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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VOL. 1
초대 부록 : 일러스트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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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티모 파르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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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 Parvela

1964년 핀란드에서 태어나 교직에 있다가 1989년 사춘기 소년의 이야기 『Poika』를 처음 발표했고,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로 핀란드에서 명실상부한 어린이책 스타 작가가 되었고, 이 시리즈는 핀란드와 독일 초등학생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시소』로 핀란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동화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어린이, 청소년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외에도 ‘케플러62’ 시리즈가 한국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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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외른 소르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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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ørn Sortland

1968년 노르웨이 서쪽 해안가에 있는 선호르드란에서 태어났다. 청소년에서 성인층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작품을 써온 그는 매 작품마다 특색 있는 교양과 감동을 담아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을 위한 소설 『천상의 키스』와 『사랑의 빛』으로 노르웨이 아동문학상과 문화부장관 문학상을 수상했고, 그밖에도 스칸디나비아 소설대상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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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파시 핏캐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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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i Pitkanen

핀란드에 거주하며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앵그리버드 캐릭터로 유명한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했다. 국내 출간된 《케플러62》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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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루 살미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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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을, 헬싱키 폴리스테크닉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핀란드 투르쿠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글을 쓰거나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한국에 폭 빠진 이야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 ‘케플러62’ 시리즈, 『펠리칸맨』 『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여행』 『한국에 온 괴짜 노인 그럼프』, 무민 연작소설 『무민파파의 회고록』 『위험한 여름』 『무민의 겨울』 등이 있으며,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리진』 등을 핀란드어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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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84g | 132*205*20mm
ISBN13
9788954438131

출판사 리뷰

2020년 애니메이션 방영 확정! 전 세계 12개국(+α) 출간 화제작!
핀란드 교육이 선택한 최상의 어린이 청소년 소설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13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케플러62〉라는
새로운 게임에 도전하여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른다.
어쩌면 〈케플러62〉는 그저 게임이 아닐 수도 있다.
한 단계를 더 깨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분명한 것은 신나는 모험이 벌써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히어로 #우주모험 #게임 #얼리틴스 #1015픽션

정세랑(소설가) _ “이 책을 읽을 어린 SF 독자들이 경험할 짧지만 강렬한 몰입이, 어쩌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신동욱(소설가·배우) _ “상상의 공간은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미지의 우주로 대체된다.”

BE PART OF THE STORY(이야기의 일부가 되어라)
스타트부터 엔딩까지 완벽한 우주 모험이 펼쳐진다!

세 명의 작가가 만들어낸 책은 너무 재미있었다. 너무 인기가 많았다. 애니메이션 제작·방영은 일찌감치 확정되었고, 할리우드 영화사와는 영상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조율하는 단계까지 왔다. 출간하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자, 전 세계에서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팬레터를 보내왔다.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열렬한 요청을 받은 작가들은 결국 시리즈를 예정대로 완결하되 세 권의 세컨드 시즌을 더 내기로 합의했다.

이책(편집자) _ “기꺼이 이야기의 일부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케플러62』는 두근두근한 마음을 계속 선사할 것입니다.”

『케플러62』 시리즈를 출간한 세계 각국의 반응들
- 아이들이 다시 책을 손에 들기 시작했다
- 영화적인 접근
- 비디오 게임과, 영화, TV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구성
- 시대에 맞는 최신 요소를 갖추고 있는 시리즈
- 잘 짜인 플롯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점과 이슈를 보여준다

상상과 지성이 만나는 가장 원소적인 이야기 | 얼리틴스
‘얼리틴스’는
청소년 소설의 명가 ㈜자음과모음에서 10-15세 독서가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소설입니다.
재미있고 올바른 스토리와 빼어난 일러스트가 만나 공감각적 경험을 체감하게 합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재능은 바로 창의력!
‘얼리틴스’는 공감각적 경험을 통해 창의의 밑바탕에 되는 상상력과 독서력을 키웁니다.

추천평

여기서 핀란드와 노르웨이까지는 약 8천 킬로미터인데, 『케플러62』 시리즈를 펼치는 순간 그 거리감이 한순간에 사라진다.
우리가 같은 아픔을 가지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걸 이해하는 동시에 이 거절당하고, 방치되고, 상처 받은 아이들이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기를 마음 졸이며 따라 읽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어린 SF 독자들이 경험할 짧지만 강렬한 몰입이, 어쩌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_정세랑(소설가)

상상의 공간은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미지의 우주로 대체된다. 니체의 말대로 풍파는 늘 전진하는 사람들의 벗이다.
_신동욱(소설가·배우)

거문고자리 우주 반대편에 있는 또 다른 지구가 이 소설을 통해 당장 자기를 찾아오라고 말을 거는 듯하다.
_우주라이크(천문우주과학 비영리대중화단체)

파르벨라와 소르틀란의 야심찬 시리즈. 세부 묘사와 플롯이 정교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케플러62』는 어려움 없이 당신과 당신의 아이를 평범한 세계와는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날아가게 해줄 것이다.
_사본 사노마트(핀란드 신문)

어떻게 해야 이보다 더 좋은 책을 만들 수 있을까? 세심한 이야기와 그림은 완벽하고, 용감한 아이들을 독서가로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속편이 빨리 나오지 않아서 화가 났다. 양질의 도서를 찾고 있다면 바로 이거다!
_ Katri(인터넷 독자 리뷰)

미래 시대에 새로운 행성을 찾는 모험은 몰입감 있고 매력적이다. 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어른에게도 역시 권할 거다. 이 글을 나중에 보는 사람을 위해서 시리즈 전체를 한꺼번에 주문하라는 말을 남기겠다.
_ Samu(인터넷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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