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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는 글 5
1.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8 2. 두려움은 어디서 오는가 59 3. ‘신뢰’라는 신비 127 4. 두려워 말고 사랑하라 181 5. 두려움 없이 살아가라 217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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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해서 두려움 속에 살아간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다른 모든 경험도 훼손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 사랑이 두려움으로부터 나온 거라면 그것은 오염되고 훼손된 사랑이다. 진리를 구도할 때, 그 구도가 두려움으로부터 출발된 거라면, 그대는 결코 진리를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그대가 뭘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명심하라. 두려움에서 기인하면, 그대는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그대는 그저 쪼그라들고 사멸하게 될 것이다. 두려움은 죽음을 위해서 봉사한다.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삶이 그대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얻는다. 이제 장벽은 없다. 그대에게는 선물이 쏟아지고, 그대가 뭘 하더라도 강한 힘과 권능과 확실성, 그리고 놀라울 정도의 진정성을 갖게 된다. 두려움에 휩싸여서 살아가는 사람은 언제나 내면에서 떨고 있다. 그는 늘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로 살아간다. 삶은 길지만 그대가 끊임없이 두려워하며 살아간다면... 그리고 두려움은 각양각색으로 존재한다. 그대는 끝없이 긴 목록을 만들 수 있다. 그러면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두려움이 존재하는지에 깜짝 놀랄 것이다. 그래도 그대는 살아 있다! 그렇게도 짧은 인생에서 각종 감염, 질병, 위험, 납치, 테러가 도처에 존재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대가 결코 피할 수 없는 죽음이 있다. 그대의 삶 전체는 암흑이 될 것이다. 두려움을 떨쳐버려라. 그 두려움은 어린 시절부터 그대를 무의식적으로 사로잡았다. 이제 의식적으로 그것을 떨쳐버리고 성숙해져라. 그러면 그대가 성장해갈수록 삶은 더욱 그윽한 빛을 발산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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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두려움을 파고 들어가라.
고요하게 그 안으로 들어가야 그 깊이를 알아낼 수 있다.
가끔은 그것이 그다지 깊지 않은 경우도 있다.
선의 일화가 있다.
밤길을 걸어가던 사람이 미끄러져서 낭떠러지로 떨어지려던 찰나였다. 그는 수백 미터 아래로 떨어질까 봐 두려웠다. 그 낭떠러지 아래로는 깊은 계곡이 펼쳐질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가장자리에 뻗어있던 나뭇가지 하나를 붙잡았다. 깊은 밤인 탓에 그의 눈에 보이는 건 오직 자기 발아래 끝 모를 심연뿐이었다. 소리를 외쳤지만, 그 외침만 돌아올 뿐이었다.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 사람이 밤새 겪었을 고문과도 같은 심정을 상상할 수 있으리라. 매순간 아래에는 죽음이 있었고, 그의 손은 점차 차가워졌다. 그리고 점점 손에 힘이 빠져갔다. 하지만 그는 어떻게든 손에 힘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태양이 떠오르자 그는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웃음을 터뜨렸다! 심연 같은 건 없었다. 그의 발 바로 한 뼘 정도 아래에 너럭바위가 있었다. 사실 그는 밤새 편히 쉴 수 있었다. 그 너럭바위는 제법 넓었다. 하지만 지난밤은 악몽 그 자체였다. 나는 내 경험을 통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두려움은 한 뼘도 채 되지 않는다. 이제 그대가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평생을 악몽처럼 살아갈 것인지, 그 나뭇가지를 버리고 두 다리로 설지는 그대에게 달린 문제이다.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두려워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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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 달라이 라마 (His Holiness the 14th Dalai 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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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의 내재적 잠재성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오쇼의 빛나는 통찰력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쇼의 책은 모든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야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참나’를 추구하는 사람들 모두가 집에 두고 읽어야 한다. -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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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랜 벗 디팩 초프라를 통해 오쇼의 책들을 접한 뒤로 나는 삶의 내면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오쇼가 살아있을 때 만나지 못한 게 너무나 안타깝다. - 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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