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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문화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혁신적 요리 비법! ‘마법의 요리’ 시리즈는 요리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집에서 맛있는 요리를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해 프랑스 요리는 만들기 어려울 거라는 편견을 단번에 불식시킨다. 특별한 도구나 재료 없이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나 재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 수 있다. 책에서는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마법의 요리를 만들 때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기본 레시피’와 ‘자주 하는 질문’, ‘솜씨 있게 잘 만드는 꿀팁’ 및 어떤 도구와 재료를 사용해야 할지 등을 친절히 설명해 초보자라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사진들이 요리 순서대로 수록되어 한눈에 들어오고 ‘큰 원을 그리듯이’ ‘5~6회 혼합’ ‘2~3분 섞기’ 등 세심하고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요리와 사이드 메뉴 사진들을 풍성하게 담고, 만들기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누구나 쉽게 마법의 요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이제 한 번 맛보면 평생 잊지 못할 ‘마법의 요리’를 집에서 손수 만들어보자! 아마존 독자 서평 -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때나 선물로 주기에 딱 좋은 레시피예요! 할로윈,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에 유용한 레시피도 실려 있어 계절에 따라 큰 활약을 해줄 것 같아요. - 프랑스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해서 만들기 쉽지 않겠구나 싶었는데, 동네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일반 재료만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게다가 사진들이 요리 순서대로 수록되어 한눈에 들어오고 ‘큰 원을 그리듯이’ ‘5~6회 혼합’ ‘2~3분 섞기’ 등 세심하고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무척 쉬웠어요. 초보자도 금방 따라 할 수 있는 최고의 레시피 같아요! -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이다! 나는 파스타를 만들 때 보통 파스타면을 먼저 삶고, 파스타 소스는 파스타 소스대로 따로 만든다. 그런데 책에서는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삶으라고 해서, 처음에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막상 따라 해 보니 시간도 단축되고 설거지거리도 줄어드는데 심지어 맛있기까지 했다! 이 책을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 ‘마법?!’ 하고 제목이 눈길을 끌어 구입했다. 파스타를 삶기 전에 하는 약간의 요령으로 가루 느낌이 사라지고, 평소에 만드는 파스타와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 있다니 놀라웠다. 소스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어서 조리 시간이 단축되어 간편했다! 환상적인 맛에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 나옴직한 파스타를 이렇게 간단히 집에서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마법 같다! 앞으로도 책에 나오는 레시피를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따라 만들어 봐야겠다. - 이 책은 정말 획기적이었다. 맨 처음에 면을 물에 담그다니, 그 부분이 마법일까? 면을 삶아서 만드는 파스타는 밀가루가 남아 있는 듯한 식감이 조금 거슬리는데, 물로 씻으니 그런 느낌도 사라지고 정말 맛있었다. 이 책은 생크림을 쓰지 않는 까르보나라라든가 기름에 볶지 않는다든가, 채소를 잔뜩 넣은 레시피도 많아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을 듯하다. - 이 책에 나오는 고슴도치 빵은 어느 정도 실패해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 데다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해 늘 맛있게 만들어 먹고 있어요. 크로크 케이크도 프렌치토스트를 응용한 것이라서 저 같은 초보자도 금방 따라 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동양인의 입맛에 맞게 버터와 치즈의 양을 줄여 다이어트에도,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 책에서는 불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갖가지 재료와 치즈를 끼워 구운 고슴도치 빵과, 달걀에 적신 식빵 사이에 온갖 재료를 넣어 층층이 쌓아 틀에 넣고 구운 크로크 케이크를 주로 소개하고 있는데, 남은 식빵을 처리하기 좋고 겉모습이 색달라서 친한 사람들끼리 모인 자리뿐 아니라 특별한 행사에 어울리는 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