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세트
전3권, 양장
김유진서현 그림
창비 2018.01.25.
베스트
유아 top100 3주
가격
36,000
10 32,400
YES포인트?
1,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사랑스러운 잠자리 친구 토닥이와의 만남
『간질간질』의 서현작가와 동시인 김유진이 만나 아이들의 이야기를 정답게 들어주는 잠자리 친구 토닥이를 선물합니다. 계속 놀고 싶은 아이들과 이불 놀이를 하고, 꿈 속에서 신나는 밤기차 여행을 떠나는, 잠자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잠자리 그림책.
2018.01.30. 유아 PD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오늘아, 안녕』
『이불을 덮기 전에』
『밤 기차를 타고』

저자 소개 2

서강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시를 추천받고,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2009)과 평론 부문(2012)을 수상했다. 연구, 창작, 평론 등 다양한 시선으로 아동문학을 탐색하는 중이다. 동시집 『뽀뽀의 힘』, 청소년시집 『그때부터 사랑』 등을 출간했고,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 등을 썼다.

김유진의 다른 상품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든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다.

서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958g | 198*250*30mm
ISBN13
97889364494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예스24 리뷰

잠자기 싫은 아이들 모두 모여라!
김수연 (uriel2@yes24.com)
2018.02.14.
잠자기 싫어서 계속 다른 장난을 치는 아이를 달래다가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 왜 자기 싫어?" 아이는 대답했죠. " 더 놀고 싶어!" 『간질 간질』로 아이들의 마음과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 보인 서현 작가가 잠들기 아까운 아이들의 마음을 콕 찝어낸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잠자리 동화는 아이와 잠들기 한 판을 벌이는 엄마들이 가장 공감할 만한 『이불을 덮기 전에』, 아이들이 즐겁게 모험을 떠나듯 볼 수 있는 『밤 기차를 타고』, 하루를 정리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볼만한 『오늘아 안녕』,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토닥이'라는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잠들 떄 토닥토닥 두드리는 부모의 손을 표현한 캐릭터로 아이의 하루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진정한 친구입니다. 아이와 토닥이는 언덕에 앉아 유치원에 갔던 다사다난했던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아침밥을 먹고 유치원에 가는 일상, 종이접기를 하는데 친구들은 쌓기 놀이를 해서 속상했던 에피소드, 벌레를 만나서 깜짝 놀랬지만 사실 놀래지 않았다고 둘러말하는 아이들의 하루. 아이의 이야기 속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루만져 주는 토닥이가 아이가 잠들고 난 뒤 변신하는 모습은 부모에게도 뿌듯한 웃음을 짓게 하지요. 아이들은 이 그림책의 이야기를 자신의 하루처럼 푹 빠져서 몰입감 있게 듣는 답니다.

그렇지만 엄마로서 가장 재미있게 본 책은 『이불을 덮기 전에』입니다. 이불을 덮기 전 엄마들이 꼭 챙겨야하는 과정 속 잠들지 않으려고 "엄마 그런데요" 를 계속 외치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우리 집을 보고 그린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게 되죠. 양치질, 잠옷 입기, 커튼 치기 등 얼른 할 일을 마치고 재우려는 엄마와 안자려는 아이가 엄마를 부르며 외마디 외치는 기상천외한 이유들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이의 귀여운 모습들은 서현 작가의 기발한 그림을 만나 한 컷 한 컷 포스터로 만들고 싶을 만큼 귀엽고 재기발랄합니다. 특히 제가 가장 좋아한 장면은 아이를 돌돌 이불에 말아 김밥 처럼 만드는 장면인데 독자분들은 어떤 장면을 소장하고 싶으실지 궁금합니다.

다 필요 없고 우리 아이는 잠들기를 무서워한다! 하는 부모님이 계신가요? 잠들기를 무서워 하는 아이라면 『밤 기차를 타고』가 큰 궁금증을 해결해줄겁니다. 자신이 잠들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아이가 잠이 든 침대 그대로 기차 레일 위로 달려가는 모습은 눈을 뗄 수 없는 놀라움과 즐거움일 거에요. 토닥이는 밤 기차틀 타고 잠이 든 아이를 밤의 세계로 떠나게 합니다. 밤이 무서운 아이가 이 즐거운 침대 기차를 만나게 되면, 자려고 할 때마다 무서워 하던 어둠을 극복하고 별과 달이 가득한 밤 기차 여행을 이제 떠올리게 될 거에요. 밤에 관한 상상력 가득한 3권의 책을 모두 읽다보니 어느 새 아이가 하품을 시작했나요? 오늘은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어서 토닥이를 만나러 가자고 따뜻한 손으로 사랑하는 아이를 토닥여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아빠도 엄마도 아이도 모두 토닥토닥!

출판사 리뷰

매일 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게 도와주는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


대부분의 아이들은 잠자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깜깜한 밤에 눈을 감고 부모와 단절되어 잠드는 일에 서투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에게 아이 재우기는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다. 아이 재우는 법에 대한 육아 전문가들의 의견은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잠자리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 읽어 주기는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잠자리에서 그림책을 읽는 시간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사랑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며 하루를 정리할 수 있어 중요하다. 오랫동안 전래동요나 자장가를 바탕으로 한 베드타임(bedtime) 그림책이 출간되었지만, 변화하는 시대와 감각에 맞춘 새로운 잠자리 그림책이 더욱 필요한 이유다.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가 부모와 대화를 통해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이부자리를 즐겁게 준비하고, 밤과 어둠에 대해 막연히 느끼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게 이야기를 꾸렸다. 혼자 자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와 밤마다 아이 재우기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유쾌한 상상력과 섬세한 이야기로 빚은 그림책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의 이야기와 구성, 주조색에 차이를 두어 독자들이 다채로운 잠자리 그림책을 만나도록 기획하였다. 아이의 생활을 섬세하게 관찰하여 현실감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김유진 시인의 글은 서현 작가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상상력을 만나 한층 더 유머러스하고 풍부한 이야기로 바뀌었다. 『오늘아, 안녕』에서 아이가 심은 옥수수가 상상을 통해 ‘구름 옥수수’로 변해가는 장면은 서현 작가 특유의 장기가 빛나는 대목이다. 『밤 기차를 타고』는 김유진 시인의 동시 한 편을 읽는 듯한 아늑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아이가 잠자리에서 일으키는 소동을 놀이처럼 구성한 『이불을 덮기 전에』는 아이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드러내어 부모와 아이가 모두 공감할 만하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잠자리 친구 ‘토닥이’ 탄생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토닥이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주는 소중한 친구다. 그림 작가 서현은 토닥토닥 다정하게 두드리는 손을 떠올리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멋진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2018년 새로운 잠자리 그림책 캐릭터의 탄생이다. 아울러 서현 작가는 아이가 잠잘 때 덮는 이불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오늘아, 안녕』 『이불을 덮기 전에』 『밤 기차를 타고』라는 세 편의 개성 있는 그림책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그려 냈다. 목탄과 콩테로 공들여 그린 그림 위에 단순하면서도 산뜻한 색으로 완성한 그림은 잠자리에서 만나는 부드러운 베개처럼 친밀감을 더한다.


● 『오늘아, 안녕』
잠자리 대화를 나누며 오늘을 마무리해요
아이가 토닥이와 잠자리 대화를 통해 ‘오늘’과 작별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이끈다. 잠자리 대화는 아이가 하루 동안 부족했던 정서를 보듬고 채우게 돕는다. 아이는 하루를 지내며 다양한 감정을 경험한다. 기쁜 일, 슬픈 일, 놀란 일, 이상한 일, 심심한 일 등 아이가 느낀 소소한 감정에 대해 토닥이는 이야기를 들어 주고 공감한다. 아이는 토닥이와 대화하며 하루를 돌아보고 마음속 숨은 감정을 표현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 『이불을 덮기 전에』
잠자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달래요
잠들기 전, 더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리듬감 있는 구성으로 펼쳐진다. 밤이 되자 엄마는 아이에게 잘 시간이라고 말한다. 잠자기 싫은 아이는 온갖 핑계를 대며 잠자기를 미룬다. 토닥이는 아이의 더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알고 아이와 한바탕 논다. 토닥이와 함께 하는 놀이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는 과정이다. 아이는 엄마와 알콩달콩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잠옷, 요, 베개, 이불 등을 챙기며 즐겁게 잠잘 준비를 한다.

● 『밤 기차를 타고』
기차 타고 꿈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매일 밤, 아이가 잠들면 토닥이의 기차가 출발한다. 아이는 토닥이와 꿈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는 꿈속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밤의 문’을 향해 다가간다. ‘깜깜한 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꿈속은 어떤 곳일까?’ ‘낮과 밤은 언제 바뀔까?’처럼 아이가 잠자리에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해 토닥이는 기차를 타고 밤의 모습을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한 편의 시를 감상하듯 밤을 풍부하게 느끼며 아이가 밤과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돕는다.

*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는 책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천평

우리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면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를 읽어 주세요. 부모와 아이가 잠자리에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대화는 하루를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하게 도와줍니다.
『오늘아, 안녕』은 아이가 토닥이의 따듯한 말과 손길로 ‘오늘’과 인사하고 ‘내일’을 꿈꾸게 합니다. 혹시 아이가 잠들기를 싫어한다면 『이불을 덮기 전에』를 읽으며 더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세요. 『밤 기차를 타고』는 꿈속에서 밤을 여행하며 아이를 설레고 행복하게 만들 것입니다.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과 행복한 놀이 그리고 용감한 탐험을 가득 선물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임숙(맑은숲아동청소년센터 소장)

리뷰/한줄평11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2,400
1 3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