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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매 7
환생의 그림자
홍정훈
자음과모음 199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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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망각의 강
2. 갈림길에 선 사람들
3. 새로운 여정
4. 에스알의 멸망

저자 소개 1

판타지 작가. 1978년 서울 출생으로 숭실대학교 휴학 중이다. 1996년 7월부터 판타지 최고의 걸작으로 칭송받고 있는『비상하는 매』를 PC통신 하이텔과 나우누리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1998년 8월에 완결하였다. PC통신에 『선다운 블리딩』『구명의 기사』등을 연재하다가 군에 입대하여 잠시 활동을 중단하였고, 전역 후 다시 글을 연재하였다. 두터운 독자층이 있으며, 이러한 독자들과 활발한 의견개진을 나누는 등 국내 장르 작가 중 가장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위한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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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48*210*30mm
ISBN13
9788987724850

책 속으로

페르아하브와 레인, 이나시엔과 서이준은 영왕 타슈아의 봉인을 풀기 위해 엘프의 제3도시 '팔레모스' 를 향할 채비를 하기 시작했다. 페르아하브는 트루먼과 루데암 등에겐 다른 부탁을 하고 자신과 레인은 직접 영왕 타슈아의 봉인을 풀려고 팔레모스를 택했다.

"상위인간의 7개의 탑, 즉 엘레온의 탑을 비롯하여 에메랄드베이의 등대, 렌실의 고탑, 노스 뱅 베인의 종탑, 에길의 탑과 지라스노코프의 시계탑, 라놀의 탑 등을 작동시킬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페르아하브는 루데암과 트루먼 등에게 에멘세르스 전도를 펼치고 설명했다. 7개의 탑은 각각 에멘세르스의 외곽에 위치한 탑으로 모두 합치자 대개 이런 것들이 그렇듯 거대한 원을 이루었다.

---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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