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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런데 있잖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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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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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캐롤 고든 엑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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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고든 엑스터는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자랐습니다. 보스턴대학에서 문학과 언어학 석사 학위를 땄습니다. 졸업 후에 35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했고, 이후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는 것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캐롤만의 표현력은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닌케 마레 탈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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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케 마레 탈스마는 네덜란드의 그림 작가입니다. 캄펜미술학교에서 5년간 미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선과 밝은색을 이용한 그림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여러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어 전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현재는 아펜 도른의 스튜디오에서 일하며 여전히 그림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가족이야』, 『안경을 쓰면』 등 다양한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 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양심 팬티』,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숫자를 구해주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생각을 그려봐』,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씽크 스몰』, 『메이드 인 노스코리아』, 『멀리 멀리서 온 친구』,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렌즈북 시리즈』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 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양심 팬티』,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숫자를 구해주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생각을 그려봐』,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씽크 스몰』, 『메이드 인 노스코리아』, 『멀리 멀리서 온 친구』,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렌즈북 시리즈』, 『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외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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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26g | 250*255*10mm
ISBN13
97911878566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엄마, 그런데 있잖아!
난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올리버를 만나고 나니 사랑스러운 누군가의 얼굴이 절로 떠오르지 않나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올리버는 이 시기를 지나는 모든 아이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뭐가 그리도 생각나는 것이 많은지 “엄마, 그런데 있잖아.”라고 시작하는 올리버의 종알거림은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계속됩니다.

이 책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올리버의 순수함과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잘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옮긴이의 간결하고 고운 언어가 덧입혀져 근래에 만난 아동 도서 중에서도 저절로 미소가 흘러나오는, 이야기 과정 하나하나가 다정하고도 어여쁜 책입니다. 올리버는 비록 잊고 살아가지만 우리 어른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어릴 적 우리 자신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어른들이 이 세상 모든 아이의 이야기를 왜 귀담아 들어야 하는지도 잘 보여 줍니다. 사실 올리버에게는 하루 종일 경험했던 그 어떤 일보다 잠들기 전 엄마하고 함께 있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자꾸자꾸 말을 끊지 못하고 이어 갑니다. ‘엄마, 있잖아……’ 하고요.

물론 엄마도 그런 올리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지요. 그래서 매일매일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대답해 줍니다. 비록 졸음이 쏟아진다고 해도요. 그리고 마침내 그 사랑스러운 인사를 듣게 되지요. 올리버가 무엇보다 꼭 해야 했던 마지막 말,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는 그 말은 엄마라면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언제나 심장을 뜨겁게 뛰게 하는 최고의 인사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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