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행복을 파는 상인
양장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Cali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 그 래픽노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여러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로, 그의 책들은 3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완두』,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나의 작은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 그 래픽노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여러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로, 그의 책들은 3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완두』,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나의 작은 아빠』, 『작가』, 『끝까지 제대로』,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 『누구 잘못일까?』, 『저기요, 이제 그만해요!』, 『작아지고 작아져서』, 『레오폴다?』 등이 있습니다.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의 다른 상품

그림마르코 소마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탈리아의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아이들과 함께 실험적인 워크숍을 하고 있습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네 번이나 선정되었고, 2019년에는 이탈리아의 안데르센상과 ‘나미 콩쿠르’에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나도 가족일까?』, 『어쩌다 여왕님』, 『행복을 파는 상인』, 『학교에 가면』, 『그래, 이게 바로 나야!』, 『완벽한 하루』, 『달콤한 문제』 등이 있습니다.

마르코 소마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한 후, 로마 라 사피엔차 국립대학교에서 문화유산학 학사, 미술사학 석사 학위를, 피렌체 국립대학교에서 미술사학(박물관학)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술 분야를 중심으로 박물학, 과학, 문학, 디자인과 같이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일어나는 역사적, 동시대적 상호 작용에 관심을 가지고 융복학적인 연구를 진행해 왔다. 번역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 세계 문화 예술 경영 학과에 재직 중이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에르미타슈 미술관』, 『대영 박물관』, 『서양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고, 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한 후, 로마 라 사피엔차 국립대학교에서 문화유산학 학사, 미술사학 석사 학위를, 피렌체 국립대학교에서 미술사학(박물관학)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술 분야를 중심으로 박물학, 과학, 문학, 디자인과 같이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일어나는 역사적, 동시대적 상호 작용에 관심을 가지고 융복학적인 연구를 진행해 왔다.
번역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 세계 문화 예술 경영 학과에 재직 중이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에르미타슈 미술관』, 『대영 박물관』, 『서양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고, 지은 책은 『미켈란젤로, 고난을 딛고 예술혼을 피어올리다』가 있다.

최병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8g | 188*257*15mm
ISBN13
97889349952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덜컹덜컹 낡고 조그마한 트럭이 도착했습니다. 이 트럭이 도착하면 멀리서도 금방 알 수 있답니다. 종이 딸랑딸랑 울리니까요. 맞아요, 이 비둘기가 바로 행복을 파는 상인이랍니다. 그런데 어떻게 행복을 파는 걸까요?
--- p.6~7

종달새 아주머니가 큰 단지를 사는 중이에요.
--- p.10~11

굴뚝새 아주머니는 작은 단지를 샀어요. 큰 단지를 살 정도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거든요.
--- p.12~13

오디새 아주머니는 열두 개로 나누어 포장된 한 묶음을 샀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쓸 거예요.

--- p.16~17

줄거리

어느 날, 마을에 행복을 파는 비둘기 아저씨가 나타났다. 새들은 각각 자신의 할머니를 위해, 부모님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각자 알맞은 양의 행복을 샀다. 그런데 마을을 구석구석 돌고 난 비둘기 아저씨가 마을을 떠나면서 작은 단지 하나를 떨어뜨리는데…….

출판사 리뷰

행복은 행복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만 존재하는 것일까?

살아가는 데 행복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되는 것인지, 항상 누구에게나 선행을 베풀면 나중에 복이 되어 돌아와 행복해지는지 답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저마다 원하는 만큼의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너도나도 행복을 사기 위해 줄을 설지도 모른다.

《행복을 파는 상인》은 누구나 꿈꾸는 ‘행복’에 관한 이야기로, 《완두》 《나는 기다립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다비데 칼리의 신작이다. 이번 책을 통해 다비데 칼리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한다. 어느 날 마을에 찾아온 행복을 팔러 온 비둘기. 그는 새들의 집을 각각 찾아다니며 행복을 판다. 새들은 작은 단지, 큰 단지, 가족용 단지 세 가지 크기에 각각 담긴 행복을 용도와 경제 사정에 맞추어 구매한다. 종달새 아주머니는 저녁에 집으로 찾아오는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서 큰 단지를 사고, 형편이 넉넉지 않은 굴뚝새 아주머니는 작은 단지를 산다. 아이들이 많은 박새 아주머니는 여섯 개 묵음 단지를 사고, 이미 행복한 참새 아저씨는 만약을 위해 한 단지만 사느라 가격을 흥정한다.

하지만 행복은 반값에 주는 건 어림도 없는 일이기에 비둘기 아저씨는 행복을 절대 깎아주지 않는다. 그런데 행복을 사지 않는 새도 있었다. 바로 예술가 찌르레기이다. 자신이 행복해지면 영감을 잃을까 봐 두려워서였다. 이렇게 행복을 구매한 새들은 정말로 행복해졌을까. 아니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고 구매한 행복 단지 때문에 행복을 기다리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을까. 행복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다. 예술적 영감을 잃을까 봐 두려워 행복 단지를 사지 않은 찌르레기는 위대한 예술가가 되어 행복해졌을까?

이 책에서는 행복을 구매하는 새들 저마다의 사정을 통해 행복의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족을 사랑하면서 느끼는 행복,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면서 느끼는 행복, 손주들을 사랑하면서 느끼는 행복 등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빈 통이 가지고 싶었던 쥐 아저씨는, 비둘기 아저씨가 떨어뜨리고 간 빈 깡통을 주워 들고 행복해 한다. 이를 통해 행복은 어떤 특정한 모습과 시간 같은 것이 아닌 내가 진정 원하는 데서 다가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