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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사람들의 소중한 가족, 집짐승 -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 작지만 특별한 곤충, 개미 -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 푸른 싹으로 겨울을 나는 보리 - 더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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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난 새벽을 알려요." 야옹! "난 쥐를 잡아요." 멍멍! "난 집을 지켜요." 음매! "난 농사일을 해요." 꿀꿀! 돼지는 대답이 없습니다. 돼지야, 넌 무슨 일을 하니? "난…… 글쎄, 잘 모르겠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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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들은 각자가 처한 환경에 잘 적응하며 살아갑니다.
소와 돼지, 닭, 개는 농가에서 사람의 일을 도우며 살고, 개미는 계급을 나눠 질서 있는 사회생활을 해요. 보리는 추운 겨울바람과 눈 속에서 푸른 싹으로 겨울을 나지요. 이 책에는 동식물의 특별한 생태 이야기가 세밀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