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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알렉스 안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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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Ahndoril,라르스 케플레르

알렉스 안도릴은 라르스 케플레르로 활동하는 작가 부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과 알렉산데르 안도릴이 새롭게 합작하며 내놓은 필명이다. 라르스 케플레르로 출간된 ‘요나 린나 시리즈’는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1,700만 부가 팔렸으며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범죄 소설 중 하나로 꼽힌다. 2023년에는 스웨덴 북비트 어워드에서 ‘올해의 범죄 소설 작가’를 수상했다. 《아이가 없는 집》은 ‘율리아 스타르크 시리즈’의 1편으로, 고전 후더닛 미스터리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그 중심에는 현대 스칸디나비아 범죄 소설에 등장하
알렉스 안도릴은 라르스 케플레르로 활동하는 작가 부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과 알렉산데르 안도릴이 새롭게 합작하며 내놓은 필명이다. 라르스 케플레르로 출간된 ‘요나 린나 시리즈’는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1,700만 부가 팔렸으며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범죄 소설 중 하나로 꼽힌다. 2023년에는 스웨덴 북비트 어워드에서 ‘올해의 범죄 소설 작가’를 수상했다.

《아이가 없는 집》은 ‘율리아 스타르크 시리즈’의 1편으로, 고전 후더닛 미스터리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그 중심에는 현대 스칸디나비아 범죄 소설에 등장하는 그 누구보다 강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 캐릭터 사립 탐정 율리아 스타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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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베 얀손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연작소설인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무민 골짜기, 시작하는 이야기』, 울프 스타르크의 『사랑에 대한 작은 책』,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베 얀손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연작소설인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무민 골짜기, 시작하는 이야기』, 울프 스타르크의 『사랑에 대한 작은 책』,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여름의 잠수』, 『내 안의 새는 원하는 곳으로 날아간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모험』, 『나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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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24g | 140*220*30mm
ISBN13
9788960174054

출판사 리뷰

헤닝 만켈, 스티그 라르손의 뒤를 잇는 스웨덴 스타 작가의 탄생!
2011 《타임》 선정 10대 소설
2011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10대 미스터리 소설


스웨덴을 비롯하여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화제의 소설 『최면 전문의』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강렬한 내용과 비밀스런 저자의 이력으로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작품은 2010년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2011년에는 영미권에도 소개가 되어 ‘2011 《타임》 선정 10대 소설’, ‘2011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10대 미스터리 소설’에 올랐다. 평화로운 주택가에서 벌어진 일가족 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경감과 의식이 없는 피해자 소년의 증언을 얻기 위해 동원된 최면 전문의의 활약을 그린 이 작품은 거침없는 전개로 독자들을 이끌며 북유럽 스릴러의 매력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현재 『최면 전문의』는 「개 같은 내 인생」, 「길버트 그레이프」, 「초콜릿」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스웨덴 출신의 라세 할스트룀 감독이 영화로 제작 중이다.

케플레르는 심리적 잔학성에 대해 놀라운 통찰을 보여줬으며, 병적인 심리묘사는 정말로 충격적이다. 라르손의 뒤를 이을 후계자 중 적어도 올해 출간 작품 중에서는 케플레르가 단연 최고다.―《타임》

상상을 뛰어넘는 광기와 충격의 연속
어느 겨울날 잔인하게 살해당한 한 가족. 유일한 생존자인 아들 유세프는 쇼크 상태에 빠져 있다. 국립 범죄 수사국의 유나 린나 경감은 유일한 목격자인 소년의 증언을 듣기 위해, 한때 정신과 의사 에릭 마리아 바르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에릭은 최면을 그만두게 했던 과거의 상처 때문에 주저하면서도 유세프에게 최면을 건다. 그러나 최면에 빠진 유세프가 자신이 가족을 난도질 했다는 진술을 하자 수사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한편 에릭의 아들 베냐민이 납치당하고, 에릭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베냐민을 납치한 자는 누구인가? 10년 전 에릭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최면 전문의』는 치밀한 심리 묘사와 과감한 스토리텔링으로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마치 최면을 걸듯 사건 속으로 이끌게 하는 마력이 있다. 납치된 베냐민을 납치 사건을 해결하려는 에릭과 그의 아내 시모네 앞에 펼쳐지는 어둠의 세계의 면면은 소름끼칠 정도로 두려운 공포와 충격으로 다가온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잔인한 세계와 상처를 안고 비틀린 마음을 키워나간 이상자들의 세계는 평화로운 일상이라는 허상을 산산이 부숴 버린다. 때로는 극중에 나타나는 충격적인 사건에 시선을 돌리며 비현실적이라고 여기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언론에서 조명되는 잔인한 범죄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점을 곧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라슈 케플레르 공식 홈페이지
http://larskepler.com
*「최면 전문의」영화 정보
http://sfinternational.se/film/the-hypnotist

줄거리
12월의 어느 날, 툼바에서 어느 일가족이 칼로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유일한 생존자인 아들 유세프는 심한 출혈로 인한 쇼크 상태에 빠지고, 누나인 에벨륀은 사건 이전부터 행방불명 상태다. 국립 범죄 수사국의 유나 린나 경감은 유일한 목격자이기도 한 소년의 증언을 듣기 위해, 10년 전 모종의 사건으로 최면을 그만둔 정신과 의사 에릭 마리아 바르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에릭은 주저하지만 살인범이 생존자를 쫓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유세프에게 최면을 건다. 그러나 최면 상태에 빠진 유세프는 자신이 가족을 난도질 했다는 진술을 하고, 수사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추천평

케플레르는 심리적 잔학성에 대해 놀라운 통찰을 보여줬으며, 병적인 심리묘사는 정말로 충격적이다. 라르손의 뒤를 이을 후계자 중 적어도 올해 출간 작품 중에서는 케플레르가 단연 최고다.
타임
‘포스트 스티그 라르손’의 붐을 주도한 케플레르는 한니발 렉터의 악마성을 이 장르에 다시 부활시켰다.
파이낸셜 타임스
또 다른 스웨덴 스릴러가 필요할까?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유나 린나 경감과 최면 전문의의 활약이 바로 그 해답이다.
폭풍처럼 유럽을 휩쓴 스릴러. 맹렬하고 본능적인 스토리텔링이 독자를 어둠 속으로 이끈다.
고전의 특성을 갖춘 작품. 긴장감 있고, 영리하며, 다층적이다.
시선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소름끼친다.
보그
스티그 라르손, 요 네스뵈, 헤닝 만켈에 이은, 북유럽 스릴러 세계의 떠오르는 샛별.
커커스 리뷰
지적이고 소름끼칠 정도로 두려운 진정한 스릴러
인디펜던트
밤새 읽지 않을 수 없도록 하는 충격과 변주로 가득하다.
NPR
매혹적이고 영리하게 구성된 소설. 긴박한 가속도와 원초적인 공포를 느끼게 한다.
월스트리트저널
북유럽 공포의 진수. 케플레르는 누아르의 새 지평을 보여 줬다.
보스턴 글로브
충격적이고 영화 같으며 강렬하다.
LA타임스

리뷰/한줄평2

리뷰

6.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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