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에일린 스피넬리
1942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빠가 주신 타자기로 글을 써왔다.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면서 남편과 함꼐 펜실베니아 주, 웨스트 체스터에 살고 있다. 『겨울이 왔어요』『소피의 달빛 담요』『널 얼마나 사랑하는데!』등 35권이 넘는 책을 썼다.
그림 : 안느 빌스도르프
1954년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태어났다. 미국과 유럽 여러 나라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지금은 스위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 『악어소녀 수』『소중한 주주브』『잠귀 밝은 공주님』『엉금엉금 네 발 동생』등이 있다.
역자 : 황인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기독교학과 영문학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 교수법을 공부했다. 지금은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으며, 옮긴 작품으로 『요술 정원』『스마일』『지구의 주인 흙』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