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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애니메이션 방영 확정! 전 세계 12개국(+α) 출간 화제작!
핀란드 교육이 선택한 최상의 어린이 청소년 소설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13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케플러62〉라는 새로운 게임에 도전하여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른다. 어쩌면 〈케플러62〉는 그저 게임이 아닐 수도 있다. 한 단계를 더 깨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분명한 것은 신나는 모험이 벌써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히어로 #우주모험 #게임 #얼리틴스 #1015픽션 정세랑(소설가) _ “이 책을 읽을 어린 SF 독자들이 경험할 짧지만 강렬한 몰입이, 어쩌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신동욱(소설가·배우) _ “상상의 공간은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미지의 우주로 대체된다.” BE PART OF THE STORY(이야기의 일부가 되어라) 스타트부터 엔딩까지 완벽한 우주 모험이 펼쳐진다! 세 명의 작가가 만들어낸 책은 너무 재미있었다. 너무 인기가 많았다. 애니메이션 제작·방영은 일찌감치 확정되었고, 할리우드 영화사와는 영상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조율하는 단계까지 왔다. 출간하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자, 전 세계에서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팬레터를 보내왔다.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열렬한 요청을 받은 작가들은 결국 시리즈를 예정대로 완결하되 세 권의 세컨드 시즌을 더 내기로 합의했다. 이책(편집자) _ “기꺼이 이야기의 일부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케플러62』는 두근두근한 마음을 계속 선사할 것입니다.” 『케플러62』 시리즈를 출간한 세계 각국의 반응들 - 아이들이 다시 책을 손에 들기 시작했다 - 영화적인 접근 - 비디오 게임과, 영화, TV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구성 - 시대에 맞는 최신 요소를 갖추고 있는 시리즈 - 잘 짜인 플롯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점과 이슈를 보여준다 상상과 지성이 만나는 가장 원소적인 이야기 | 얼리틴스 ‘얼리틴스’는 청소년 소설의 명가 ㈜자음과모음에서 10-15세 독서가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소설입니다. 재미있고 올바른 스토리와 빼어난 일러스트가 만나 공감각적 경험을 체감하게 합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재능은 바로 창의력! ‘얼리틴스’는 공감각적 경험을 통해 창의의 밑바탕에 되는 상상력과 독서력을 키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