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사가 Vol.5
베스트
그래픽노블 top20 7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3

브라이언 K. 본

관심작가 알림신청
 

BRIAN K. VAUGHAN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출생으로, TV 시리즈 “로스트” 시즌 3~5의 각본가로 대중에 잘 알려져 있다. 만화계에는 1996년 마블 코믹스의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로 데뷔했고, 2002년에 아이즈너상 수상작이기도 한 『Y: 더 라스트 맨』의 스토리를 쓰면서 메이저 작가로 성장했다. 2006년 『프라이드 오브 바그다드』, 2008년 『엑스 마키나』를 집필하며 연이어 호평을 얻었고, 2012년부터 이미지 코믹스에서 연재하고 있는 스페이스 오페라 『사가』를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스토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사가』는 201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아이즈너상, 4년 연속으로 하비상 ‘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출생으로, TV 시리즈 “로스트” 시즌 3~5의 각본가로 대중에 잘 알려져 있다. 만화계에는 1996년 마블 코믹스의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로 데뷔했고, 2002년에 아이즈너상 수상작이기도 한 『Y: 더 라스트 맨』의 스토리를 쓰면서 메이저 작가로 성장했다. 2006년 『프라이드 오브 바그다드』, 2008년 『엑스 마키나』를 집필하며 연이어 호평을 얻었고, 2012년부터 이미지 코믹스에서 연재하고 있는 스페이스 오페라 『사가』를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스토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사가』는 201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아이즈너상, 4년 연속으로 하비상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21세기 미국 만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그는 현재 아내, 애견 햄버거(닥스훈트)와 함께 LA에 살고 있다.

브라이언 K. 본의 다른 상품

그림피오나 스테이플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캐나다 태생의 여성 아티스트. 알베르타 예술 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뒤 『미스터리 소사이어티』, 『노스 40』, 『던 투 데스』 등의 작품을 통해 만화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작가 스티브 나일스의 소개로 브라이언 K. 본을 만나 2012년부터 『사가』를 연재하고 있다. 브라이언 K. 본은 그녀의 그림을 처음 본 순간 매료됐다고 밝히며, ‘누구와도 다른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했다. 『사가』를 통해 아이즈너상과 하비상을 다수 수상한 스테이플스는 연필화, 잉크, 채색, 심지어 손 글씨까지 홀로 도맡아 그려 넣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살인해드립니다』, 『멋진 징조들』, 『대우주시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등이 있다.

이수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460g | 167*257*20mm
ISBN13
9788952790163

출판사 리뷰

스토리라인의 연속 충돌!
헤이즐 가족의 재결합은 과연 언제?!


로봇 덴고의 침입으로 인해 불의의 이별을 맞은 알라나와 마르코. 헤이즐을 인질로 삼은 덴고는 아주 위험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 하고, 이를 막으려는 알라나의 말은 도무지 들을 생각이 없다. 홀로 남은 마르코는 로봇 왕자 IV와 임시 동맹을 맺고 가족들을 찾아 나서지만 엉뚱한 곳에서 자꾸 일이 꼬이고 만다.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 고통스러운 건 로봇 왕자도 마찬가지. 극도로 예민해진 마르코와 로봇 왕자의 갈등은 극으로 치닫는다. 한편, 그웬돌린과 소피, 더 브랜드는 더 윌의 치료약을 찾기 위해 ‘데미몬드’라는 외딴 행성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이 그들의 앞에 나타나는데….
각 스토리라인이 복합적으로 충돌하며, 이야기는 헤이즐의 성장세만큼이나 점점 속도를 높여 간다. 말 그대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이 거듭되는 가운데, 과연 누가 살고 누가 죽을 것인가? 그리고 헤이즐 가족의 재결합은 과연 언제쯤 이뤄질까? 반전과 충격의 밀푀유 『사가』 가 돌아왔다.

※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

이미지 코믹스는 마블, DC 코믹스에 이어 현재 미국 만화 시장의 3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다. 1992년, 당시 마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몇몇 이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이미지 코믹스. 이 배경을 이해하려면 미국 만화 시장의 특수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 슈퍼 히어로로 대표되는 마블과 DC 코믹스는 모든 캐릭터 및 이야기의 소유권을 회사가 갖는다. 자연히 작가와 화가들은 작품의 온전한 주인이 되지 못하며 창작에도 제약이 생긴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창작자에게 소유권과 자유로운 창작권을 인정하는 시스템의 이미지 코믹스가 탄생했다. 잠깐의 부흥기와 긴 침체기를 겪은 이미지는 2010년, TV 드라마로 제작된 『워킹 데드』 의 대성공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고 그 후 연이은 인기작을 선보이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시공사는 이미지 코믹스의 간판 『사가』 를 시작으로, 꿈꾸는 인공지능 로봇 이야기 『디센더』 ,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비밀 『맨해튼 프로젝트』 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작품의 출간이 계획되어 있다.

추천평

“『사가』 가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영화화될지 하는 문제가 요즘 할리우드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라는 이야기를 들어 왔기 때문에 안 그래도 궁금하던 참이었다. 읽어 보니 요것 참 기특하네. 옛날 『바바렐라』 처럼 미친 스토리 전개인데 벗은 여성을 눈요깃거리로 삼는 식의 구닥다리가 아니다. 인종이나, 젠더나, 연령이나, 인간/동물 또는 인간/기계 또는 인류/외계인 또는 문명/야만 구별에 따른 차별이 전혀 없다. 모두 대등하게 섹스하고 공평하게 서로 죽인다. SF냐 판타지냐 하는 장르 규정조차 무의미하다. 『사가』 는 엘모어 레너드 뺨치는 재담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하는 코미디인 동시에, 전 우주를 무대로 한 파란만장 모험담이고, 아기 딸린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맨스 발라드다.”
- 박찬욱(영화감독)

“별 기대 없이 펼친 책에서 기념비적인 이야기를 발견했을 때, 나는 산다는 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느낀다. 이 책이 그렇다.”
- 허지웅(작가)

“부모라면 다들 이 만화를 봐야 한다.”
- 살롱

리뷰/한줄평2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