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키켄
재기발랄 공대남들의 열혈 캠퍼스 스토리
원제
キケン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부장 ‘우에노 나오야’라는 사나이
두 번째 이야기| 차장 ‘오오가미 히로아키’의 비극
세ㆍ네 번째 이야기| 세 배로 늘려라!_전ㆍ후편
다섯 번째 이야기| 이기진 못해도 지지는 않겠다!
마지막 이야기| 진정해. 우리는 지금……

뒷이야기
작가 후기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

아리가와 히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Hiro Arikawa,ありかわ ひろ,有川 浩

1972년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소금의 거리》로 제10회 전격소설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데뷔하여 《하늘 속》《바다 밑》《도서관 전쟁》 등 SF·미스터리 색채가 짙은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며 무서운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도서관 전쟁》은 <책의 잡지> 선정 2006년 상반기 베스트 1위에 올랐고, 2008년 TV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점차 《스토리셀러》《식물도감》《사랑, 전철》 등 로맨틱한 작품에서부터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와 같은 청춘소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테마를 확장해나갔고, 소설 《시어터!》를 연극 각본 <또 하나의
1972년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소금의 거리》로 제10회 전격소설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데뷔하여 《하늘 속》《바다 밑》《도서관 전쟁》 등 SF·미스터리 색채가 짙은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며 무서운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도서관 전쟁》은 <책의 잡지> 선정 2006년 상반기 베스트 1위에 올랐고, 2008년 TV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점차 《스토리셀러》《식물도감》《사랑, 전철》 등 로맨틱한 작품에서부터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와 같은 청춘소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테마를 확장해나갔고, 소설 《시어터!》를 연극 각본 <또 하나의 시어터!>로 변주하는 등 소설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현대 일본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책 도서관 전쟁 1》《스토리셀러》가 각각 2008년, 2010년 <다빈치> 선정 ‘올해의 책’ 연애소설 부문 1위에 올랐고, 이어 2011년에는 《현청접대과》로 이 년 연속 연애소설 부문 1위는 물론이고 종합 1위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현청접대과》는 고향 고치 현의 홍보대사로 임명받은 작가가 홍보대사로서 할 일을 모색하던 중 고치 현청에 실재하는 접대과를 무대로 쓰게 된 작품으로, 단행본 판매 인세 전액을 지진피해지역에 기부할 것을 약속하면서 훈훈한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주도면밀한 사전 취재를 바탕으로 한 리얼한 묘사와 참신한 캐릭터가 발산하는 트렌디한 매력으로, 2011년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성작가 1위에 오르는 등 세대를 막론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밖에 주요 작품으로 《고양이 여행 리포트》《키켄》《세 마리 아저씨》 등이 있다.

아리가와 히로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아리카와 히로의 『사랑, 전철』, 미우라 시온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키네 마나부의 『가모가와 호루모』 등 젊은 일본 작가들의 개성넘치는 작품, 그 외에 『그로테스크』,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노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아리카와 히로의 『사랑, 전철』, 미우라 시온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키네 마나부의 『가모가와 호루모』 등 젊은 일본 작가들의 개성넘치는 작품, 그 외에 『그로테스크』,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노란 코끼리』,『크게 보고 멀리 보라』 등이 있다.

윤성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11g | 138*210*30mm
ISBN13
9788991239678

책 속으로

대화가 오고 가는 동안 모토야마와 이케타니는 잽싸게 프리패브를 관찰했다. 바닥에 깔려 있는 카펫에 눌은 자국이 몇 군데나 된다. 담배 자국인가? 그러나 방에 담배 냄새는 배어 있지 않다.
이케타니가 야, 모토야마, 하는 눈짓을 보내와 책상 위를 봤다. 카펫과 마찬가지로 눌은 자국이 가득……. 그런데 책상 위에까지?
“거기 말고, 정리함 말이야.”
이케타니의 말에 모토야마는 책상 위에 놓여 있는, 한눈에도 싸구려로 보이는 플라스틱 수납함으로 시선을 옮겼다. 서랍마다 삐뚤삐뚤한 어린애 글씨로 써넣은 분류 스티커가 붙어 있다.
‘나사’ ‘너트’ 이하 생략, 그리고 한 지점에서 모토야마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하약.’
하약, 하약……, 설마 화약!? 유나바머 우에노는 ‘화약’이란 글자의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는 어린 시절부터 유나바머였단 말인가? --- pp.32-33

키켄의 전 부원이 빙 둘러앉은 동아리방 한가운데에 놓인 것은 1만 엔짜리 돈다발이었다. 한두 장이 아니라 나름 두툼하다. 학생 신분으로는 그리 흔히 볼 수 없는 두께다. 그것을 내놓은 이는 우에노였다.
“우, 우에노 선배…….”
길고 긴 침묵 끝에 쉰 목소리로 간신히 입을 뗀 사람은 모토야마였다.
“응?”
평소답지 않게 진지한 눈길로 모토야마를 바라보는 우에노에게 이번에는 반대 방향에 앉은 이케타니가 말을 던졌다.
“……드디어 저지른 건가요?”
“응?”
의아한 표정을 짓는 우에노에게 다른 1학년들이 울상을 한 채 말한다.
“어디 금고를 폭파한 거죠?! 학교 안에서 그런 거라면 자수하세요! 교칙에 의한 처벌로 그칠 수도 있어요.”
“이놈들!”
우에노가 한쪽 무릎을 세운 자세로 고함을 질렀다.
“내가 거금을 내놓는 거랑 범죄랑 무슨 상관이야! 날 대체 뭐로 생각하는 거야?”
“우에노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예리하게 한 방 날린 이는 오오가미였다.
“넌 언제 어둠의 세계에 끌려도 이상할 게 없는 언동을 하는 놈이니까.”
“웃기지 마! 내가 어둠의 세계에 빠진다면 이깟 돈으로 만족할 것 같아?”
화를 내는 포인트가 결정적으로 평범한 사람과는 다르다. 우에노를 쳐다보는 후배들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져만 간다. --- pp.107-108

이봐, 너희들, 지금은 정신없어서 즐겁다는 생각 같은 건 할 여유도 없겠지만, 이렇게 가게를 꾸리는 게 즐거워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마음이 마구 전해진다고.
지금은 가게를 성공리에 꾸린 성취감과 끝났을 때의 해방감이 더 즐거울 것 같겠지.
그렇지만 즐거웠던 건, 바로 그 주방 안에서, 그야말로 교대 근무가 끝나기가 무섭게 수풀에 머리를 처박고 잠들어버릴 만큼 극한 상황까지 일하는 바로 그 순간이라고.
그걸 깨닫게 되는 건 이미 주방 점원도 배달 사령탑도 될 수 없게 되고부터야. 더 이상 부원이 아닌 그때가 되어서야 깨닫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힘껏 해둬라. 축제의 주역으로 머물 수 있는 동안에.

--- p.295

줄거리

|첫 번째 이야기| 부장 ‘우에노 나오야’라는 사나이
세이난전기공과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두려움에 몰아넣는 기계제어연구부, 약칭 ‘키켄’. 카리스마 부장 우에노는 신입생 유치를 위해 전대미문의 ‘폭발력’ 넘치는 이벤트를 준비한다.

|두 번째 이야기| 차장 ‘오오가미 히로아키’의 비극
여학생 전무(全無), 그라비아 화보집으로 쓸쓸한 마음을 달래던 키켄에 일대 사건 발생! 군기반장 오오가미에게 미모의 여대생이 러브레터를 전해온 것이다. 오오가미는 과연 달콤한 러브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을까.

|세ㆍ네 번째 이야기| 세 배로 늘려라!_전ㆍ후편
‘전설의 맛’으로 유명한 키켄의 축제 모의점 ‘라면 키켄’. 10년 동안 매상 1위를 놓친 적 없는 그들 앞에 강적이 나타난다. 이에 우에노는 ‘가겟집 아들’ 모토야마에게 30만 엔의 경비를 닷새 만에 세 배로 늘릴 수 있는 라면 국물을 만들라는 특명을 내리는데……. 모토야마는 과연 ‘전설의 맛’을 재현할 수 있을까.

|다섯 번째 이야기| 이기진 못해도 지지는 않겠다!
천적 소가베 교수의 협박으로 독창성이라고는 찾으려야 찾을 수 없는 제1회 로봇 스모 대회에 출전하게 된 키켄. 돈으로 무장한 아저씨 팀을 상대로 비장의 무기를 공개한 그 순간, 대회장은 경악의 도가니에 빠진다.

|마지막 이야기| 진정해. 우리는 지금……
폭주하는 키켄들 사이에서 언제나 따분한 브레이크 역할만 해왔던 모토야마. 자신에게도 뜨거운 공대남의 피가 흐른다는 사실을 증명하려 볼펜으로 즉석 공기총을 제작하고, 이는 1, 2학년 간 공기총 개발 경쟁으로 확산된다. 과연 이들은 오오가미의 불호령을 피해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일상이 무미건조한 당신, 지금 당장 ‘폭발’하는 청춘을 만나라
피 끓는 청춘들로 가득한 시크릿 정글, ‘키켄’!


요즘 대학엔 낭만이 없다. 선후배들이 와글와글 모여 이벤트를 준비하거나, 그 과정에서 전설로 남을 만한 대형 사고를 치는 일도 없어졌다. 대신 좁디좁은 취업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각종 스터디 그룹이 그 자리를 차지한 지 오래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대학 시절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가장 뜨거울 수 있는 때가 아닌가.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청춘을 보내는 이들, 또는 화려했던 과거를 그리워하며 따분한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소설이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바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읽는 이를 모조리 열광적인 팬으로 만들어버리는 최고의 ‘스토리 셀러’ 아리카와 히로의 신작 『키켄』이다.
어떤 일에든 철저하게 ‘재미’를 추구하는 재기발랄 공대남들의 매력적인 일상을 다룬 이 책을 통해 작가 특유의 기상천외한 스토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캐릭터와 더불어 뜨거운 남자들만의 세계를 엿보고 싶은 여성 독자들은 ‘시크릿 가든’ 아니 ‘시크릿 정글’을, 중고생 독자들은 열정적인 대학 생활의 맛보기를, 이미 그 시절을 경험한 이들은 진한 향수와 추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전대물부터 액션 영화까지 폭발에 흥분하지 않는 남자가 사나이냐!”_예측불허 카리스마 부장 우에노
“너희를 물에 넣어봤자 때밖에 안 나오지만 계륵은 국물을 내준다고! 일동 계륵님께 경롓!”
_맛에 있어 양보란 없다. ‘가겟집 아들’ 모토야마

남자들에게 있어 만개가 기다려지는 꽃봉오리들로 가득한 여고가 ‘비밀의 화원=시크릿 가든’이라면, 열정과 호기심에 엉뚱한 실험을 서슴지 않는 사나이들로 가득한 공대는 바로 여자들의 ‘시크릿 정글’이다. 그리고 여자가 단 한 명이라도 끼면 순식간에 점잔 뺀 ‘차도남’로 탈바꿈해버리는 시크릿 정글남들의 특성상, 그들의 끈끈한 우정이 부러워 끊임없이 손을 내밀지만 그 속에 절대 끼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있어 『키켄』은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뛰어난 두뇌와 브레이크 없는 추진력으로 수많은 전설을 낳은 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감상하는 동시에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남자라는 생물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키켄』은 주인공들부터가 예사롭지 않다. 부장 우에노는 초등학생 때 자기 방 지붕에 로켓 폭죽을 쏘아 올리는 바람에 집 뒷마당 간이 오두막으로 쫓겨났을 정도로 폭탄 제조에 ‘조예’가 깊은 엉뚱 천재남이다. 차장 오오가미는 무섭기로는 저승사자도 울고 갈 정도지만 여자에게는 한없이 약한 막강 샤이가이. 여기에 평소에는 폭주하는 ‘키켄’들을 진정시키는 따분한 브레이크 역할을 도맡지만, 음식에 있어서만큼은 양보가 없는 ‘가겟집 아들’ 모토야마와, 특유의 사교성으로 각종 정보 수집에 능한 이케타니까지 그야말로 정글 그 자체다. 활동을 전개하는 데 있어 발생한 수많은 전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범죄의 선을 넘지 않는 ‘실험’이 주특기인 까닭에 일종의 두려움과 전율 속에, 이들은 기계제어연구부의 약칭인 ‘키켄[機硏]’이 아닌 ‘키켄[危險]’으로 불린다.
신입생 적성 검사를 하겠다면서 동네 놀이터에서 폭탄 실험을 하는가 하면, 축제 기간 동안 30만 엔을 세 배로 불리라는 말도 안 되는 부장의 명령에 몇 날 며칠을 라면 육수 연구에 몰두한 끝에 ‘전설의 맛’을 만들어내고, 고물이나 다름없는 녹슨 자전거를 배달통이 장착된 자전거로 둔갑시키고, 생닭을 보고 비명을 질러대다가도 동기의 말 한마디에 ‘계륵님’을 경쟁적으로 ‘목욕’시키는 이들의 모습은 한없이 엉뚱해 어처구니없을 정도지만, 그만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젊음이 눈부시기도 하다.

아리카와 히로, 신선한 재미에 목마른 소설에 젊은 감성을 수혈하다

이 책의 작가 아리카와 히로는 밀리터리 판타지 『도서관 전쟁』으로 일본에서만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동시에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만화로도 제작돼 ‘아리카와 돌풍’을 일으켰다. 2009년에는 달콤하다 못해 손발이 오글거릴 정도로 달달해 속까지 쓰린 러브스토리를 잇달아 발표, 일본의 유력 서평지 〈다 빈치〉가 선정한 ‘좋아하는 연애소설’ 베스트에 무려 네 작품을 5위 안에 노미네이트 시키면서 최고의 연애소설 작가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기존 작품들과 성격이 전혀 다른 『세 마리 아저씨』『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를 통해 자칫 따분하거나 상투적으로 흐르기 쉬운 사회문제를 작가만의 해법으로 경쾌하게 풀어내는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 끊임없이 신선한 재미를 요구하는 독자들에게 있어, 우리 신변에 존재하는 소소한 일상을 가지고 시점을 확 바꿔서 오락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데 탁월한 이 작가야말로 완전 소중한 보물이 아닐까.
그리고 신작 『키켄』에서도 작가는 무슨 일이든 진지해야만 재미가 생긴다는 아주 기본적인 진리를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야기한다. 정말로 그렇다. 인생은 진지하게 살아야 맛이 나고, 재미가 생기고, 신바람이 난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을 향해 달려갈수록 일상에 무관심, 무감동, 무의욕이었던 사람들도 풋풋했던 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찾게 될 것이다.
더불어 주인공들만큼이나 실험 정신 가득한 작가 아리카와 히로와 줄곧 그녀의 책 표지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아다바나 스쿠모가 손을 잡고 만화 형식의 일러스트로 꾸민 표지와 각 장 표제지, 그리고 ‘키켄’들의 뒷이야기는 독자들을 더욱 기쁘게 한다.

리뷰/한줄평29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