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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나 사는 집 나 사는 집 꽃열쇠 꿈에서 깨어 겨울별 뻐꾸기가 우는 아침 내 아내 명희 2 한 사람에게만 흐르기에도 불효 읍혈泣血 홍두소 햇살에 외갓집 풀벌레며 풀꽃들 아이와 함께 가며: 이른 봄 어아와 함께 가며: 갈밭길 강 제2부 수리부엉이를 그리며 수리부엉이를 그리며 나일 삼각주 고향길 타조 아이와 함께 가며: 역전 광장 아이와 함께 가며: 가을운동회 아이와 함께 가며: 자벌레 마네킹 서점에서 왜 청이가 청이가 비어서 큰 눈물 위 제3부 비단강 비단강 첫눈 마주침 자작나무 껍질 편지 겨울엽서 8 별똥별 아름다운 고삐 이별 느티나무강 봄꽃 거품의 힘: 울릉도 엽서 당신 전혀 없을 무렵 파크라 먼 노을 섬 제4부 내 한 생의 ps: 극단시劇短詩 1 제5부 여선생 꽃 해녀 여선생 도치마을 소중한 게 없다 바람꽃 1 회초리 새벽 모기 다박솔 초보운전 탑정행 젖무덤 그린벨트 한 하루 제6부 소금쟁이 소금쟁이 아카시아 몸 나비부처 오어사吾魚寺 찾을 수 없는 것들 떠도는 중심 타클라마칸 사막 돌이 다시 돌 되고 하는 연속적인 까닭을 알아보았다 북 소라껍질 산골 덕진연못 일요일 박헌영의 시세계|이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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