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내가 선택한 금지된 사랑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수호인 시험
2. 축하 파티
3. 에이드리안의 저녁 초대
4. 비밀 작전
5. 궁궐 탈출
6. 타라소프 감옥
7. 숨 막히는 탈옥 작전
8. 유일한 방법
9. 로버트 도루
10. 두려움과 슬픔
11. 돌이킬 수 없는
12. 은폐된 진실
13. 리사의 특별 훈련
14. 미끼
15. 악몽 같은 현실
16. 마법의 힘
17. 기적 같은 일
18. 거짓말 같은 시간
19. 데스워치
20. 비밀 면회
21. 최악의 왕족회의
22. 마지막 카드
23. 진실 게임
24. 미궁 속으로
25. 마음의 문
26. 함정
27. 거짓을 위한 청문회

저자 소개 2

스콜피오 리첼 미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Scorpio Richelle Mead

미시건 태생으로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는 리첼 미드는 『뱀파이어 아카데미Vampire Academy』 시리즈로 《뉴욕타임즈》와 《USA투데이》에서 베스트셀링 작가로 선정되었다. 미시간 대학 인문대를 졸업한 후, 웨스턴 미시간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으로 석사를 받았다. 리첼 미드는 로맨스 소설과 신화, 민담에 관심이 많아서 이와 관련된 시리즈 소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조지나 킨케이드The Georgina Kincaid』 시리즈와 『다크 스완Dark Swan』 시리즈가 있다. 최근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시리즈로
미시건 태생으로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는 리첼 미드는 『뱀파이어 아카데미Vampire Academy』 시리즈로 《뉴욕타임즈》와 《USA투데이》에서 베스트셀링 작가로 선정되었다. 미시간 대학 인문대를 졸업한 후, 웨스턴 미시간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으로 석사를 받았다. 리첼 미드는 로맨스 소설과 신화, 민담에 관심이 많아서 이와 관련된 시리즈 소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조지나 킨케이드The Georgina Kincaid』 시리즈와 『다크 스완Dark Swan』 시리즈가 있다. 최근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시리즈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李柱惠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있고, 저서로는『반쪽이』, 『콩중이 팥중이』, 『세계명작 시리즈 - 백조왕자』, 『세계명작 시리즈 - 톰팃톳』, 『전래동화 시리즈』(1-5), 『양육 쇼크』,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이의 신호등』, 『프랑스 아이처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영어사전』외 다수가 있으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자두』가 있다.

이주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3쪽 | 538g | 148*210*30mm
ISBN13
9788996373742

책 속으로

“디미트리는 널 보고 싶다고 말한 적이 없어. 나를 보겠다고 했을 뿐이야.”
누군가 뒤통수를 세게 후려친 것처럼 한 순간 멍해졌다. 혼란스러웠다. 지난밤 디미트리가 리사의 품에 안겨 있던 모습이 떠올랐다. 왜 그가 리사를 보고 싶어했는지 얼핏 알 것도 같았다.
“그래, 그렇겠지. 디미트리가 지금 얼마나 정신이 없겠니? 모든 게 낯설고 두렵겠지. 특히 넌 디미트리를 구해 준 장본인이니까. 하지만 정신을 좀 차리고 나면 당연히 날 찾지 않겠어?”
“로즈, 넌 안 돼.”
리사의 목소리에 슬픔이 묻어났다.
“디미트리가 널 보고 싶다고 말한 적이 없어서가 아니야. 절대 보고 싶지 않은 인물로 널 지목했어.” - “디미트리, 나예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었다. 처음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는 이미 내가 누군지 알았을 것이다. 그의 대답을 기다리는 동안 호흡이 멎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실망스러웠다.
“아니.”
“아니라뇨? 뭐가요? 내가, 내가 아니라는 말인가요?”
그는 좌절감으로 깊은숨을 토해냈다. 함께 훈련을 할 때 내가 말썽을 피울 때마다 그가 내쉬던 한숨이었다.
“아니. 널 보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널 들여보내지 말라고 일렀을 텐데.”
그의 목소리도 꽉 잠겨 있었다.
“예. 하지만 방법을 찾아냈거든요.”
“물론 너라면 그랬겠지.”
그가 날 봐주지 않는 게 고통스러웠다. 미하일을 흘끔 보자 격려의 뜻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당신이 괜찮은지 알고 싶었어요.”
“리사가 이미 전해 주었을 텐데.”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어요.”
“이제 봤으니 됐군.”
“당신 뒷모습밖에 보지 못했는데요.”
나는 미칠 것 같았다. 냉정한 그의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나는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널 보고 싶지 않다.”
디미트리가 차갑게 말했다. - “난 당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나는 너를 포기했다.”
그의 목소리는 어느새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사랑은 시드는 법이다. 그리고 내 사랑은 이미 시들었다.”
나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어떤 경우에도 그런 극단적인 말은 한 적이 없는 그였다. 그의 사랑이 내게 얼마나 큰 상처를 입혔는가에 관한 이야기만 반복해 왔다. 그런데 지금 그는 내게 자신의 사랑이 변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나는 그의 말을 납득할 수 없었다.
나는 너를 포기했다. 사랑은 시드는 법이다. 그리고 내 사랑은 이미 시들었다.
나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쳤다. 그의 말이 뺨을 때린 것처럼 얼얼하게 내 마음을 때렸다. 얼른 복도로 빠져나와 예배당 밖으로 달려 나갔다. 조금만 더 머물러 있다간 예배당 안의 모든 이들이 내가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게 될 테니까.

---본문중에서

줄거리

로즈는 아카데미 졸업을 앞두고 정식 수호인이 되기 위한 최종 시험을 치른다. 실전 경험이 많은 로즈는 실제 경호 상황을 가정한 이 시험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졸업을 하게 된 로즈. 모두의 축하 속에서 졸업식을 맞이한다.
로즈가 에이드리안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연인이 된 두 사람. 하지만 로즈의 마음속에는 아직 디미트리에 대한 미련과 밝혀내지 못한 진실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다. 영적 마법으로 스트리고이를 되살릴 수 있다는 이야기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리사와 함께 무모한 계획을 세운 로즈는 궁궐 탈출을 감행하고 이야기의 열쇠를 쥐고 있는 빅토르가 수감되어 있는 감옥에 잠입한다. 이 모든 계획이 스트리고이가 된 디미트리를 되살리기 위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에이드리안은 절망하지만 변함없이 로즈의 곁을 지킨다.
로즈를 일깨워 함께 스트리고이가 되기를 원하는 디미트리는 리사와 크리스티안을 미끼로 로즈를 유인한다. 디미트리가 로즈를 일깨우기 위해 공격을 하려는 찰나, 리사는 디미트리를 되돌리기 위한 영적 마법의 아우라를 내뿜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기존 뱀파이어 소설의 로맨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뱀파이어 소설!

이 책의 뱀파이어들은 더 매력적이고 로맨스는 더 운명적이다!
빠른 전개, 치밀한 구성, 탄탄한 스토리는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뱀파이어를 등장시켰다!

≪뉴욕타임즈≫, ≪USA투데이≫ 선정 베스트셀러!
‘미국도서관협회상’ 수상!


뱀파이어 소설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 5권!
결말을 향해 치닫는 뱀파이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펼쳐진다!


독자들을 뱀파이어의 치명적인 매력 속으로 빠지게 한 “내가 선택한 금지된 사랑,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의 5권 「스피릿 바운드Sprit Bound」가 출간되었다.
5권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아카데미를 무사히 졸업하고 진짜 뱀파이어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주인공 로즈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평범하게 수호인의 삶을 이어갈 것 같던 그녀는 또다시 엄청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스트리고이가 된 디미트리를 되돌리기 위해 리사의 영적 마법의 도움을 받아 이를 현실화시키려는 로즈. 자신을 변함없이 바라보는 에이드리안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도 디미트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로즈의 마음은 어디로 가게 될지. 본격적으로 뱀파이어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된 이들에게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결말을 앞둔 시점에도 예측하기 힘든 스토리의 전개는 6권의 결말을 더더욱 궁금하게 한다.

*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
1. 『뱀파이어 아카데미Vampire Academy』
2. 『새드 일루전Sad Illusion(원제: Frostbite)』
3. 『섀도 키스Shadow Kiss』
4. 『블러드 프롬이즈Blood Promise』
5. 『스피릿 바운드Spirit Bound』
6. 『라스트 새크리피스Last Sacrifice』_ 2011년 7월 출간 예정

「뉴욕타임즈」, 「」 선정 베스트셀러, ‘미국도서관협회상’ 수상.
『뱀파이어 아카데미』, 『새드 일루전』, 『섀도 키스』,『블러드 프롬이즈』에 이은 다섯 번째 이야기!
작가 리첼 미드는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는 이 시리즈를 통해 주요 언론사의 베스트셀링 시리즈 작가로 선정되었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상을 받았다.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는 5권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으로 6권까지 연장되며 시리즈가 완결되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사랑 이야기를 단숨에 읽어버렸다는 평가를 내리며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의 완결을 아쉬워했다. 한국 독자들에게 뱀파이어 소설의 색다른 매력을 각인시킨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는 2011년 7월, 6권 『라스트 새크리피스Last Sacrifice』의 출간을 마지막으로 완결 예정이다.

전편보다 강력해진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를 흥미롭게 지켜본 독자들이 기대하는 스토리의 흐름 중 하나는 주인공들의 변화무쌍한 러브라인이다. 스승이자 오랜 연인이었던 디미트리와 자신을 오래도록 변함없이 바라보아온 에이드리안 사이를 외줄타기하는 로즈의 이야기는 5권에도 계속된다. 에이드리안을 공식적인 남자친구로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리고이가 된 디미트리를 되살리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로즈. 한곳에 정착하지 못한 채 흔들리는 로즈의 마음은 그녀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생각지 못했던 사건들을 몰고 온다. 디미트리를 구하기 위한 작전 때문에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를 리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로즈의 행동 때문에 큰 상처를 입은 에이드리안. 하지만 디미트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의 감정인지 그를 향한 단순한 열망 때문인지 그녀조차 알 수가 없다. 로즈의 마음의 행로를 따라가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건들과 스토리 전개는 독자들을 책속으로 깊숙이 빠져들게 한다.

결말을 예측하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들
「스피릿 바운드」는 디미트리를 다시 되찾기 위한 로즈와 그녀와의 우정을 위해 무모한 계획에 뛰어든 리사와 크리스티안,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기 위해 쓰린 마음을 다잡고 로즈와 함께하기로 결심한 에이드리안의 이야기가 얽히고설키며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로즈를 스트리고이로 일깨우기를 포기하지 않은 디미트리와 그를 되살리기 위한 리사의 대결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흥미진진하다. 또한 아카데미를 졸업하며 한층 더 성장한 주인공들에게 던져진 숙제들은 6권의 결말을 기대하게 한다. 여왕이 정식 수호인이 된 로즈에게 던진 엄청난 숙제와 왕족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사의 적응기, 되살아난 디미트리가 느끼는 혼돈과 절망은 6권에 펼쳐질 이야기들을 기대하게 하는 중요한 열쇠들이다

리뷰/한줄평40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