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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
세실 B. 데밀 감독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애장판, 양장, 양장
정산미디어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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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본 특선 명작 시리즈

책소개

목차

Ⅰ. 강 림
1. 대 망
(1) 구약의 예언
(2) 천사의 예고
(3) 요셉의 기쁨
2. 탄 생
(1) 거룩한 밤
(2) 영 접
(3) 배 척

Ⅱ. 준 비
3. 나사렛 생활
(1) 지혜가 충족하며
(2) 성전 안의 소년
(3) 침묵의 18년
4. 요단강으로
(1) 세례 요한을 만나서
(2) 마귀의 시험
(3) 물을 포도주로

Ⅲ. 활 동
5. 유다 지방에서
(1) 아버지의 집
(2) 야반의 방문자
(3) 사마리아 여인에게
6. 갈릴리 지방에서 (1)
(1)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2) 무지한 나사렛 사람들
(3) 산상의 설교
7. 갈릴리 지방에서 (2)
(1) 청년아 일어나라
(2) 빈 들의 만찬
(3) 내니 두려워 말라
8. 북쪽 이역에서
(1) 가나안 여인의 간구
(2) 베드로의 신앙고백
(3) 사탄아 물러가라
(4) 변화산상의 설교
9. 베뢰아 지방에서 (1)
(1) 맹인을 보시고
(2)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3) 탕자의 비유
10. 베뢰아 지방에서 (2)
(1) 나사로의 부활
(2) 축복받은 어린이
(3) 애석한 청년
11. 마지막 상경 도상에서
(1) 야고보와 요한의 야망
(2) 소경 바디매오
(3) 뽕나무 위의 사나이
(4) 마리아의 향유

Ⅳ. 수 난
12. 고난의 전초
(1) 나귀를 타시고
(2) 저주받은 무화과
(3) 최후의 만찬
13. 최악의 재판
(1) 얼굴을 땅에 대시고
(2) 포승에 묶이어
(3) 사형수로
14. 골고다의 길
(1) 가시 면류관
(2) 푸른 나무
(3) 다 이루었다

Ⅴ. 승 리
15. 무덤을 비우시고
(1) 굴러난 돌문
(2) 여인들에게
(3) 엠마오 도상에서
16. 하늘로 올리워
(1) 11제자에게
(2) 호수가에서
(3) 구름 속으로

박윤삼 목사 약력
세실 B. 데밀 감독 약력

저자 소개

저자 : 박윤삼
1915년~1992년. 1915년 평남 양덕 출생이며 1924년에 감리교 전도사인 이보선(李寶善)의 전도로 부모와 함께 기독교인이 됐다. 평양 광명맹아학교의 교사를 지냈고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했다. 1951년 제주노회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고 제주 피난초등학교 교장을 맡았다. 숭의여자중고등학교, 숭의여자전문대학 교목이었으며 서울 국제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7년에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 미국 워싱턴 한인침례교회 협동목사 시무를 보았다. 미국 애시태뷸러 한인교회 담임을 했다. 1992년 아내와 함께 소천되었다.
편자 : 민병덕
성균관대 문학박사. 혜전대 교수, 충남대, 서울산업대, 청운대, 한성대, 중앙대 강사, 혜전대 도서관장ㆍ출판문화연구소장, 사단법인 한국출판학회 회장 역임, 고문. 저역서로 『한국근대신문연재소설연구』, 『현대문학』, 『문학이란 무엇인가』, 『독서의 기술』, 『독서 로드맵』,『독서의 새기술』,『출판학연구방법론』,『출판시장개방대응방안연구』,『출판학원론』,『현대사회와 출판』,『출판학서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449g | 153*224*20mm
ISBN13
9788993117172

출판사 리뷰

삽화본 특선 명작 시리즈

소설에는 '삽화'가 있는 것이 제격이다. 서양 소설에는 '키다리 아저씨', '물의 나라 아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어린이 소설뿐만 아니라 어른들 소설에도 삽화가 들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우리나라에도 신문연재소설에는 훌륭한 삽화가 매우 많았고, 오늘날에는 단행본 소설에도 삽화가 많이 들어 있다. "삽화라고 하면 흔히 소설의 설명도인 것 같이 생각하는 모양이고 화가 자신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으나 결코 설명도가 아니다. 소설을 설명하는 것이라면 도리어 그림으로써 독자의 풍부한 상상력을 제한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소설로써 내용에 지시는 받지마는 이 지시를 받는 텍스트를 조형의 세계에 끌어올려서 독자의 세계로서 감상하도록 되어야 한다는 것이 삽화의 정당한 의미일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예술적인 동시에 대중적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 '삽화본 특선 명작 시리즈'는 작품도 명작이요 삽화나 삽화로 사용된 영화도 명작인 작품을 특선하여, 독자들이 명실공히 완성된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입체적이요 조화롭게 엮어 이바지하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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