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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로 보는 체력 레벨 테스트
Part 1 체력×똑똑한 아이 01 체력×공부 체력과 공부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 스포츠로 공부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라 머리가 답답할 때 운동장에 나가 보자 체력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비법 02 체력×성적 체력과 성적은 비례한다? 운동선수? 아니 나는 시험선수! 0.1%의 비밀, 나도 할 수 있다! TIP 1. 스포츠가 학업 향상에 영향을 주는 사례 TIP 2. 머리가 맑아지는 뇌 운동 ‘뉴로빅’ ▶ 설문지 Part 2 시력×밝은 아이 01 시력×습관 열다섯 살, 눈의 노화가 시작되는 나이 안경을 빨리 쓰게 된 이유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아이 초록색을 가까이 하라 지금, 눈을 들여다봐 02 시력×개선 안경 도수 말고 시력부터 올리자 EYE를 위하여 TIP 1. 시력을 올리는 공부방 환경 TIP 2. 시력 회복을 돕는 눈 운동법 ▶ 설문지 Part 3 자세 교정×바른 아이 01 자세 교정×생활 거북목? 일자목?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뒤틀어진 허리를 바로 잡아라 무거운 건 싫어! 자세 교정에 도움 주는 올바른 수면 02 자세 교정×솔루션 걷는 게 불편하다고? 남들이 보는 나, 내가 보는 나 자세 교정, 이것부터 시작하자 TIP 1. 생활 속 바른 자세 TIP 2. SNPE 바른 자세 척추 교정 운동 ▶ 설문지 Part 4 식습관×성장하는 아이 01 식습관×체형 키 크는 식사법은 따로 있어 인내의 미학, 마시멜로 식사법이 궁금해 뼈 건강, 비타민 D로 지키자 02 식습관×뇌 뇌의 최적 성장을 돕는 622 법칙 아이큐(IQ)를 높이는 음식 혈당 그네가 집중력과 지구력을 좌우한다고? 소중한 뇌세포, 항산화 음식으로 보호하자 제대로 된 지방 선택이 뇌 발달을 결정해 TIP 1. 키 성장/뇌 능력 발달 식단 원칙 TIP 2. 소화가 잘 되는 운동법 ▶ 설문지 Part 5 호르몬×사랑받는 아이 01 호르몬×성격 욱할 때마다 망가지는 게 한둘은 아니야 사춘기를 대하는 방법 나를 주눅 들게 하는 당신의 말 손 안의 스마트폰, 나 이대로 괜찮을까? 02 호르몬×대인 관계 나를 사랑해야 대인 관계도 건강해져 귀담아 듣는 게 중요해 오해야, 내 말은 그 뜻이 아니야 성숙한 대인 관계 호르몬, 옥시토신을 늘려 봐 행복 호르몬이 자존감을 높인대 TIP 1. 마음을 다스리는 법 TIP 2. 호르몬 분비 촉진을 위한 운동법 ▶ 설문지 부록 학생×QnA 30 ▶ 키 성장/뇌 성장 하루 식단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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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지켜야 합니다. 물론 부모님이나 선생님,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좋지만,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은 반드시 자기 자신이어야만 하지요. 바람직한 생활 방식을 스스로 만들고 실천하지 않으면, 이를 오래 지속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이끌어 낼 수도 없습니다.
--- p.6, ‘머리말’ 중에서 공부할 때는 체력이 참 중요합니다. 체력은 ‘공부’라는 자동차를 나아가게 하는 연료와도 같습니다. 그래서 체력이 받쳐 주지 않으면 공부를 꾸준히 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이 체력까지 신경 쓸 여유가 있을까요? 보통 우리나라 학생들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도 모자라서 집과 학원에 서 늦은 시간까지 책상에 앉아 있습니다. 이를 보면 공부 시간이 부족해서 공부를 못했다고는 말할 수 없겠죠. 그렇다면 학업 부진은 무엇이 문제일까요? 어떻게 해야 공부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집중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공부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 --- p.15~16, ‘체력×공부’ 중에서 우리 눈은 언제부터 노화가 시작될까요? 놀랍게도 청소년기부터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써 온 학생이나 시력과 신체 방어력,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는 학생은 눈의 노화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눈은 왜 청소년기부터 노화가 시작될까요? 그 이유는 바로 혈관에 있는데요. 눈과 혈관의 노화가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 p.43, ‘시력×습관’ 중에서 걷기는 목뿐만 아니라 척추 건강에도 좋은 운동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체력이 매우 약하거나 과체중인 학생들이 체중 조절 혹은 기분 전환을 위해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지요. 특히 빠르게 걷기는 가볍게 달리는 경우와 비슷한 수준으로 에너지가 소비되어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p.89, ‘자세 교정×솔루션’ 중에서 키를 키우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학업 성적을 올리는 것보다 백배는 더 어려운 과제입니다. 키가 평생 동안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도 없고요. 아무리 노력해도 어찌할 수 없는 유전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호르몬, 키 성장 속도, 스트레스, 수면, 운동, 영양 등 아주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우리의 최종 키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적인 것과 자신의 생활 습관인 후천적인 것이 더해져 결정됩니다. --- p.105, ‘식습관×체형’ 중에서 사춘기의 청소년들이 나타내는 사고와 행동 방식은 대부분 부모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결정됩니다. 그만큼 부모의 태도가 자녀의 인성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평소 또는 문제가 닥쳤을 때 부모가 자신에게 보이는 ‘태도’와 하는 ‘말’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시험 성적이나 공부에 관련된 대화에서 더 날카롭게 나타나기 쉬운데요. 바꿀 수 없는 결과를 가지고 감정을 실어 대화하게 되면 청소년들은 더욱 공부할 의욕이 상실되거나 학업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 p.165~166, ‘호르몬×심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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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십대로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
아침부터 오후까지 학교와 집 그리고 학원을 오고 가는 대한민국 십대의 일상은 오로지 공부에 집중되어 있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2015년)에서도 OECD 국가 중 수학 1~4위, 읽기 3~8위, 과학 5~8위를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 능력은 우수하다. 그러나 교육부와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십대의 비만율과 시력 이상 비율, 자살률은 안타깝게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현대 사회의 과열된 경쟁 구도 속에서 십대에게 켜진 건강 적신호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까? 수많은 십대와 만나고 상담해 온 현직 의사와 교사가 몸과 마음이 지친 십대를 위해 힘을 합쳤다. 이 책은 자신의 아픔보다 오답을 걱정하는 십대에게 건강관리가 답이라고 제시한다. 가정의학과 의사가 제시하는 키/뇌 성장 식단과 시력 회복에 좋은 눈 운동, 체육 교사가 알려 주는 자세 교정, 그리고 EBS 학습 전문가가 소개하는 뇌 운동까지 공부하는 십대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저자들은 십대의 건강관리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학업뿐만 아니라 일상도 무너질 수 있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십대, 지금부터 올바른 건강관리법으로 자신을 지켜야 한다. 건강은 공부의 터닝 포인트다! 현직 교사와 의사가 챙겨 주는 십대 건강관리 비법 이 책은 병원과 학교 안에서 수많은 십대를 만나고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저자들이 작성한 건강관리 비법서이다. 학업 부진과 우울증, 사춘기 등 십대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체력, 시력, 자세 교정, 식습관, 호르몬의 5가지 파트로 나누고 건강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곳곳에 배치된 만화, 체력 레벨 테스트, 건강 팁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내내 공감과 재미를 가져다준다. 특히 부록에는 평소 십대들이 궁금했던 질문 30가지를 선별해 해답을 제시한다. 각 파트의 마지막 장에 배치된 설문지는 십대 스스로 자신의 평소 습관이나 문제점을 점검하고 인식할 수 있게 한다. 저자들은 공부하는 십대에게 왜 건강관리가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국내외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면서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이끌어 낸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건강의 필요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십대에게는 학업 능력과 건강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학부모에게는 자녀 교육의 새로운 시각을 지니게 하는 열린 창으로, 교사에게는 수업에 활용할 다양한 기초 자료로 쓰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