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수희의 다른 상품
|
“앗, 애벌레다!” 에즈라는 숨이 멎는 것 같았어요.
“이 안에 내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아니?” 애벌레가 에즈라를 보더니 말했어요. “행복한 곡을 찾아 이 피아노에서 8천 킬로미터나 걸었지.” 애벌레가 말했어요. “하지만 아무 소용 없었어…. 난 이 피아노 안에 갇혔어!” -16~17쪽 중에서- 갑자기 에즈라한테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에즈라는 친구들 몇 명을 초대했어요! 그날 오후, 튜바 파블로와 기타 게리, 바이올린 바실리가 애벌레를 찾아왔어요. 모두가 모이자 밴드가 되었어요! -22~23쪽 중에서- 초록, 노랑, 오렌지색 구름이 나타났어요. 밴드가 연주하자 공중에 온갖 무지갯빛이 퐁퐁 솟아났어요. 애벌레는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즐거운 음악이었어요! -24~25쪽 중에서-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