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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의 여동생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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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_ 두 명의 아들, 하나의 딸, 그리고 모든 은혜.

1장_ 그의 두 아들은 죽었네.
2장_ 당신의 작은 소녀가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네.
3장_ 내가 춤을 춰도 되겠니?

저자 소개 2

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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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iper, John Stephen Pipe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모든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섭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존 파이퍼의 다른 상품

강원도 원주 명봉산 기슭에 귀농 귀촌한 그는 불편도 불행도 즐기자는 뜻으로 ‘불편당(不便堂)’이라는 당호를 붙인 낡은 한옥에서 살고 있다. ‘흔한 것이 귀하다’는 삶의 화두를 말로만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야생초의 소중함에 눈떠 새로운 요리 실험을 즐기는 아내와 함께 잡초를 뜯어 먹고 살아간다. 야생에서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내는 기쁨을 누리며, 거친 야생의 풀들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겸허와 공생의 지혜를 배운다. 낮에는 낡은 한옥을 수리하고 텃밭을 가꾸며,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주경야독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
강원도 원주 명봉산 기슭에 귀농 귀촌한 그는 불편도 불행도 즐기자는 뜻으로 ‘불편당(不便堂)’이라는 당호를 붙인 낡은 한옥에서 살고 있다. ‘흔한 것이 귀하다’는 삶의 화두를 말로만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야생초의 소중함에 눈떠 새로운 요리 실험을 즐기는 아내와 함께 잡초를 뜯어 먹고 살아간다. 야생에서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내는 기쁨을 누리며, 거친 야생의 풀들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겸허와 공생의 지혜를 배운다. 낮에는 낡은 한옥을 수리하고 텃밭을 가꾸며,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주경야독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여 『지금 남은 자들의 골짜기엔』 『프란체스코의 새들』 『거룩한 낭비』 『명랑의 둘레』 『야생의 위로』 등의 시집과 『시 읽어주는 예수』 『신들의 나라, 인간의 땅』 『잡초 치유 밥상』 등의 산문집을 냈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영랑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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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04g | 128*188*15mm
ISBN13
9788904159161

책 속으로

여태까지 흘린 오빠의 땀이 헛되다는 것에 지금 두려워하고 있잖아.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야. 그렇지만 유산이 값없이 주어진다는 걸 알게 되는 건 은혜야. 그리고 은혜가 담긴 보물 상자는 땅 속에 숨겨진 채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발견되는 거야. 춤추는 것도 마찬가지야. 즐거운 파티는 돈을 내지 않지. 기쁨이라는 선물도 사는 게 아니야. 오빠는 더 나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지금은 그냥 기뻐하기도 힘들어하잖아. 하지만 마농 오빠, 저기를 봐. 아버지와 하인들과 오빠의 동생이 문 앞에서 오빠를 부르고 있어. 아이들의 북치는 소리도 들어 봐! 가자, 오빠. 모든 것이 잘 될 거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참 사랑을 불신자와 바리새인에게 어떻게 바로 전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어려운 말이 아니라 쉽고 친근감 있는 이야기로 설명해주셨다. 탕자의 비유를 통한 예수님의 이야기 속엔 아버지의 사랑을 떠난 탕자와 아버지와 함께 머물지만 그 사랑을 누리지 못하는 바리새인의 모습을 가진 큰 아들, 그리고 자식을 기다리는 절절한 아버지의 사랑이 담겨있다.

본서에서 존 파이퍼는 현대 독자를 대상으로 탕자의 이야기를 재구성, 현대판 해석과 적용을 시도했다. 존 파이퍼의 탕자의 이야기에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더해졌다. 바로 탕자의 여동생이다.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탕자의 어린 여동생은 그녀의 오빠가 다시 돌아오도록 찾아 나선다.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새 삶을 찾은 탕자와 그런 탕자의 귀환을 못마땅해 하는, 노예와 같은 마음으로 일만 하던 탕자의 형까지 설득하는 여동생의 모습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탕자와 바리새인은 존재한다. 탕자의 여동생을 통해 탕자의 비유는 현 시대와 교회를 향해 참 성도가 해야 할 일과 품어야 할 마음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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