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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숨 쉬는 생명, 새의 알 -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 민들레 씨앗은 어디로 날아갈까? -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식물의 씨앗 - 더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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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의 갈고리는 이름 때문에 억울합니다.
"난 도둑질한 적이 없어." "왜 없어? 넌 도둑질했어." 옆에 있는 키가 큰 개망초가 말합니다. "무슨 도둑질을 했다는 거야?" "걸음 도둑질을 했잖아. 도꼬마리, 도깨비바늘도 똑같은 얌체야." "얌체라니, 말조심해." 도꼬마리와 도깨비바늘도 벌컥 화를 냈습니다. "뭘 도둑질하는지, 어떻게 얌체짓하는지 두고 보면 알게 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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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새가 낳은 동그란 알, 어두운 땅속에 묻혀 있는 아주 작은 씨앗에는 소중한 생명이 담겨 있습니다.
알에는 아기 동물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숨 쉬고 있고, 씨앗에는 새싹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지요. 이 책에는 알과 씨앗에 담긴 동식물의 생명 이야기가 세밀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