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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위베르 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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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ert Reevs

캐나다 퀘벡에서 출생.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이다. 맥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공부하였고, 1960년대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5권 이상의 대중교양서를 펴냈으며, 그중 여러 권이 번역되어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졌으며, 과학을 대중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몬트리올과 파리에서 우주론을 가르쳤으며, 2001년 아인슈타인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 이후 환경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사라져가는 생물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환경단체
캐나다 퀘벡에서 출생.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이다. 맥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공부하였고, 1960년대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5권 이상의 대중교양서를 펴냈으며, 그중 여러 권이 번역되어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졌으며, 과학을 대중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몬트리올과 파리에서 우주론을 가르쳤으며, 2001년 아인슈타인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 이후 환경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사라져가는 생물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환경단체 ‘인류생물다양성협회’와 ‘프랑스생명다양성기구’의 명예회장직을 맡고 있다. 우리나라에 번역 소개된 저서로는 《위베르 씨, 내일의 지구를 말해주세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천체 물리학자 위베르 리비스의 은하수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괜찮아 우리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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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다니엘 카사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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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Casanave

프랑스 북부 아르덴 주에서 태어난 다니엘 카사나브는 렝스 보자르에서 공부했다. 연극과 문학을 사랑했던 그는 2001년부터 문학사의 걸작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두고 만화의 세계를 탐험했다. 저서로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1: 인류의 탄생》 《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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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글자로 적힌 모든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언어가 열어주는 세계에 매료되었다. 미국에서 11년간 거주하는 동안 도서관과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더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픈 마음을 품었다. 옮긴 책으로 『과학의 놀라운 신비』 『사라진 여성 과학자들』 『은밀하고 위대한 식물의 감각법』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등이 있으며, 저서로 『이 약 먹어도 될까요』 등이 있다. 작은 병원에서 약사로 일하며 틈틈이 번역하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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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8쪽 | 321g | 145*205*15mm
ISBN13
9791186921586

책 속으로

“베르그손은 『창조적 진화』의 잘 알려진 다음 대목에서 생명력에 대한 직관적 고찰을 설명하면서 화가가 새 캔버스 앞에 서 있는 아름다운 광경을 묘사했다. “완성된 초상화는 모델의 생김새, 화가의 성격, 팔레트에 풀어놓은 물감의 색으로 설명된다. 그러나 초상화를 설명하는 요소들을 알고 있더라도 누구도, 화가 자신조차도 완성될 초상화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예측한다는 것은 창조하기도 전에 창조물이 존재한다는 것이므로, 이 터무니없는 가설은 스스로 무너진다. 우리가 만든 우리 삶의 순간들도 마찬가지다. 삶의 순간 하나하나가 일종의 창조물이다. 그리고 화가의 재능이 그가 그린 작품의 영향으로 생기거나 줄어들거나 변하는 것처럼 우리 상태는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이면서 동시에 방금 만들어진 새로운 인격을 변화시킨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는 것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달렸다는 말은 옳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우리의 행동에 달렸고,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을 창조하고 있다고 덧붙일 필요가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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