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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저자소개 카툰으로 보는 2011시즌 프로야구 이모저모 데이터로 보는 2011시즌 10대 키워드로 미리 보는 2012 프로야구 최훈이 묻는다! 안경현렝抉?김용달 해설위원 대담! 스카우팅 리포트 필자들 4강을 예측하다 아나운서, 야구 그리고 소통을 이야기하다 야구중계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 공인구가 야구를 뒤흔들 수 있을까 〈야구9단〉 제작자와의 대화 〈야구9단〉 매니저 강소라 인터뷰 제9구단 NC 다이노스 고양 원더스 해외파 선수들의 복귀 새 외국인 선수 1차 지명 선수 리뷰 주목되는 아마추어 선수들 스프링캠프 리포트 2011시즌 달성 주요 기록 2012시즌 달성 예상 주요 기록 2012시즌 선수이동 트랜잭션 2011시즌 순위 기록 2011시즌 심판 기록 2012시즌 새로 적용되는 룰 2012시즌 경기일정 2부 1 삼성 라이온즈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2 SK 와이번스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3 롯데 자이언츠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4 KIA 타이거즈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5 두산 베어스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6 LG 트윈스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6 한화 이글스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8 넥센 히어로즈 팀소개 | 감독 | 코칭스태프 | 2011 좋았던 일 | 2011 나빴던 일 | 2012 팀 이슈 | 2012 최상 시나리오 | 2012 최악 시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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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을 넘어 700만, 1,000만으로
역경에도 프로야구 붐은 멈추지 않는다 WBC,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로 촉발된 한국프로야구의 중흥기, 아니 전성기는 영원히 타오를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2011시즌을 끝내고 생각지도 못했던 충격적인 사건에 한국프로야구계는 진동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사라지기에는 프로야구를 향한 열기와 팬들의 성원은 너무나 강한 듯하다. 팔도는 정확한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에도 종전보다 훨씬 인상되었으리라 짐작되는 금액으로 2012시즌 프로야구의 타이틀 스폰서가 되었으며, 아직 시작도 되지 않은 시범경기는 올해부터 유료로 관중을 받아야 하나 하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내부수리에 박차를 가하면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고, 선수들의 대변자 프로야구선수협회 역시 둥지를 옮기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이다. 자, NC 다이노스의 가세로 9개의 홀수 구단 리그가 벌어지기 전 마지막 8개 구단의 리그가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 공인, 프로야구선수협회 인증 정통성을 인정받은 스카우팅 리포트 2010, 2011에 이어 3년째를 맞는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시리즈는 2012년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로부터 첫 공인을 받았다. 또한 프로야구선수협회와의 계약을 통해 팔도 프로야구 2012시즌에 참가하는 8개 구단뿐 아니라 NC 다이노스, 고양 원더스까지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010년도에 데이터를 제공한 스포츠투아이와 2011년도 데이터 분석에 힘을 보탠 스탯티즈, 양쪽의 도움을 받아 한층 팬들의 흥미를 만족시킬 수 있는 데이터를 싣고, 분석했다. 매년 발전하는 모습, 늘어나는 볼륨 최고의 멤버들이 뭉친 2012시즌 최고의 스카우팅 리포트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2』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새로 추가된 필진이다. SK 와이번스 데이터 야구의 핵심멤버이며 8개 구단 중 가장 냉철한 전력분석팀장이었던 김정준 SBS ESPN 해설위원이 2012년 스카우팅 리포트에 합류했다. 필진 전원은 한번 모이면 ‘1박2일’ 급의 장시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김정준 위원이 직접 경험한 현장의 이야기를 글로 옮겼으며, 김정준 위원은 선수와 코치, 해설위원을 역임하면서 얻어낸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2』는 이렇게 김정준 위원에게 얻어낸 보다 세세한 현장 정보를 책에 녹여내기 위해 주요선수에게는 종전보다 많은 페이지를 할여하는 등 장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예약판매가 진행되는 지금까지도 취재를 위해 스프링캠프에 동행한 필진들의 원고가 마감되지 않았을 정도로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감을 높이고 있다. 매년 필진수가 늘어나다 보니 이번에는 필진들 간에 가을야구 진출 팀을 맞추는 내기까지 벌어졌다. 이런 내용까지 살려내다 보니 이번 2012년도판은 2010보다 20% 많은 내용을 담아냈던 2011보다도 20% 더 두툼한 볼륨을 자랑한다. 이런 경기 내적인 내용은 물론, 2011에서 호평을 얻었던 ‘야구장의 여신’ 등의 읽을거리를 다양하게 추가했다. 시즌 내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개념시구의 주인공, 야구관련 게임과 홍보 모델, 프로야구 중계제작진 등 다양한 인물들을 책속에서 소개하고 있다. 박찬호, 이승엽, 김태균의 복귀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준비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올해에는 한발 먼저 시범경기부터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2』와 함께 시즌을 기대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