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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세상의 미래
인류가 겪을 변화를 통찰하는 미래학의 향연 양장
이광형
MID 엠아이디 2018.07.11.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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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왜 미래학인가?
미래는 무방비를 습격한다
미래변화 7대 요소 STEPPER
미래를 바꾸는 속도의 차이
미래예측의 5단계
미래는 관리되어야 한다
미래예측에서 미래 전략 수립으로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한 미래학자들
미래를 내다본 미래학자들
미래학에 미래는 있을까?
가까운 미래, 먼 미래

제2장 인구로 보는 미래
절반으로 줄어드는 100년 후, 대한민국의 인구
미래 식견 없는 산아제한 정책의 결과와 여파
인구 구조의 변화와 복지
이민 정책과 다문화 사회
변연계는 자유가 필요하다
1인 가구의 증가와 감정 로봇
그러나 세계의 인구는 여전히 많다

제3장 미래의 화두, AI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사회에 살고 있다
인공지능은 어떻게 학습하는가?
감성 인공지능은 가능할까?
창의성을 가진 인공지능이 가능할까?
인공지능 사회의 두 가지 시나리오
로봇도 세금을 내야한다
인공지능이 바꾸는 인간의 가치관
인공지능 화가의 도전
다시 인본주의 사회로

제4장 22세기 미래의 인간
AI 신의 등장
증강인간의 출현: 인간은 신이 될 수 있을까
기술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정체성
인간과 기계의 결합은 어디까지?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자율주행자동차의 사건사고
드론 비행규칙 제정 표준화로 주도권 잡자

제5장 인문학으로 내다보는 22세기
22세기 인간의 삶과 사회
불평등한 미래의 해법
노동과 여가의 미래
도구와 사상의 미래
영혼의 미래
종교와 과학의 화해
죽음의 미래

제6장 통일 한국의 미래를 위하여
2048년 통일 한반도를 전망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통일 한국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제도 개선
대학이 나아갈 방향
로봇이 아닌 ‘로벗’의 세계로
참여 민주주의의 세상으로
대한민국의 비전과 전략
통일 강국의 조건, 관용
미래의 숙제, 청년에게 희망을

맺으며: 희망의 뇌과학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전문가이자 미래학자. KAIST 17대 총장. 책상 위에 10년 뒤 달력을 놓고 보는 그는 늘 남보다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해왔다. 1990년대 그의 연구실은 ‘대한민국 스타 벤처의 요람’으로 불리며 김정주(넥슨), 김영달(아이디스), 김창범(해커스랩), 김준환(올라웍스), 신승우(네오위즈) 등 국내 1세대 벤처 창업가들을 배출했다. 2002년 KAIST 최초의 융합학과인 바이오및뇌공학과를 신설했고, 2009년에는 과학저널리즘대학원 프로그램과 지식재산대학원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2012년 국내 최초의 미래학 연구·교육기관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했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전문가이자 미래학자. KAIST 17대 총장. 책상 위에 10년 뒤 달력을 놓고 보는 그는 늘 남보다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해왔다. 1990년대 그의 연구실은 ‘대한민국 스타 벤처의 요람’으로 불리며 김정주(넥슨), 김영달(아이디스), 김창범(해커스랩), 김준환(올라웍스), 신승우(네오위즈) 등 국내 1세대 벤처 창업가들을 배출했다. 2002년 KAIST 최초의 융합학과인 바이오및뇌공학과를 신설했고, 2009년에는 과학저널리즘대학원 프로그램과 지식재산대학원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2012년 국내 최초의 미래학 연구·교육기관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했으며 2014년부터 매년 『카이스트 미래전략』 발간을 이끌며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주도하에 개발된 미래예측도구 STEPPER는 사회 각 분야에서 미래전략 수립에 활용되고 있다.

오랜 시간 미래를 연구한 그가 말하는 가장 효과적인 미래 예측법은 빅히스토리 탐구다. 특히 그는 역사 속에 일어난 환경(도구)과 인간(사상)의 상호작용에 주목한다. 그리고 자연과 시대의 환경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적응한 자만이 역사의 주인공이 된다고 주장한다. 『미래의 기원』에는 이러한 관점으로 그가 5년여간 분석하고 정리한 우주와 인간의 역사 그리고 미래 문명사가 담겨 있다.

현재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교육부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국방부 국방혁신특별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3차원 미래 예측으로 보는 미래 경영』 『세상의 미래』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거꾸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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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3쪽 | 695g | 153*225*28mm
ISBN13
9791187601739

출판사 리뷰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미래학, 초(超)불확실 시대에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

이 책은 ‘미래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학문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간이 맞이할 앞날에 대하여 통찰하고 있다. KAIST의 석좌교수이자 미래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미래학을 ‘희망의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미래학을 통한 미래예측이 어떻게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한 치 앞도 미리 보기 힘든 요즘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도대체 어떻게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일까? 그리고 설령 미래를 예측한다 한들,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현대와 같은 세상에서 예측한 미래가 그대로 펼쳐지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지 않은가? 그런데 어떻게 미래예측이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만든다는 것일까.
저자는 또한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는 미래가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만 결정되어지지 않으며, 여러 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여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확정된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허황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몇 년 후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다’와 같이 주장하는, 마치 예언과도 같은 미래예측은 잘못된 미래예측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미래학이, 미래예측이 세상을 더 낫게 만들 것이라면서도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미래예측에서 그치지 말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라

저자는 수많은 미래의 가능성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음을 강조하며, 이 중에서 우리 인간이 선택하고자 하는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미래는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의 범용화가 이뤄지며 인간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든다는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우리는 두 가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A)실업률이 계속해 높아지고 사회적 불만도 함께 높아지는 미래, B)새로운 고용제도를 통해 일자리 감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미래 의 두 가지 미래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우리는 어떤 미래를 택해야 할 것인가? 그리고 이 미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끊임없이 문제를 보는 시야를 현재가 아닌 미래에 맞추라고 주문한다. 미래의 시점에서 보면 해결책이 없어 보이는 것들도 자명하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인간이 만들어가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미래는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는 인간을 통해 더 낫게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희망의 미래를 그리고, 그 미래를 만들기 위한 미래 전략을 수립한다면, 분명 미래예측은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변화의 물결 속 복잡한 세상
다가올 미래에 따뜻한 희망을

실제로 대한민국이, 그리고 세계가 직면한 문제는 수도 없이 많다. 출산율의 감소는 인구 절벽을 불러오고 있으며, 인공지능의 범용화는 인간이 설 자리를 빼앗아가는 것처럼 보이고, 노동이나 교육, 정치, 사회, 외교, 안보 등 미래의 시점에서 볼 때 문제가 아닌 것을 찾기가 더 힘들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 정도다. 그러나 문제 인식은 출발점을 제공한다. 미래의 삶을 조망하고, 더 나은 미래를 희망하게 하는 미래학은, 그렇게 우리가 직면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추천평

이광형 교수는 한국에 미래학을 개척하고 정착시키는 일의 선봉에 서 있다. KAIST에 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여 연구와 교육을 주도하고, 국회에 국가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을 개설하여 국회의원들을 가르쳤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미래학을 공부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기쁘다.
- 강창희 (전 국회의장)

미래학이 희망의 학문이라는 저자는 미래지향적 사람들이 미래지향적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미래학을 열심히 전파하고 있다. 매일같이 요동치는 글로벌 변화의 물결 속에서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 김선욱 (국회미래연구원 이사장, 전 이화여대 총장)

저자는 이 책에서 미래 변화의 핵심동인을 중심으로 미래를 조망하며 이야기한다. 우리가 미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인구 구조 변화가 사회를 어떻게 바꿀지, 통일한국의 미래는 어떠할지, 인공지능과 생명공학이 바꾸는 22세기 인간의 삶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란다.
- 김우식 (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 전 과학기술부총리)

인류는 4차 산업혁명의 높은 파고로 인해 전대미문의 초불확실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은 오늘의 문제를 미래의 시점으로 이동하여 생각해보라고 제안한다. 미래를 앞서가고 싶은 사람, 미래지향적인 인재가 되고 싶은 사람, 미래를 창조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 신성철 (KAIST 총장)

이 책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인간의 미래에 대하여 논의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나의 미래, 우리 회사의 미래, 우리 나라의 미래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정근모 (KAIST 설립기획제안자, 전 과학기술부 장관)

이 책은 미래를 변화시키는 기본 원리에서 출발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변화 7대 요소 STEPPER를 제안하고, 미래예측 5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따라가면, 나의 미래와 우리 회사의 미래도 내다볼 수 있을 것 같다.
- 정문술 (전 KAIST 이사장, 전 미래산업 회장)

저자는 미래를 결정하는 기본요소는 인간과 기술이고, 이는 기술이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활용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하여 인문학과 뇌과학을 논의하고, 기술을 이해하기 위하여 과학의 기본 원리를 이야기한다. 미래학의 기본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정칠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상근고문, 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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