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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더왕과 그의 기사들
2. 마비노전 3. 영국 역사의 기사들 |
Thomas Bulf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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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기사 이야기는 시(poem) 소재의 보고이기도 하다. 따라서 현대 시인들은 곧잘 로망스 문학, 즉 기사이야기를 시의 소재로 다루고 있다. 이탈리아 시인인 단테와 아리오스토, 영국 시인인 스펜서.스코트.테니슨 그리고 미국 시인 롱펠로와 로월은 현대 시인으로서 로망스 문학에서 시의 소재를 끌어온 대표적인 사람이다. 이들 전설은 서로 아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데, 아더왕과 론슬로트 그리고 그의 동료들처럼 강한 개성을 가진 한 무리의 인물들에 맞게 각색되고, 상상력과 발명의 불로 아주 환히 밝혀졌으므로 그리스와 로마 신화의 전설들처럼 시인의 목적에 맞게 각색된 듯 하다.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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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아더 왕의 죽음> 이라는 제목의 숭고하고 재미있는 책은 끝난다. 그것은 아더왕의 탄생, 생애, 행위와 원탁의 기사들, 그들의 놀라온 원정과 모험, 성배의 획득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더의 죽음과 그들 모두의 애달픈 최후를 취급하고 있다. 이 책은 기사인 토마스 ㅁ래로리 경이 영어로 옮겨, 스물 한권으로 나누고 또 그것을 여러 장으로 나눠 인쇄하여 1485년 7월 그믐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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