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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의 시집(실천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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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풀
춘니(泥春)
마음
팔레스타인
행진곡
숭어
파밭에서
묵집
빈 화분을 보며
파묘(破墓)
경계의 꽃밭
저수지의 돌
시안(詩眼)
폐가에서
유전(流轉)
이발소 그림을 보다
채송화 소견(所見)
복(鰒)집을 지나며
호수 얼음장 위에 축구공 하나 있다
망루를 향하여
선인장 소견(所見)

제2부
봄
두꺼비의 오라
두꺼비
향로봉 밑에 새론 산가(山家)를 마련하여 초당(草堂)이
처음으로 이루어진지라, 마침 동쪽 벽(壁)에 시(詩)를
쓴다는 것
연적(硯滴)을 사다
토란 잎과 놀다
꽃게에 물린 자국
사랑
얼굴을 더듬다
큰물이 지나간 뒤
뻐꾸기, 무덤을 따다
산밤
사족(蛇足)
수국(水菊)
천지연폭포
풀베개
사창가의 개오동나무
가을은
단풍
솔숲에서

제3부
카메라 옵스큐라
싸락눈
연잎들
어떤 안부
자전거 도둑
꽃
동해 용오름
독락당(獨樂堂)을 지으면
꽃 생각
비질 소리
산굼부리에서
눈에 관한 백서(白書)
까치집
마음 2
국수
무연고 묘지에 내리는 눈
소일(消日)
소천(召天)
촉지도(觸地圖)를 읽다
비닐전(傳)

제4부
매화 숲을 지나다
격물 소고(格物小考)
피식(怪石)을 보며
한겨울 뱀을 생각하기로
시인
마음 3
한월(寒月)
왕버들 목침(木枕)
별서(別墅)를 찾아서
춘란과 함께
아령
묘지에서 놀다
돌부리
자[尺]
최북(崔北)
고드름
주일(主日)
청설모
서귀포에서
봄날
두더지 두둑을 밟다
천상(天賞)
사월의 눈
들판의 거울

해설 장철환
시인의 말

저자 소개 1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나, 1996년 [문예중앙], 시「화문석」외 9편으로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촉지도를 읽다」로,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당선했다. 시집으로 『아껴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사랑이라는 재촉들』, 『아껴 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등이 있고, 시조집으로 『얼굴을 더듬다』, 미술 에세이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등이 있다. 지리산문학상, 송순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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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54g | 148*210*20mm
ISBN13
9788939222014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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