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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
서장, 혹은 종장 제1장 유년기 막간 제2장 소년기 막간 제3장 청년기 막간 제4장 장년기 막간 종장, 혹은 서장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 서장, 혹은 종장 제1장 유년기 막간 제2장 소년기1 막간 제3장 소년기2 막간 제4장 청년기, 장년기 막간 종장 또는 서장 막간 |
Yomiji Otono,おとの よもじ,乙野 四方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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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그쪽 세계에서는…… 일단 연인이기는 한데…….” ??그리하여 타카사키 코요미는 타키가와 카즈네를 만났다. 조금씩 다른 평행세계 사이를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오간다는 사실이 증명된 시대.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살게 된 타카사키 코요미는 고향에 있는 진학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온통 공부밖에 모르는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원래부터 친구를 만드는 데 서툰 코요미에게 갑자기 같은 반 친구 타키가와 카즈네가 말을 건다. 그녀는 85번째 세계에서 건너왔으며, 그곳에서 코요미와 카즈네는 연인 사이라고 하는데……. 평행세계의 자신은 과연 자신일까? 평행세계의 연인들을 둘러싼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패러독스!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약속할게. 건너편 세계에서 결혼하자.” ?―그리하여 히다카 코요미는 사토 시오리를 잃었다. 사람들이 조금씩 다른 평행세계 사이를 일상적으로 오간다는 사실이 증명된 세계.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빠와 살게 된 히다카 코요미는 아빠가 근무하는 허질과학연구소에서 사토 시오리라는 소녀를 만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을 품지만 부모님들의 재혼 이야기가 모든 것을 뒤바꾼다. 더 이상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 코요미와 시오리는 남매가 아닌 세계로 건너가려고 하지만…… 그녀가 없는 세계는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평행세계의 연인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에필로그&프롤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