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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있어서 힘드니?
양장
풀빛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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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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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다그마 가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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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mar Geisler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책의 삽화를 그렸으며, 최근에는 그림과 함께 글도 쓰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길을 잃어도 문제없어!》,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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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과학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을 쓰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공정 무역, 카카오 농장 이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 『찌릿찌릿 전자랑 달려 봐』 『공룡 X를 찾아라』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더위야, 썩 물렀거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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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6g | 222*277*10mm
ISBN13
97911617203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미라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미라는 동생이 태어나길 누구보다 기다렸어요. 동생이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엄마 곁에 찰싹 붙어서 동생 소리를 듣곤 했지요. 아빠가 엄마와 함께 동생을 낳으러 병원에 갔을 때도 기뻤어요. 기다렸던 동생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동생이 집에 온 뒤로 미라는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동생은 매일 울고, 엄마 아빠는 동생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지요. 미라에게는 누구도 관심이 없는 것 같았어요. 미라는 유치원에서 이런 감정들을 이야기해요. 미라 친구들도 형제자매가 있어서 받는 스트레스를 이야기하지요. 그러면서 미라와 친구들은 형제자매가 소중한 이유를 하나씩 깨달아요. 형제자매와 함께 하면 혼자일 때보다 훨씬 더 멋지고 신나는 일이 많다고요.

출판사 리뷰

형제자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그림책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는 형제자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감정을 정리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다그마 가이슬러는 형제자매 관계를 자유롭고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동생이 태어나서 느끼는 소외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나눠 가져야 하는 언니 오빠들에 대한 질투, 함께하고 싶은데 어리다는 이유로 외면 받는 서러움 등을 가감 없이 소개하지요. 책 속의 주인공들은 모두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 그 어디에도 형제자매를 소중하게 생각하라 같은 작위적인 훈계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스스로 감정을 정리합니다.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를 읽고 나면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관계 속에서 현명하게 감정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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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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