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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리처드 포드

사업 이야기 - 맥스 애플
걸리 - 러셀 뱅크스
나와 맨디블 양 - 도널드 바셀미
부당한 일 - 리처드 바우시
일하는 여자 - 앤 비티
자파토스 - 톰 코라게선 보일
(내 아버지가 프랭클린 D. 루스벨트처럼 생겼다고 생각했다) - 조지 챔버스
사과의 세상 - 존 치버
드러먼드와 아들 - 찰스 담브로시오
작가들이 하는 일 - 니컬라스 델반코
뉴저지, 에디슨 - 주노 디아스
배달 - 안드레 더뷰스
사워크라우트 수프 - 스튜어트 다이벡
설계의 결함 - 데보라 아이젠버그
위대한 실험 - 제프리 유제니디스
사각지대 - 리처드 포드
가게 - 에드워드 P. 존스
서문 ? 리처드 포드

사업 이야기 - 맥스 애플
걸리 - 러셀 뱅크스
나와 맨디블 양 - 도널드 바셀미
부당한 일 - 리처드 바우시
일하는 여자 - 앤 비티
자파토스 - 톰 코라게선 보일
(내 아버지가 프랭클린 D. 루스벨트처럼 생겼다고 생각했다) - 조지 챔버스
사과의 세상 - 존 치버
드러먼드와 아들 - 찰스 담브로시오
작가들이 하는 일 - 니컬라스 델반코
뉴저지, 에디슨 - 주노 디아스
배달 - 안드레 더뷰스
사워크라우트 수프 - 스튜어트 다이벡
설계의 결함 - 데보라 아이젠버그
위대한 실험 - 제프리 유제니디스
사각지대 - 리처드 포드
가게 - 에드워드 P. 존스
서문 ? 리처드 포드

사업 이야기 - 맥스 애플
걸리 - 러셀 뱅크스
나와 맨디블 양 - 도널드 바셀미
부당한 일 - 리처드 바우시
일하는 여자 - 앤 비티
자파토스 - 톰 코라게선 보일
(내 아버지가 프랭클린 D. 루스벨트처럼 생겼다고 생각했다) - 조지 챔버스
사과의 세상 - 존 치버
드러먼드와 아들 - 찰스 담브로시오
작가들이 하는 일 - 니컬라스 델반코
뉴저지, 에디슨 - 주노 디아스
배달 - 안드레 더뷰스
사워크라우트 수프 - 스튜어트 다이벡
설계의 결함 - 데보라 아이젠버그
위대한 실험 - 제프리 유제니디스
사각지대 - 리처드 포드
가게 - 에드워드 P. 존스

저자 소개 5

앨리스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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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Munro

1931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골 마을 윙엄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시절 첫 단편 「그림자의 차원」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1968년 출간된 첫 소설집 『행복한 그림자의 춤』이 캐나다 최고 권위의 문학상 중 하나인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이후 영어권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1978년 『거지 소녀』와 1986년 『사랑의 경과』가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 차례나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1998년 『착한 여자의 사랑』과 2004년 『런어웨
1931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골 마을 윙엄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시절 첫 단편 「그림자의 차원」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1968년 출간된 첫 소설집 『행복한 그림자의 춤』이 캐나다 최고 권위의 문학상 중 하나인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이후 영어권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1978년 『거지 소녀』와 1986년 『사랑의 경과』가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 차례나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1998년 『착한 여자의 사랑』과 2004년 『런어웨이』로 길러상을 두 번 수상했다. 1971년 출간한 장편소설 『소녀와 여자들의 삶』으로 캐나다 북셀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앨리스 먼로의 작품은 모국인 캐나다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며 큰 사랑을 받아왔고, 미국에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오헨리상, 펜/맬러머드 상 등을 받았다. 2009년에는 “작가들이 평생에 걸쳐 이룩하는 작품의 깊이와 지혜, 정확성을 매 작품마다 성취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소녀와 여자들의 삶』은 1996년 미국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로 각색되었고, 단편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은 영화 [미워하고 사랑하고]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2년 소설집 『디어 라이프』를 발표했다. “오랜 커리어의 절정”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트릴리엄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작품을 끝으로 먼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밝혀, 『디어 라이프』는 사실상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우리 시대의 체호프’라 불리는 앨리스 먼로는, 2013년 “현대 단편소설의 거장”이라는 평을 들으며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회는 “장편소설의 그림자에 가려진 단편소설을 가장 완벽하게 예술의 형태로 갈고닦았다”며 선정 경위를 밝혔다.

캐나다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앨리스 먼로는 2024년 5월 13일 향년 92세로 별세하였다.

앨리스 먼로의 다른 상품

리처드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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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Ford

1944년 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났다.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로스쿨에 잠깐 다니던 그는 소설 창작으로 방향을 돌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잡지 편집자, 대학 상사, 스포츠 잡지 기자 등의 일을 하다, 1986년 『스포츠라이터』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리고 1995년 발표한 『스포츠라이터』의 후속작 『독립기념일』로 퓰리처상과 펜/포크너 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반열에 들어섰다. 리처드 포드는 동시대의 미국 사회를 날카롭고 냉정한 시선으로 치밀하게 그려냄으로써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
1944년 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났다.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로스쿨에 잠깐 다니던 그는 소설 창작으로 방향을 돌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잡지 편집자, 대학 상사, 스포츠 잡지 기자 등의 일을 하다, 1986년 『스포츠라이터』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리고 1995년 발표한 『스포츠라이터』의 후속작 『독립기념일』로 퓰리처상과 펜/포크너 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반열에 들어섰다. 리처드 포드는 동시대의 미국 사회를 날카롭고 냉정한 시선으로 치밀하게 그려냄으로써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내 마음의 한 조각』(1976) 『절대적인 행운』(1981) 『와일드라이프』(1990) 『지형』(2006) 등 장편소설과 『록 스프링』(1987) 『여자에게 약한 남자』(1997) 『수많은 죄』(2002) 『빈티지 포드』(2004) 등 단편소설집이 있다.

리처드 포드의 다른 상품

제임스 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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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alter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로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로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을 발표해 큰 호평을 받았다. 리처드 포드는 서문에서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제임스 설터가 오늘날 미국 최고의 문장가라는 사실은 일종의 신념과도 같다”라고 썼고, 줌파 라히리는 “이 소설에 부끄러울 정도로 큰 빚을 졌다”라고 말했다.

1988년 펴낸 단편집 『아메리칸 급행열차』로 이듬해 펜/포크너상을 받았으며, 시집 『여전히 그렇게Still Such』(1988), 자서전 『버닝 더 데이즈Burning the Days』(1997)를 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단편집 『어젯밤』(2005)을 발표해 “삶이라는 터질 듯한 혼돈을 누구도 설터처럼 그려내지 못한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밖의 작품으로 소설 『암 오브 플레시The Arm of Flesh』(1961. 2000년 개정판은『캐사다Cassada』), 『솔로 페이스Solo Faces』(1979), 여행기 『그때 그곳에서』(2005), 부부가 함께 쓴 에세이 『위대한 한 스푼Life is Meals』(2006) 등이 있다. 2013년 장편소설 『올 댓 이즈』를 발표해 “더없을 위업” “설터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 등 수많은 극찬을 받았다. 2012년 펜/포크너 재단이 뛰어난 단편 작가에게 수여하는 펜/맬 러머드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예일대에서 제정한 윈덤캠벨문 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년 6월, 뉴욕주 새그하버에서 아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제임스 설터의 다른 상품

조이스 캐럴 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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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Carol Oates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조이스 캐럴 오츠는 현대 미국 문단의 대표 작가이자 고딕 호러의 대가이다. 1938년 미국 뉴욕주 록포트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처음 문학을 접했고, 이후 브론테 자매, 포크너, 헤밍웨이, 소로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탐독했다. 열네 살 때 할머니에게 타자기를 선물 받으면서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시러큐스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열아홉 살에 「구세계에서」로 대학생 단편소설공모전에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64년 첫 장편소설 『아찔한 추락』을 시발점으로 이후 지금껏 50편이 넘는 장편과 1,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조이스 캐럴 오츠는 현대 미국 문단의 대표 작가이자 고딕 호러의 대가이다. 1938년 미국 뉴욕주 록포트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처음 문학을 접했고, 이후 브론테 자매, 포크너, 헤밍웨이, 소로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탐독했다. 열네 살 때 할머니에게 타자기를 선물 받으면서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시러큐스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열아홉 살에 「구세계에서」로 대학생 단편소설공모전에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64년 첫 장편소설 『아찔한 추락』을 시발점으로 이후 지금껏 50편이 넘는 장편과 1,000편이 넘는 단편을 비롯해 시, 산문, 비평, 희곡 등 거의 모든 문학 분야에 걸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부조리와 폭력으로 가득 찬 20세기 후반의 삶을 예리하게 포착해왔다. 1967년 「얼음의 나라에서」, 1973년 「사자The Dead」로 오헨리상을 받았고, 1969년 『그들』로 전미도서상, 1995년 『좀비』, 2011년 『악몽』, 2012년 『검은 달리아와 하얀 장미』로 브램스토커상, 2005년 『폭포』로 페미나상 외국문학상을 받았으며,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도 무려 다섯 차례나 올랐다. 1978년부터 미국학술원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2003년 문학 부문의 업적으로 커먼웰스상과 케니언리뷰상을 수상했다. 2006년 시카고트리뷴문학상, 2019년 예루살렘상을 받았다. 현재 프린스턴대학교 로저 S. 벌린드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문학예술아카데미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멀베이니 가족』 『블론드』 『사토장이의 딸』 『소녀 수집하는 노인』 『카시지』 등이 있다.

조이스 캐럴 오츠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번역이야말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것들을 전방위로 활용하는 경험집약형 작업이라고 자부한다. 옮긴 책으로 《세상을 측정하는 위대한 단위들》, 《n분의 1의 함정》,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가치관의 탄생》, 《세상의 모든 공식》, 《달 . 낭만의 달, 광기의 달》,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이노베이션 킬러》, 《레이시 이야기》, 《뮬, 마약 운반 이야기》 등이 있고 고전명언집 《다시 일어서는 게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번역이야말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것들을 전방위로 활용하는 경험집약형 작업이라고 자부한다. 옮긴 책으로 《세상을 측정하는 위대한 단위들》, 《n분의 1의 함정》,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가치관의 탄생》, 《세상의 모든 공식》, 《달 . 낭만의 달, 광기의 달》,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이노베이션 킬러》, 《레이시 이야기》, 《뮬, 마약 운반 이야기》 등이 있고 고전명언집 《다시 일어서는 게 중요해》를 엮었다.

이재경의 다른 상품

저자 : 맥스 애플(Max Apple, 1941~)
미국 미시건 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태어나 1970년 미시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단편집 『The Oranging of America, Free Agents』와 『The Jew of Home Depot and Other Stories』를 펴냈으며 소설 2편과 논픽션 2편, 다수의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미국예술기금과 구겐하임 재단의 지원금을 획득한 바 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러셀 뱅크스(Russel Banks, 1940~)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나 뉴햄프셔에서 자랐다. 가난한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 작가로 자리 잡기 전 배관공, 신발 판매원, 창유리 절단공 등 여러 가지 노동을 전전했다. 존 도스 패소스 상, 잉그램 메릴 상, 미국문예아카데미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받았으며 현재 뉴욕 주 북부에 살고 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달콤한 내세』, 『거리의 법칙』이 있다.
저자 : 도널드 바셀미(Donald Barthelme, 1931~1989)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자랐다. 1953년 입대해 한국전쟁 종군기자로 복무했다. 소설 4편을 비롯해 다수의 단편소설집을 출간했으며 그중 『Sixty Stories』로 펜/포크너 상을 수상했다. 생애 마지막 10년 동안 모교인 휴스턴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예창작과정 개설에 기여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백설공주』, 『죽은 아버지』가 있다.
저자 : 리처드 바우시(Richard Bausch, 1945~)
조지아 주 포트베닝에서 태어났다. 현재 멤피스 대학교 문예과정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 『Peace, Hello to the Cannibals』, 『The Last Good Time』, 『Mr. Field’s Daughter』, 『In the Night Season』, 『Wives & Lovers』, 『Something Is Out There』 등이 있으며, 전미잡지상 2회 수상과 더불어 구겐하임 펠로우십과 펜/맬러머드 상을 받았다.
저자 : 앤 비티(Ann Beattie, 1947~)
7편의 소설과 8권의 단편소설집을 발표했다. 그녀의 작품은 『미국 우수단편선』에 실렸으며, 오헨리 단편소설상을 4회 수상했다. 최근 작품으로 중편소설 『Walks With Men』과 문집 『The New Yorker Stories』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에드거 앨런 포를 가르치고 있다.
저자 : 톰 코라게선 보일(Tom Coraghessan Boyle, 1948~)
20권이 넘는 소설과 단편집을 발표했다. 최근작으로는 『The Women』, 『When the Killing’s Done』, 『Wild Child & Other Stories』 등이 있다. 오헨리 단편소설상을 5회 수상했으며, 펜/맬러머드 상, 펜/포크너 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받았다. 1978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교수진에 합류했으며 현재 영문학 특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조지 챔버스(George Chambers, 1928~1997)
단편집 『The Bonnyclabber』, 『The Scourging of W.H.D. Wretched Hutchinson』, 『The Last Man Standing』, 『Null Set』를 썼다. 최근에는 레이먼드 페더만과 공동집필한 단편집 『The Twilight of the Bums』가 재출판 되었다.
저자 : 존 치버(John Cheever, 1912~1982)
4편의 장편과 수많은 단편소설을 썼다. 첫 번째 소설 『왑샷 가문 연대기』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78년에 『존 치버 단편선집』은 소설로는 최초로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전미도서비평가상을 모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왑샷 가문 연대기』, 『왑샷 가문 몰락기』, 『팔코너』, 『존 치버 단편선집』이 있다.
저자 : 찰스 담브로시오(Charles D’Ambrosio, 1958~)
단편소설집 『The Point』와 『The Dead Fish Museum』, 에세이집 『Orphans』를 발표했다. 이중 『The Point』는 헤밍웨이재단/펜 문학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06년 화이팅 작가상을, 2008년에는 래넌 재단 펠로우십을 수상했다. 현재 포틀랜드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니콜라스 델방코(Nicholas Delbanco, 1942~)
소설과 논픽션을 두루 집필했으며, 주요 작품으로 『What Remains』, 『The Count of Concord』, 『Anywhere Out of the World』등이 있다. 2011년에 그의 25번째 작품 『Lastingness: The Art of Old Age』가 출간되었다.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1회, 미국예술기금 펠로우십을 2회 받았다. 전미도서상 픽션부문 심사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저자 : 주노 디아스(Junot Diaz, 1968~)
도미니카 산토도밍고에서 태어나 1974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뉴저지에서 성장했다. 2008년 작 장편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으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현재 MIT에서 문예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소수민족 작가들을 위한 작가양성과정 'The Voices of Our Nations Arts Writing Workshop'의 창립 멤버이다.
저자 : 안드레 더뷰스(Andre Dubus, 1936~1999)
루이지애나 주 레이크찰스에서 태어났다. 주요 단편집으로 『Dancing After Hours』, 『Adultery and Other Choices』, 『The Last Worthless Evening』, 『Finding a Girl in America』 등이 있다. 중편소설 『We Don’t Live Here Anymore』가 2004년 영화로 만들어졌다.
저자 : 스튜어트 다이벡(Stuart Dybek, 1942~)
시카고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유년기의 지역 이주자(폴란드, 체코, 히스패닉 등) 사회의 경험이 작품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단편집 『Childhood and Other Neighborhoods』, 『I Sailed with Magellan』, 『The Coast of Chicago』와 시집 『Brass Knuckles』, 『Streets in Their Own Ink』가 있다.
저자 : 데보라 아이젠버그(Deborah Eisenberg, 1945~)
단편집 『Transactions in a Foreign Currency』, 『Under the 82nd Airborne』, 『All Around Atlantis』, 『Twilight of the Superheroes』를 발표했다. 화이팅 작가상, 리어 단편소설상, 미국문예아카데미상을 받았으며 오헨리 단편소설상을 5회 수상했다. 현재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소설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제프리 유제니디스(Jeffrey Eugenides 1960~)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93년 작 『처녀들 자살하다』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동명영화로 만들어졌다. 두 번째 소설 『미들섹스』는 퓰리처상과 앰배서더 도서상을 받았고, 전미도서비평가상의 최종후보에 올랐다.
저자 : 줌파 라히리 Jhumpa Lahiri
런던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했다. 데뷔작인 『축복받은 집』으로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이름 뒤에 숨은 사랑』은 2006년에 영화로 제작되었다. 현재 문학 단체 펜 아메리칸 센터의 부회장이며, 예술?인문학 대통령 위원회에도 몸담고 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장편소설 『이름 뒤에 숨은 사랑』, 단편집 『축복받은 집』, 『그저 좋은 사람』이 있다.
저자 : 토머스 맥구언 Thomas McGuane
소설과 단편, 시나리오와 에세이 등 여러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썼다. 스탠퍼드 대학교 문예창작과정의 월러스 스테그너 펠로우십을 통해 첫 소설 『The Sporting Club』을 썼으며, 소설 『Ninety-two in the Shade』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소설 『The Bushwhacked Piano』, 『Nobody’s Angel』, 『Nothing but Blue Skies』, 단편집 『Gallatin Canyon』, 시나리오 『Rancho Deluxe』, 『The Missouri Breaks』, 『92 in the Shade』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최근작으로는 2010년 출간된 소설 『Driving on the Rim』이 있다.
저자 : 제임스 앨런 맥퍼슨 James Alan McPherson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주로 썼다. 1978년, 단편집 『Elbow Room』으로 흑인 작가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구겐하임 펠로우십과 맥아더 펠로우십을 받았으며, 『미국 우수 수필선』과 『20세기 미국 우수 단편선』에 작품이 수록되었다. 1995년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에 입회했으며, 현재 아이오와 대학교 작가 워크숍의 종신교수로 있다.
저자 : 조이스 캐럴 오츠 Joyce Carol Oates
소설가이자, 시, 산문, 비평, 희곡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했다. 2009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이반 샌드로프 문학상과 2010년 도빌 문학상, 그리고 2011년 세계 판타지 문학상(World Fantasy Award for Best Short Fiction)을 받았다. 최근작으로 소설 『Mudwoman』이 있으며,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사토장이의 딸』, 『여자라는 종족』, 『블론드』, 『천국의 작은 새』, 『초록 눈 프리키는 알고 있다』, 『좀비』가 있다.
저자 : ZZ 패커 ZZ Packer
단편선 『Drinking Coffee Elsewhere』로 펜/포크너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단편소설 「Brownies」가 2000년 『미국 우수 단편선』에 실렸다. 아이오와 라이터스 워크숍과 스탠퍼드 대학교의 월러스 스테그너 펠로우십에서 수학했다. 2005년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받았다.
저자 : J. F. 파워스 J. F. Powers
그가 쓴 단편과 장편소설 중에는 가톨릭교회 신부를 소재로 한 것이 많다. 비교적 적은 작품을 발표했으나 동시대인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생전에 단편집 세 권과 소설 두 편을 발표했다. 1963년 데뷔 소설 『Morte D’Urban』으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99년 그의 단편소설을 모은 『The Stories of J. F. Powers』가 출간되었다.
저자 : 애니 프루 Annie Proulx
소설 『Postcards』와 단편소설집 『Wyoming Stories』를 포함해 여러 작품을 발표했다. 『시핑 뉴스』로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존 도스 패소스상, 펜/포크너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수상했다. 오헨리 단편소설상은 2회 수상했다. 2005년 단편 「브로크백 마운틴」이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작으로 『Bird Cloud: A Memoir of Place』를 출간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브로크백 마운틴』, 『시핑 뉴스』가 있다.
저자 : 루이스 로빈슨 Lewis Robinson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나 메인 주에서 자랐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보스턴 글로브』, 『틴 하우스』, 『오픈 시티』, 『미주리 리뷰』 등 다수의 매체에 작품을 발표했다. 소설 『Water Dogs』를 썼으며, 단편소설집 『Officer Friendly: and Other Stories』로 펜 오클랜드/조세핀 마일즈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짐 셰퍼드 Jim Shepard
소설 6편과 단편집 4권을 썼다. 그의 단편들은 『뉴요커』, 『애틀랜틱』, 『맥스위니스』, 『틴 하우스』, 『조트로프 올스토리』, 『플레이보이』, 『바이스』 등의 간행물에 꾸준히 수록되었다. 단편집 『Like You'd Understand, Anyway』는 2008년 스토리상을 받았고, 2007년 전미도서상 후보였다. 최근작으로 2011년 발표한 단편집 『You Think That’s Bad』가 있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 윌리엄스타운에 살고 있다.
저자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Elizabeth Strout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에서 자랐다. 단편집 『올리브 키터리지』로 2009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첫 소설 『Amy and Isabelle』 또한 오렌지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펜/포크너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그녀의 단편들은 『뉴요커』, 『레드북』, 『뉴레터스』에 실렸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퀸스 대학교에서 가르친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올리브 키터리지』가 있다.
저자 : 유도라 웰티 Eudora Welty
미시시피 주 출신의 작가다. 1930년대 경제대공황에서 예술가들을 구제하기 위해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창설된 고용촉진국에서 일했으며, 이 시절에 찍은 사진들이 훗날 두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되었다. 1941년 첫 단편집 『A Curtain of Green』을 발표했으며, 5편의 소설 중 마지막으로 발표한 『낙천주의자의 딸』로 1973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또한 미국 대통령 자유메달, 미국예술훈장, 프랑스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낙천주의자의 딸』이 있다.
저자 : 토바이어스 울프 Tobias Wolff
여러 편의 단편소설, 소설, 수상록을 썼으며, 1994년도 『미국 우수 단편선』을 포함해 여러 문집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This Boy’s Life』, 『The Night in Question』, 『Our Story Begins』 등이 있으며, 펜/포크너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문학과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리처드 예이츠 Richard Yates
뉴욕 주 용커스 출신 작가로, 여러 편의 소설과 단편을 썼다. 작가로 이름이 나기 전에 기자, 대필작가, 광고작가, 교수로 일했다. 첫 소설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전미도서상 후보로 선정됐으며, 2008년 샘 멘데스 감독 연출로 영화화되어 BAFTA(영국 영화 및 텔레비전 예술상)와 골든 글로브상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예이츠는 소설 『A Special Providence』, 『Disturbing the Peace』, 『The Easter Parade』, 『A Good School』, 『Young Hearts Crying』, 『Cold Spring Harbor』을 썼으며 단편소설집 『Eleven Kinds of Loneliness』와 『Liars in Love』를 남겼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864쪽 | 542g | 145*200*60mm
ISBN13
9788993941647

출판사 리뷰

2013 노벨문학상 수상 앨리스 먼로 [어떤 여인들] 수록
노벨문학상, 부커상,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수상 최고의 작가들,
단편소설의 재발견!

앨리스 먼로와 단편소설에 빠지다
이 시대를 감동시킨 작가들을 만나다


“앨리스 먼로는 단 20페이지로 장편소설보다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작가다.” :: 스웨덴 한림원, 2013 노벨문학상을 선정하며
“줌파 라히리의 언어는 단순하다. 그러나 그 감동은 엄청나다.” :: 뉴스위크
“지금까지 미국인이 써 온 가장 위대한 소설 중 하나는 존 치버의 것이다.” :: 보스턴글로브
“제프리 유제니디스는 오늘날 미국 최고의 젊은 소설가다.” :: 뉴요커
“주노 디아스는 냉정한 저널리스트의 눈과 시인의 혀를 지녔다.” :: 뉴스위크

200자 원고지 150장 안팎의 짧은 이야기를 뜻하는 단편소설. 삶의 단면을 포착하면서 뜻밖의 반전이 있는 서사 형식으로 정의된다. 소설가들은 소설미학의 정수는 바로 단편에 있다고들 이야기한다. 작가 중의 작가로 손꼽히는 남미 소설가 보르헤스는 “30분 넘게 읽어야 하는 소설을 뭐하러 쓰나”라며 단편소설만을 썼다. 2013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는 평생 (단 한번을 제외하고) 단편소설만을 써 온 작가로 알려져 있다. 수상 후 “단편 그 자체가 중요한 예술로 인정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의 단편 [어떤 여인들]을 비롯해 존 치버,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주노 디아스 등 퓰리처상 수상작가 10명, 북미의 가장 유력한 노벨상 후보로 손꼽히는 조이스 캐럴 오츠 등 대가들의 단편소설집이다.

수록 작품들은 작가들의 최근작 혹은 대표작 위주로 선정이 되어 단편미학의 정수라 할 만하다. 퓰리처상 수상자인 리처드 포드가 ‘일work’이라는 테마 아래 32편의 단편소설을 선정하고 서문을 썼다.

편저자 리처드 포드는 서문에서 이 시대를 “삶을 위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기”로 규정하고, 이 소설집의 의미를 이렇게 밝혔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정의하든 간에 일은 인간사에서 한복판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인간사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일의 진실한 모습도 우리 상상의 행위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시대 최고 작가들의 단편소설 선집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를 통해, 인생이라는 일에 뛰어든 우리에게 진정한 위로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퓰리처상 수상
줌파 라히리 [병을 옮기는 남자]
주노 디아스 [뉴저지, 에디슨]
제프리 유제니디스 [위대한 실험]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약국]
존 치버 [사과의 세상]
리처드 포드 [사각지대]
애니 프루 [직업 이력]
제임스 앨런 맥퍼슨 [닥터를 위한 솔로 송]
유도라 웰티 [외판원의 죽음] 수록

전미도서상 수상
니컬라스 델반코 [작가들이 하는 일] 수록

세계판타지문학상 수상
조이스 캐럴 오츠 [하이 론섬] 수록

오헨리단편문학상 수상
제임스 설터 [이국의 해변] 수록

펜/포크너상 수상
토바이어스 울프 [증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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