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를 읽기 전에 만나봐야 할 인물
한국 독자들에게 1부 가치의 법칙 나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파는 상품은 모두 맥거핀이다 'win-win'은 보기좋게 포장된 비기기 전략이다 일단 열차를 움직이게 하는 데 집중하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본능을 버릴 필요가 없다 당신의 경기는 언제나 호황이다 2부 보상의 법칙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켜라 '사람' 앞에 아무런 수식어도 달지 마라 라포르를 형성하라 전문 기술이 아닌 인간 기술을 펼쳐라 당신의 플래시라이트를 상대방에게 비춰라 감정적으로 성숙해야 한다 3부 영향력의 법칙 진정한 영향력은 평판에서 시작된다 그들이 당신을 찾아온다 사람들은 당신의 비즈니스에 관심없다 기분 좋은 질문을 해라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처음 만난 사람과 테니스를 쳐라 당당히 어깨를 펴라 경쟁자를 진심으로 칭찬하라 4부 진실성의 법칙 본질로 승부하라 프리젠트 vs 프레즌트 약속은 작게 실천은 크게 공감은 듣기에서 완성된다 넘어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틀어라 상대방이 거절할 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 주어라 순간의 진실된 침묵을 맛봐라 5부 수용의 법칙 받는 데에도 전문가가 되어라 선물은 당신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순간 찾아온다 선물은 종종 낡은 포장지로 싸인 채 전달된다 먼저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라 |
Bob Burg
밥 버그의 다른 상품
John David Mann
존 데이비드 만의 다른 상품
안진환의 다른 상품
|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으로 기네스북에까지 올라있는 자동차 세일즈계의 전설, 조 길라드는 '250의 법칙'을 주창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법칙에 따르자면 보통 사람들의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에 참석하는 하객들과 조객들은 평균적으로 250명 가량이라고 한다. 따라서 한 사람의 고객을 소홀히 다뤘을 때 한 건의 거래만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인 250건의 거래가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이 '250 법칙'의 핵심 논리이다.
당신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이 당신을 알고,좋아하고,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 유대를 맺게 되면 당신은 자신의 영향력의 범위를 단지 한 사람에게만 넓히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인 250명, 아니 그 몇 십, 몇 백배의 사람들에게까지 확산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자신의 영향력 범위의 중심인 것처럼 그 사람들 각자도 자신의 영향력 범위의 중심에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몇 천을 헤아릴 그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들 대부분은 당신이 지금까지 만나본 적도 없고 얘기를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당신의 영향력을 통해서 당신에 관해 알고 있을 수 있다. 지식보다는 인맥이다. 우리의 귀에 익숙한 격언이다. 하지만 그 격언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알고 지내라는 의미로 해석한다면 잘못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인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당신과 안면이 없으면서도 '당신에 관해 알고 있는' 인맥이 중요한 것이다. ---본문 중에서 |
|
인간관계에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인간이 되어라 비즈니스영역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는 세일즈, 즉 영업은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만 일어나는 곳이 아니다. 인간 대 인간의 만남, 설득, 거절, 거절에 대응하는 법, 질의 응답, (고객들의)불만처리, 고민 상담 등등 우리 사회에 일어날 법한 모든 일들을 담고 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그 말은 우리가 세일즈를 잘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 곧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되는 길임을 의미하며, 저자들은 단순히 인생을 사는 방법이 아닌 '잘' 살기 위한 비법으로 '아낌없이 주다, 베푸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에 나오는 원칙을 활용하라. 더 많은 실적을 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풍요롭고 즐거운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실로 효과만점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By 스펜서 존슨 베푸는 것이 가장 많은 성취감을 주고 가장 효과적인 성공의 길임을 보여줌으로써 세계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사람들은 흔히 '베푼다'고 하면 자신이 얻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저자는 베푸는 사고방식을 가질 때 탁월한 성과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실제 사례는 저자의 적절한 조언과 함께 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섯 가지 법칙은 비즈니스 영역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건전한 비즈니스 원칙은 인생의 모든 부분에 적용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세일즈는 곧 사람들간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것이며, 이를 배우는 것은 사람을 이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인해 당신은 훌륭한 인생을 살게 되면서, 동시에 물질적인 풍족함도 누리며 살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레이첼의 커피'가 '기꺼이 주다'라는 메시지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데 주력하였다면, 그들의 후속작인 이 도서는 '사용설명서'와 같은 것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조언과 그에 해당하는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