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차가운 물속 나라 캄캄한 땅속 나라
교과서 자연동화 양장
이상배 김명길 그림
계림(계림북스) 2011.12.07.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읽을래 시리즈 저학년 과학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뿌리의 모양과 하는 일
-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 땅속 일꾼, 지렁이
-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 작은 생태계, 둠벙
- 더 궁금해요!

저자 소개

글 : 이상배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습니다.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책 읽는 도깨비』 등 여러 작품을 썼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김동리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림 : 김명길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껏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서로의 자리를 존중하며,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밤섬이 있어요』, 『개구리논으로 오세요』,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5쪽 | 398g | 182*238*15mm
ISBN13
9788953314382

책 속으로

"시끄러워. 조용히 못 해!"
물장군이 소리쳤습니다.
"개굴개굴개굴."
개구리는 물장군쯤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물장군은 화가 났습니다.
"배고프던 참에 너 잘 만났다."
물장군은 둠벙에서 사납기로 소문나 있습니다.
몸집도 크고, 앞다리는 낫처럼 생겼습니다.
물장군이 물살을 가르며 개구리에게 다가갔습니다.
개구리는 우느라 물장군이 가까이 다가온 것도 모릅니다.
"조용히 하라고!"
물장군이 앞다리로 개구리를 꽉 움켜쥐었습니다.
"아이고, 개, 개~구~리 살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 공부의 첫걸음, 교과서 자연동화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김동리문학상 수상 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

교과서 자연동화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첫째, 각 권이 초등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과학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둘째, 동식물의 세계를 수준 높은 동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과는 또 다른, 동화가 주는 이야기의 재미와 따뜻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더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보다 생생한 사진과 알찬 정보로 동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탐구의 폭과 사고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2권은 캄캄한 땅속과 차가운 물속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곳은 동식물의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식물은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지렁이는 땅속에 집을 짓고 흙을 먹으며 살아요. 물속에서는 물고기와 곤충들이 서로 자리다툼을 벌이지요. 이 책에는 땅속과 물속에 사는 동식물의 이야기가 세밀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750
1 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