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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양장
북극곰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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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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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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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으로 모험을!
그림책 스테디셀러 『한밤의 정원사』 펜 형제의 신작. 바닷가에 사는 소년 ‘호’는 날마다 바다를 보며 할아버지를 생각합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늘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과연 ‘호’는 할아버지가 말한 마법의 장소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2018.08.03. 유아 P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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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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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글그림테리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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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Fan

테리와 에릭은 형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테리와 에릭은 각각 일리노이와 하와이에서 태어났지만 모두 토론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생인 에릭 펜은 온타리오 예술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조소, 영화를 전공했으며 빈티지 자전거와 시계 장치, 그리고 불가능한 꿈을 사랑합니다. 테리도 역시 온타리오 예술디자인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주로 잉크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지만 디지털 기술도 활용하면서 전통적인 기법과 현대적인 기법을 모두 사용합니다. 한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몇 날 며칠을 꼬박 새우기도 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한밤의 정원사』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테리와 에릭은 형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테리와 에릭은 각각 일리노이와 하와이에서 태어났지만 모두 토론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생인 에릭 펜은 온타리오 예술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조소, 영화를 전공했으며 빈티지 자전거와 시계 장치, 그리고 불가능한 꿈을 사랑합니다. 테리도 역시 온타리오 예술디자인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주로 잉크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지만 디지털 기술도 활용하면서 전통적인 기법과 현대적인 기법을 모두 사용합니다. 한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몇 날 며칠을 꼬박 새우기도 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한밤의 정원사』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완벽한 바나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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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에릭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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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Fan

테리 펜과 에릭 펜은 그림책 데뷔작인 『한밤의 정원사』를 시작으로 함께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형제 작가입니다. 어린 시절 농장에서 한가로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밤에는 별을 보고 반딧불을 쫓아다니고 건초 더미도 쌓으면서 황금색으로 천천히 물들어가는 계절의 변화를 보았답니다. 현재는 토론토에 살면서 여전히 밤하늘을 쳐다보며 가끔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함께 쓰고 그린 책으로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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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극곰 대표이자 번역가입니다. 그동안 300여 권의 책을 만들었고,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별자리』, 『안돼!』,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 『똑똑해지는 약』, 『한밤의 정원사』, 『삶』,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숲의 시간』, 『강을 따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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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81g | 186*238*10mm
ISBN13
97911867977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펜 형제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한밤의 정원사』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펜 형제가 돌아왔습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는 테리 펜과 에릭 펜 형제가 선보이는 화제의 최신작입니다. 테리 펜과 에릭 펜 형제가 『한밤의 정원사』에서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정원을 선사했다면,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에서는 환상적인 바다 여행을 선사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새들이 모여 있는 도서관 섬, 거대한 소라 껍데기 섬, 해파리들이 춤추는 바다… 주인공 소년을 따라가면서 독자들은 아름답고 황홀한 바다에 매혹될 것입니다.
펜 형제는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떠나 보낸 소년의 마음을 섬세하고 환상적으로 표현하여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은 어디일까?
바닷가에 사는 소년 ‘호’는 날마다 바다를 보며 할아버지를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는 ‘호’에게 종종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지금 할아버지는 떠나고 없지만,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호’의 마음속에도 여전히 살아 계시지요. ‘호’는 할아버지의 아흔 번째 생일날,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배를 만듭니다. 그러다 깜빡 잠이 드는데 얼마 후, 배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항해가 시작된 것입니다. 도대체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은 어디일까요? ‘호’는 할아버지가 말한 마법의 장소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존재들
‘호’는 할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순간순간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할아버지는 살아 있는 동안 ‘호’와 함께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했습니다. ‘호’는 할아버지의 아흔 번째 생일날,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아무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은 추억 속에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그림책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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