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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1,200명의 사장들이 털어놓은 이익을 내는 회사의 법칙
센시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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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90퍼센트의 회사는 사장의 노력으로 재건할 수 있다!

특징 1. 이익을 내는 사장은 업무를 이렇게 한다
잘나갈 때일수록 10년 후의 먹거리를 준비한다
사장은 2주 앞서서 업무를 처리한다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해야 할 사업’과 ‘해서는 안 될 사업’을 구별하라

특징 2. 고객보다 열혈 팬을 먼저 만든다
열렬한 팬을 얻기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명확한 미션으로 사회적 사명을 성취하라
사장이 외롭고 괴로울 때는 누가 위로해 줄까?

특징 3. 이익을 내는 사장의 조직 운영법
체면이나 명예보다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직원은 일을, 사장은 회사의 존속을 책임진다
전 직원이 일치단결할 목표가 있는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기준
정리·정돈만 잘해도 실적이 좋아진다!

특징 4. 이익을 내는 사장이 직원의 의욕을 높이는 법
직원이 가진 것 이상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
사장은 악역은 연기하지 않는다
직원 관점에서 현장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
이익이 나는 회사의 직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특징 5. 어떻게든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대기업과는 같은 경기장에서 싸우지 않는다
전통의 무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엄청난 제품을 가졌지만 융자가 안 되는 이유는?
돈이 벌리기 시작할 때 경계해야 할 것
사장의 빠른 결단이 회사를 살린다
실패는 딱 한 번으로 족하다

특징 6. 이익을 내는 사장이 기회를 만드는 법
다른 업종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라
정보도 기회도 사람에게서 나온다
거래처를 울리는 회사는 망한다

특징 7. 첫째도 이익, 둘째도 이익, 셋째도 이익
개인 파산이 오히려 달콤해 보이는가?
고난을 최대한 많이 경험하라
지옥에서도 살아나올 수 있는 기술

특징 8. 이익을 내는 사장은 돈을 이렇게 다룬다
이익을 내는 사장은 숫자 감각이 뛰어나다
매출액보다 이익 확보가 우선
관건은 외상매출금을 얼마나 빠르게 회수하느냐
자금 관리는 반드시 두 명 이상에게 시킨다

특징 9. 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싶게 만드는 방법
중소기업이 은행과의 관계에서 힘을 갖는 방법
정보를 한 은행에 집중시키지 않는다
은행의 경쟁심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은행 빚은 빨리 갚기보다 활용하는 쪽으로!
은행이 돈을 빌려 주고 싶게 만드는 방법
돈을 빌려준다고 해서 은행이 당신 편은 아니다
은행 담당자와 비즈니스를 넘어 인간적으로 교류하라

특징 10. 이익을 내는 사장이 후계자를 육성하는 법
아들에게 사업을 물려줘도 될까?
후계자가 떠안을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2대 사장은 창업 사장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사업 승계는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할 기회
사업 승계로 인한 가족 분쟁에 대비하라
후계자에게 부채까지 물려줄 수는 없다!
과감하게 폐업을 결정하는 용기

특징 11. 미래는 누가 후계자가 되느냐에 달렸다
후계자에게 ‘적당한 수준의 지옥’을 경험케 한다
대기업 엘리트 출신이 중소기업 사장으로 살아가는 법
후계자를 선정하는 두 가지 기준

특징 12. 사장이 변해야 회사가 산다
사장이 가장 먼저 변해야 한다!

저자 소개2

산조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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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條慶八

1960년 고베 출생. ‘회사와 가족을 지키는’ 경영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고, 주식회사 J라이프서포트의 대표이사다. 한때 요식업과 부동산 임대업을 하면서 승승장구했지만, 고베 대지진과 금융기관 줄도산, 전대미문의 디스플레이션을 겪으며 140억 엔의 부채를 떠안게 되었다. 8년간 산전수전 겪으며 빚을 다 갚고 회사를 자력으로 회생시켜 완전 부활에 성공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뇌에 빠진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진짜 경영, 진짜 회생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상담해준 사장은 1,000명이 넘는다. 그 사장들에게 ‘이것만은 반드시 피하도록 도와주자.’고 정해둔 것이
1960년 고베 출생. ‘회사와 가족을 지키는’ 경영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고, 주식회사 J라이프서포트의 대표이사다. 한때 요식업과 부동산 임대업을 하면서 승승장구했지만, 고베 대지진과 금융기관 줄도산, 전대미문의 디스플레이션을 겪으며 140억 엔의 부채를 떠안게 되었다. 8년간 산전수전 겪으며 빚을 다 갚고 회사를 자력으로 회생시켜 완전 부활에 성공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뇌에 빠진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진짜 경영, 진짜 회생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상담해준 사장은 1,000명이 넘는다. 그 사장들에게 ‘이것만은 반드시 피하도록 도와주자.’고 정해둔 것이 있다. 바로 도산이다. 도산은 기업의 ‘죽음’이다. 상장기업은 도산하더라도 사장의 개인자산을 잃을 염려가 없지만, 중소기업의 죽음은 고스란히 사장 개인의 사회적 죽음으로 이어진다. 회사뿐 아니라 경영자의 개인자산까지도 송두리째 날아가 그날로 식구들도 길거리에 나앉게 된다. 저자가 140억 엔의 부채를 짊어지고 회사를 도산시키는 대신 자력회생을 고집하며 고군분투한 이유 역시 회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저자는 탁상공론이 아니라 체험으로 얻은 실천적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다. 덕분에 많은 경영자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자와 함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싸우는 자세가 공감대를 형성해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것’, ‘지금 당장 가르침을 받고 싶다’ 등의 찬사가 쇄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 회사의 돈을 남기는 방법, 운용하는 방법』, 『1000명의 사장이 배우고 성공한 사장 공부』 등이 있다.

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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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66g | 140*200*15mm
ISBN13
9791190356114

출판사 리뷰

90퍼센트의 회사는 사장의 노력으로 이익을 낼 수 있다

세계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회사가 어떤 위험에 처해도 헤쳐나가게 해주는 원천은 단 하나, ‘이익’뿐이다”라고 역설했다. 이익은 곧 생존을 의미한다. 회사의 이미지가 아무리 좋고, 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이익이 나지 않으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다. 당장은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살아남을 수 없으며, 생명력 있는 회사로 성장시킬 수도 없는 것이다. 즉, 이익은 곧 회사의 존속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기업이 추구해야 할 최우선 과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 이 순간에도 경영 부진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거나 근근이 버티다가 도산하는 회사들이 수도 없이 많다. 왜 어떤 회사는 시장에서 사랑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어떤 회사는 직원들과 피땀 흘려 일궈온 회사를 끝내 지키지 못하는 걸까? 저자는 도산의 위기에 있는 회사 중 90퍼센트는 사장이 제대로 노력하기만 하면 충분히 재건할 수 있고, 이익도 낼 수 있다고 말한다.

1,200명의 사장이 털어놓은 ‘자신들만의 이익을 내는 방법’

저자는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던 중 고베 대지진으로 140억 엔(한화로 약 1,530억 원)이라는 큰 부채를 지게 되었지만 8년 만에 모든 빚을 청산하고 기적적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사명감을 갖게 되었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장의 테크닉을 알려주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1,200명이 넘는 사장들을 만났고, 그들이 털어놓은 ‘자신들만의 이익을 내는 방법’은 매우 다양했다.

도무지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를
이익이 나는 체질로 바꾸는 사장들의 필살기 대공개

이 책은 ‘기업이 어떻게 하면 수익을 내는 회사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하는 큰 주제 아래 기본적인 사고방식부터 1,200명의 사장이 털어놓은 구체적인 방법론과 테크닉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가장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기업의 성패는 전적으로 사장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사장이 노력하지 않으면 회사의 성장도 불가능하고, 실적 부진에서 빠져나올 수도 없다. 적자를 불경기 탓으로 돌려서는 회사의 존속도 장담할 수 없다. 경영 환경이 변화하면 회사도 바뀌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사장이 가장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에는 회사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돌파구를 찾아내 이익을 내고 마는 사장들의 여러 특징 중에서 단 12개만을 엄선했다. 대기업과 맞서 살아남은 사장, 돈 되는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사장, 이익을 내는 조직으로 만드는 사장, 그들에겐 분명 공통된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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