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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초월하라
분노, 질투, 두려움에 대한 오쇼의 명상 강의
오쇼이희문
젠토피아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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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연금술

책소개

목차

초대하는 글 5

제 1 장 감정이란 무엇인가? 8

제 2 장 감정과 감상 25

제 3 장 분노 42

제 4 장 질투 82

제 5 장 두려움 112

제 6 장 변형의 비밀 145

제 7 장 변형의 방법 163

에필로그 197

저자 소개 2

Rajneesh Chandra Mohan Jain

오쇼는 자신을 특정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을 거부한다. 오쇼의 가르침은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직면한 정치 사회적 문제들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오쇼의 책들은 전 세계의 청중들과 나눈 즉석문답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이에 대해 오쇼는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나는 그대들만을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은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즈>는 20세기를 일군 1천 명의 주요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
오쇼는 자신을 특정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을 거부한다. 오쇼의 가르침은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직면한 정치 사회적 문제들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오쇼의 책들은 전 세계의 청중들과 나눈 즉석문답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이에 대해 오쇼는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나는 그대들만을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은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즈>는 20세기를 일군 1천 명의 주요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에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가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위인들 중에 간디, 네루, 붓다와 더불어 오쇼를 선정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류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새로운 인류를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규정했는데, 이는 그리스인 조르바의 세속적인 기쁨과 고타마 붓다의 평온함이 조화를 이룬 인간상을 말한다.
그의 강의와 명상법들은 시간을 초월한 지혜와 함께, 현대 과학기술이 지닌 잠재성까지도 포괄하고 있다. 오쇼는 날로 가속화되는 현대인의 삶에 적합한 명상법을 고안해 냄으로써 내적 변형이라는 분야에 혁명적인 공헌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독창적인 액티브 명상법Active Meditation들은 우선적으로 신체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오쇼의 자서전에는 <내 어린 시절의 황금빛 추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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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 출신으로 캐나다 토론토로 건너가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기에 해외의 다양한 환경단체에서 자원봉사와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오쇼명상센터를 방문하여 명상을 체험하면서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인과 두 딸은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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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35*195*20mm
ISBN13
9791185151366

책 속으로

명상은 정화의 촉매제를 만들어낸다.
생각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고요한 마음,
아무런 긴장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이완된 육체,
기분에 휩쓸리지 않고, 느낌에 사로잡히지 않고,
감성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완전히 텅 빈 가슴.
그럴 때 그냥 앉아있으라.
바로 이 고요와 평온 속에서
그저 기다려라...
그러면 갑자기
그대 안에서 뭔가가 폭발한다.
그렇다, 그것은 폭발이다.
빛의 폭발, 사랑의 폭발,
끝없는 지복의 폭발이다.
그것이 그대에게 영원히 머문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람이 긴장하게 되는 이유들이 있다. 사랑은 그대의 ‘무의식’으로부터 나오지만, 그대의 모든 능력은 ‘의식’ 안에 있다. 그대가 가진 모든 재능과 지식은 의식 안에 있다. 사랑은 무의식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대는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얼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사랑은 그토록 압도적이다.

무의식은 의식보다 아홉 배가 더 크다. 그래서 무의식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모두가 압도적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감정과 느낌을 겁내는 것이다. 사람들은 감정과 느낌을 붙잡아두려 하고, 감정과 느낌으로 인해 혼란이 야기될까봐 두려워한다.

그것은 사실이지만, 혼란은 멋진 것이다!
반드시 질서가 유지되어야 할 필요도 없고, 꼭 혼란이 생겨나야 할 필요도 없다. 질서가 필요할 땐 질서를 활용하고 의식적인 마음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혼란이 필요할 땐 무의식을 활용하고 혼란을 그냥 내버려두어라. 온전한 사람, 전체적인 사람은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 의식을 무의식에 강요하거나 무의식을 의식에 강요하는 어떠한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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