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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는 글 5
제 1 장 감정이란 무엇인가? 8 제 2 장 감정과 감상 25 제 3 장 분노 42 제 4 장 질투 82 제 5 장 두려움 112 제 6 장 변형의 비밀 145 제 7 장 변형의 방법 163 에필로그 197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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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정화의 촉매제를 만들어낸다.
생각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고요한 마음, 아무런 긴장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이완된 육체, 기분에 휩쓸리지 않고, 느낌에 사로잡히지 않고, 감성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완전히 텅 빈 가슴. 그럴 때 그냥 앉아있으라. 바로 이 고요와 평온 속에서 그저 기다려라... 그러면 갑자기 그대 안에서 뭔가가 폭발한다. 그렇다, 그것은 폭발이다. 빛의 폭발, 사랑의 폭발, 끝없는 지복의 폭발이다. 그것이 그대에게 영원히 머문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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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게 되면 사람이 긴장하게 되는 이유들이 있다. 사랑은 그대의 ‘무의식’으로부터 나오지만, 그대의 모든 능력은 ‘의식’ 안에 있다. 그대가 가진 모든 재능과 지식은 의식 안에 있다. 사랑은 무의식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대는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얼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사랑은 그토록 압도적이다.
무의식은 의식보다 아홉 배가 더 크다. 그래서 무의식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모두가 압도적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감정과 느낌을 겁내는 것이다. 사람들은 감정과 느낌을 붙잡아두려 하고, 감정과 느낌으로 인해 혼란이 야기될까봐 두려워한다. 그것은 사실이지만, 혼란은 멋진 것이다! 반드시 질서가 유지되어야 할 필요도 없고, 꼭 혼란이 생겨나야 할 필요도 없다. 질서가 필요할 땐 질서를 활용하고 의식적인 마음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혼란이 필요할 땐 무의식을 활용하고 혼란을 그냥 내버려두어라. 온전한 사람, 전체적인 사람은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 의식을 무의식에 강요하거나 무의식을 의식에 강요하는 어떠한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