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8
철학편
이어령손영운 기획
살림출판사 2011.07.2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철학을 왜 배워야 할까?
문학과 철학 해님과 달님

2장 철학은 삶의 이야기
음악과 철학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다

3장 철학에서는 실천이 중요해!
과학과 철학 탈레스와 프리고진

4장 만약 언어가 없어진다면?
미술과 철학 벌거숭이 임금님

5장 오류와 거짓말에서 벗어나기
정치와 철학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6장 지식의 근원은 무엇인가?
역사와 철학 프랑스 혁명과 마리 앙투아네트

7장 앎의 형성 과정과 진리 인식의 방법
심리와 철학 여우와 신포도

8장 정신이 먼저일까, 물질이 먼저일까?
종교와 철학 진리 한 조각

9장 신은 존재하는가?
신화와 철학 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

10장 현대인에게 철학은 왜 필요할까?
경제와 철학 무항산무항심(無恒産無恒心)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

저자 소개 2

李御寧, 호:凌宵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람’을 역설했다. 1966년 이화여자대학교 강단에 선 후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 총괄 기획자로 ‘벽을 넘어서’라는 슬로건과 ‘굴렁쇠 소년’ ‘천지인’ 등의 행사로 전 세계에 한국인의 문화적 역량을 각인시켰다. 1990년 초대 문화부장관으로 취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국립국어원 발족의 굳건한 터를 닦았다. 2021년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에세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지성의 오솔길』 『젊음의 탄생』 『한국인 이야기』, 문학평론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 문명론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가위바위보 문명론』 『생명이 자본이다』 등 160권이 넘는 방대한 저작물을 남겼다. 마르지 않는 지적 호기심과 창조적 상상력, 쉼 없는 말과 글의 노동으로 분열과 이분법의 낡은 벽을 넘어 통합의 문화와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끝없이 열어 보인 ‘시대의 지성’ 이어령은 2022년 2월 향년 89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이어령의 다른 상품

기획손영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운의 다른 상품

글 : 이수석
성균관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 인천 동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재미있는 철학수업 1, 2』 『논리와 생각 시리즈』 『교과서를 만든 철학자들』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논리를 찾아라』 『한자 속에 숨어 있는 논술』 『재미있는 철학이야기』 『중학생을 위한 논술의 첫걸음』 『소셜 한자 네트워크』등을 썼다.
그림 : 백철
1993년 만화 잡지 「빅점프」를 통해 데뷔했고, 주로 환경 및 자연탐사 만화와 역사 만화를 그렸으며, 현재 참신하고 역량 있는 후배 작가들과 함께 만화 창작 작업에 힘쓰고 있다. 만화 『투덜이의 야생초 일기』 『몽테크리스토 백작』 『시인의 별』 『무기의 그늘』 『녹두장군』과 동화책 『삼국유사』 『국부론』 등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481g | 188*257*20mm
ISBN13
9788952216205

출판사 리뷰

시대의 멘토 이어령 선생님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

소크라테스에서부터 쇼펜하우어까지,
인류의 소중한 가치를 설파한 위대한 철학자들의 유쾌한 삶의 지혜를 넘나든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8: 철학편』 출간!


철학은 딱딱한 철학자들의 어려운 대화가 아니다. ‘나’와 내가 존재하고 있는 이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에서 출발한 학문이다. 인류의 문명 발전과 더불어 무게를 쌓아온 철학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철학을 배워야 할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철학편』을 통해 철학이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늘 계속해 온 ‘인간의 더 나은 삶’에 대한 여러 가지 고찰 방법을 이해하고, 철학이 종교와 과학과 문학 등 다른 학문과 함께 걸어온 역사를 들여다보며, 이를 통해 과연 미래 사회를 위해 우리가 함께 생각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자. 철학을 통해 진정한 통섭적 사고와 융합적 지식 쌓기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과 개념에서 벗어나 실생활로 파고드는 유쾌한 철학이야기!
서양철학에서 동양철학까지, 동서양의 철학지도를 한눈에 완성한다!
수천 년간 이어져 온 위대한 철학자들의 반짝반짝한 지혜를 만난다!


환경훼손, 무분별한 개발, 약탈, 전쟁… 수없이 터지는 자연재해와 전쟁이 지금 우리의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 이렇게 현대 문명이 황폐해진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와 현재를 소통하고 의미와 가치를 끊임없이 인간에게 고취시켜온 ‘철학’의 부재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나’와 ‘우리’의 가치, ‘존재’의 의미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으로 문명의 무한 발전을 가져 온 인류 최고의 산물인 ‘철학’을 통해, 인간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또 어떤 자세와 생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왕성한 호기심과 독창적 통찰이 빚어낸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세상탐구! 인류의 영원한 관심사가 빚어 낸 인류 역사상 가장 천재적이고 독창적인 학문 ‘철학’의 모든 것을 알아보며, 그동안 알고 있던 딱딱한 철학을 완전히 뒤집는 창의적인 철학의 세계에 폭 빠져 보자. 단순히 역사나 신학, 종교 속에 지루하게 녹아 있는 과거의 넋두리가 아니라 시대와 종교를 거스르며 인류의 삶을 진화시켜 온 지식의 산실이자 삶의 지혜인 철학에 대해서, 일반적인 사상계승과정과 철학 이론의 나열이 아닌, 음악, 미술, 문학, 정치, 심리, 종교, 신화 등 모든 학문과 연계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이론의 역발상을 통해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워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머릿속에 쏙쏙 이해되는 재밌는 만화를 통해 나와 세계를 고민하고 철학하는 방법과 그 중요성을 배우고, 단순한 교양 과목이 아니라 모든 학문을 아우르는 철학의 위대한 지혜가 다른 학문과 어떻게 소통하고 융합하는지를 새롭게 만나 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