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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상의 개념
불교 예배상의 종류 불상의 기원 불상의 형식 2. 한국의 불상 불교의 전래 불상의 전래 한국 불상의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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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서 살다가 사람들이 병들고 죽는 일과 같은 고뇌에서 어떻게 해탈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에 부딪쳐 태자의 생활을 버리고 출가하기에 이른다. 이후 6년간의 갖은 고행 끝에 중인도 마가다국 나이란자나 강변에 있는 부다기야의 보피수 밑 금강좌 위에 앉아서 ·사색하다가 드디어 성도한 코다마 싯달타가 곧 샤카무니인 것이다. 그는 자비와 지혜의 덕을 겸비하였고 도를 깨닫고 널리 중생을 제도한 불교의 조이다.
샤카무니는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으로 생을 하다가 드디어 부처가 되신 분이므로 응신불이라고 한다. 그러나 미에 반하여 대일여래, 아미타여래, 약사여래같이 인간의형태로 태어나지 않은 부처도 있다. 이러한 부처를 법신불이라고 한다. 대일여래는 마하비로사나여래라고도 하며 이 부처는 전우주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참된 부처 이며 석가여래는 그 분신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하였고, 그의 지혜의 광명은 밤낮을 구별해 주는 해보다도 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 p.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