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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시학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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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그림자 지우기
낙타의 여정
초록에 관한 용서
4-19호 혜미의 비방
물오름 방
동행

그림자 지우기
이방인

무대 1막 1장
워킹 푸어
민규 아빠의 새벽
소나무가 있는 풍경 아래

비망록
날숨

제2부 해어가
산10-1번지
신기료 천씨
계박
고수
식구통 전상서
골목길
제비집
국경 없는 마을

권대용 옹과 이쌍감 할매

폐경
어느 겨울
비트
고목
변중법

제3부 섬이라는 이름
헛 무덤
먼 곳, 불빛
함정
오래된 벽화
배반의 미학
늦은 참회
가면
오래된 길
낮달
눈물
인화
바람의 몸짓
겨울 나비의 꿈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흔들리는 것이다
어둠 속에서
5월 어느 날

제4부 가장 슬픈 종족이 살다간 별에서 보내는 편지
닫혀 있는 문 앞에 서서
이름을 부르며…
아기 각시
허리 아래
저문 길 찾기
벼리
권태
뫼비우스의 띠
매몰
이상
들풀
지주회시
사막에서
명제
장마
해빙기

해설_인간 회복의 꿈, 소외된 존재들에 대한 슬픈 비망록

저자 소개

저자 : 백성민
1980년에 문학 동인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89년에 첫 시집 『이등변 삼각형』을 출간하여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죄를 짓는 것은 외로움입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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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6쪽 | 194g | 124*205*20mm
ISBN13
97889603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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