고, 그 울부짖음이나 울음이 잦아들고 나면 상대가 내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 말할 수 있게 돕자.
상대가 그렇게 말문을 열게 하려면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최선의 방법은 이렇게 말하는 거다. “당신이 정말로 낙담했다는 걸 알겠어. 당신이 더 낙담하지 않게, 그리고 내가 놓치는 부분이 없게 하려고 하는 말인데, 장기적으로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뭐야? 단기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지금 당장은 뭘 하면 될까?”
상대의 감정 분출이 끝났을 때 이런 식으로 대화의 프레임을 바꾸면 상대의 이성적 뇌가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 성공한다면 두 사람 모두 태풍의 눈 한가운데에 서 있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상대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장차 우리가 소통을 더 잘할 수 있을지도 이야기할 수 있다.

--- p.148「태풍의 눈 한가운데로 들어가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의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그 인간은 어떤 유형의 또라이일까?


우리는 매일 다양한 미친놈들을 상대한다. 그들은 제정신을 가진 사람들의 두려움을 본능적으로 공격해 상대방을 무너뜨리고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 승패가 이미 결정된 것처럼 보였던 미국 대선을 생각해보라. ‘미치광이 협상가’ 트럼프는 각종 막말과 혐오발언을 쏟아내며 지성과 이성의 마지막 보루였던 중산층들의 불안과 좌절을 성공적으로 자극했고, 결국 세상을 미쳐버리게 만들었다.

우리 일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사람은 이들뿐만이 아니다. 말도 안 되는 비난으로 자존감을 박살내는 직장 상사부터 동료 사이를 이간질해 관계를 파탄 내는 간신배 같은 후배 직원,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가족들까지, 도무지 피할 수 없는 ‘비이성적인 사람들’이 곳곳에 잠복해 우리의 제정신을 파괴할 순간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해킹하는 정신과 의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혁명가’라는 별명을 가진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고울스톤은 『토킹 투 크레이지』에서 가정이나 직장 등, 일상에서 우리를 미쳐버리게 만들었던 수많은 또라이들의 유형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상대하기 위한 최고의 대화 전략을 다양한 상담 사례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case1. 폭군형 또라이
비이성적인 사람은 무력함을 느낄 때 최악의 행동을 한다
그들을 상황을 해결할 책임자로 만들어라!


출근하는 길을 악몽으로 만드는 상사나 도로 위를 폭주하며 내 목숨을 위협하는 또라이는 어떻게 길들일 수 있을까? 비이성적인 폭주 상태에 빠진 그들을 상대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대화의 주도권을 쥐려 한다. 지배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고, 항복하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격 모드에 있는 사람을 지배하려 들면 상대는 나의 목을 노린다. 그러면 두 사람 모두 치명상을 입게 된다.

비이성적인 상태의 사람들을 몰아붙여봤자 그들은 더욱더 무력감을 느낄 것이고, 더 불같이 흥분할 것이다. 그럴 때 본능적이지 않은 것을 시도해야 한다. 바로 ‘단호한 항복’이다. 저항을 완전히 포기하고 그가 이겼다고 말하라. 적을 잃은 그들은 당황하여 내가 뜻하는 대로 움직이게 된다.

case2. 순교자형 또라이
혼자 모든 걸 하려는 희생정신 넘치는 사람을 의심하라
그들에게 부탁하라고 명령하라!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사람들도 비이성적인 상태에 빠져있는 것이다. 이들은 희생정신을 가장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고귀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은 거절당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비이성적인 사람들이다. 가족들의 모든 수발을 들면서 가족들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배우자나 버거운 일을 끌어안고 너무 늦게까지 고백하지 않는 직원이 전형적인 예다. 그들은 상대방의 죄책감을 자극하고 짜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최선의 방법은 결정권을 박탈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도움을 청하는 것’에서 ‘명령을 따르는 것’으로 역학관계가 완전히 바뀌게 된다.

case3. 왕재수형 또라이
빈정거림은 공격성의 표현이다
그들의 수법을 그대로 돌려줘라!


오만하고 빈정거리는 왕재수들은 우리 스스로를 하찮고 무능하게 여기도록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의 불안을 감추려고 빈정거림을 무기이자 방어수단으로 사용한다. 사춘기에 접어든 10대 자녀나 초짜를 상대하는 전문가들이 이런 비이성적인 상태에 쉽게 빠지는데, 해결책은 그들의 수법 그대로 반격하는 것이다.

그들의 또라이 짓이 도달할 결론을 예상하고, 여러분이 먼저 그곳에 도착하라. 나를 도발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알리고,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다면 비이성적인 상대가 빈정거림을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또라이에게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마주하기는 두렵고 무시하기는 위험한 그들과
최고의 대화를 시작하는 법


또라이를 상대할 때 쉽게 빠지는 함정이 있다. 우리가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그들이 비이성적인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는 비이성적인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든다면 원하는 반응을 얻기는커녕 우리의 행동 역시 또라이 짓이 되어버린다고 말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22가지 대화 전략은 우리의 상식을 조금 벗어난다. 하지만 이 대화법은 ‘평범한’ 또라이뿐만 아니라 통제불능 상태에 빠진 소중한 사람을 제정신으로 돌려놓는 데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완성한 ‘위기의 순간에서 냉정한 사고를 되찾는 5단계 트레이닝’과 ‘비이성적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제정신을 찾아주는 6단계 접근법’ 또한 또라이와의 대화를 시작하려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추천평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 마셜 골드스미스(『트리거』저자,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비이성적이고 터무니없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방법이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주는 각본이다.
- 피터 거버(LA 다저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공동구단주)

이렇게 쉬운 방법을 알았다면 또라이와 대화하는 데 오랫동안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 키이스 페라지([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독자들을 단순히 좋은 사람에서 위대한 인간으로 끌어올린다.
- [석세스매거진]

고울스톤이 제시하는 아이디어는 반직관적이지만 역동적이다.
- Online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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