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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세계 최고 리더들이 실전에 활용하는 ‘검증된 이론‘을 배운다
제1장 경영과 조직(Management & Organization) Book 1 《경영의 실제》 ― 드러커의 사상을 집대성한 경영의 바이블 Book 2 《인간욕구를 경영하라》 ― 리더가 변화하면 당신의 회사도 구글이 될 수 있다 Book 3 《이것이 경영이다》 ― 리더는 저글링하는 곡예사가 되어야 한다 Book 4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 실리콘밸리 CEO들이 탐독한 전설의 명저 Book 5 《매니징》 ― 유니클로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의 교과서 Book 6 《하드씽》 ― 리더의 난제는 악몽이 덮쳤을 때 해답을 찾는 것이다 Book 7 《핵심 조직 행동론》 ― 모든 문제는 사람으로 귀결된다 Book 8 《전략과 구조》 ― 조직은 전략을 따른다, 그리고 전략은 조직을 따른다 Book 9 《학습하는 조직》 ― ‘관리하는 조직’에서 ‘학습하는 조직’으로 진화하라 Book 10 《조직의 함정》 ― 리더의 방어적 사고가 조직을 함정에 빠뜨린다 제2장 시스템(System) Book 11 《마이클 포터의 경쟁 우위》 ― 경쟁 우위를 위한 ‘조직의 해부도’를 손에 넣으려면 Book 12 《가설이 무기가 된다》 ― 가장 먼저 답을 정하라 Book 13 《경영자가 되기 위한 노트》 ― ‘경영자의 시선’이란 Book 14 《OODA LOOP》 ― 압도적 경쟁자를 이기기 위한 승부수 Book 15 《OKR》 ― 구글의 결속력을 끌어낸 목표 관리법 Book 16 《블랙박스 시크릿》 ― 실패를 감추는 리더, 실패로부터 배우는 리더 Book 17 《상식의 배반》 ― 성공은 운과 타이밍의 산물이다 Book 18 《더 골》 ― 조직의 성과를 방해하는 병목을 찾아라 Book 19 《린 생산》 ― 미국인이 밝혀낸 ‘도요타 생산 방식’의 비밀 Book 20 《사업의 철학》 ―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를 창업하면 성공할까? 제3장 인재(Human resource) Book 21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인재 전략》 ― 리더가 활용해야 할 최고의 경영 자원, ‘사람’ Book 22 《스타트 위드 와이》 ― ‘WHY’가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꾼다 Book 23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 당신의 조직은 서로의 약점을 안전하게 드러낼 수 있는가? Book 24 《두려움 없는 조직》 ― 픽사가 계속해서 걸작을 만들어내는 이유 Book 25 《오리지널스》 ― 사표 던지지 말고 N잡으로 시작하라 Book 26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 위대한 CEO를 키운 코칭 바이블 Book 27 《너츠! 사우스웨스트 효과를 기억하라》 ― 직원을 우선했는데 고객만족도가 높은 이유 Book 28 《턴어라운드》 ―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멈추어야 할 것 Book 29 《규칙 없음》 ― 기업을 초고속으로 성장시킨 ‘비상식 경영’ 제4장 재무(Finance) Book 30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 회계를 모르는 창업가는 99퍼센트 실패한다 Book 31 《회계는 필요 없다》 ― 실적 보고를 위한 재무 회계는 버려라 Book 32 《자본 없는 자본주의》 ― 재무상태표에는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 Book 33 《정보 법칙을 알면 .COM이 보인다》 ― 실물 경제와 다른 원리로 작동하는 네트워크형 경제 제5장 리더십(Leadership) Book 34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 ― 평범한 사람도 경영자가 될 수 있는 제왕학 Book 35 《군주론》 ―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리더의 자질 Book 36 《자조론》 ― 모든 천재는 ‘시간의 힘’을 알고 있다 Book 37 《EQ 감성 지능》 ― 리더가 갖추어야 할 ‘느끼는 지성’ Book 38 《진정성 리더십》 ― ‘약함’과 ‘눈물’도 리더의 강점이 된다 Book 39 《잭팟 심리학》 ― 행운을 만드는 메커니즘 Book 40 《그릿》 ― ‘끝까지 해내는 힘’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Book 41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나쁜 습관이 생기는가? 제6장 사회와 미래(Society & the Future) Book 42 《도넛 경제학》 ― ‘성장 없는 번영’이 필요한 시대 Book 43 《사회적 공통 자본의 경제학》 ― 지구를 파괴하는 시장경제주의를 무엇으로 대신할 것인가? |맺는말| 리더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에 담다 부록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에서 소개한 책들 《MBA 마케팅 필독서 45》에서 소개한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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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많은 리더의 검증을 거친 MBA 필독서 43권 을 엄선하여 핵심 내용을 추려냈다. 적은 시간을 투자해 높은 효율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가’, ‘이해하기 쉬운가’, ‘재미있는가’라는 세 가지 기준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한 권당 5분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p.7 비즈니스는 본사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진행된다. 가급적 현장에서 의사 결정을 해야 하며, 팀 리더의 업무는 현장 업무를 돕는 것뿐이다. ‘지배를 통한 매니지먼트’를 ‘자기 관리를 통한 매니지먼트’로 바꿔야 한다. 드러커는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일을 해내게 하는 것’이 조직의 목적이다.” --- 「Book1 피터 드러커 〈경영의 실제〉」 중에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실패할 때도 많다. 그런데 에고티즘에 걸린 리더는 ‘나는 절대로 잘못을 저지르지 않아.’라고 진심으로 믿기 때문에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 실패로부터 겸허히 교훈을 얻으려 하지도 않는다. 객관성도 상식도 잃어버린 리더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에고티즘이 심해져서 더욱 오만해지면 주위 사람들까지도 서서히 오염시킨다. 부하 직원들은 그런 상사를 내심 바보로 취급하고 무시해버린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떠나 조직이 와해되며, 비위를 맞추는 ‘예스맨’만 남는다. 에고티즘 말기가 되면 기업의 실적이 악화된다. 남의 일이라고 웃을 일이 아니다. 누구나 에고티즘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 「Book5 해럴드 제닌 〈매니징〉」 중에서 학습하는 조직이란 극심한 변화 속에서도 스스로 학습해서 유연하게 진화하는 조직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이 천성적으로 지닌 ‘스스로 학습하고자 하는 힘’을 이끌어내서 조직 전체가 학습해야 한다. --- p.107 토론의 목적은 의견을 주장해 논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승자와 패자가 나온다. 한편 대화는 각자의 생각의 차이를 명확히 하면서 팀이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내 모두가 승리자가 될 것을 지향한다. 팀 대화에는 다음의 3가지가 필요하다. ① 참가자 전원은 자신의 생각이 어디까지나 시안(試案)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지 않는다. ② 참가자는 모두 동료라고 생각하며 직함이나 서열을 끌어들이지 않는다. ③ 전원이 하나의 답을 탐구한다. --- 「Book9 피터 센게 〈학습하는 조직〉」 중에서 OODA 루프는 다음의 4가지 활동으로 구성된다. ① 관찰(Observe): 온갖 정보를 입수한다. ② 정세 판단(Orient): 가장 중요한 단계로 정보를 경험이나 가치관과 조합해 통찰을 얻는다. ③ 의사 결정(Decide): 방침을 결정한다. ④ 행동(Act): 실제 행동으로 옮긴다. 사실 이 ‘O→ O → D → A’의 4단계를 밟는 것은 아직 OODA 루프의 초보 단계라는 뜻이다. 고수 단계 OODA 루프는 D를 생략하고 ‘O→O→A’로 움직여야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 「Book14 쳇 리처드 〈OODA LOOP〉」 중에서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에 전략을 세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와츠는 이 책에서 “확고한 비전, 대담한 리더십, 철저한 실행이라는 ‘우수한 전략’을 구사하는 조직이 사실은 가장 잘못을 저지르기 쉬운 조직이 된다.”라는 ‘전략의 역설’을 소개한다. 이는 전략 컨설턴트인 마이클 레이너(Michael E. Raynor)가 제창한 개념이다. --- 「Book17 던컨 와츠 〈상식의 배반〉」 중에서 선발 기업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선발 기업은 불리하다. 선발 기업과 후발 기업의 실패율 차이를 비교한 연구가 있는데, 선발 기업의 실패율은 47퍼센트였고 후발 기업의 실패율은 8퍼센트였다. 또한 살아남은 경우의 시장 점유율은 선발 기업이 평균 10퍼센트, 후발 기업이 평균 28퍼센트였다. 선발 기업은 후발 기업보다 실패율이 6배나 높을 뿐만 아니라 살아남더라도 시장 점유율이 3분의 1에 그친다. 창업에 필요한 것은 선발 주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시장에의 준비가 갖춰지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 「Book25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중에서 이 책의 저자도 넷플릭스 창업 3년차에 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 당시 헤이스팅스는 자금난으로 직원 120명 중 3분의 1을 해고해야 했다. 어쩔 수 없이 공헌도가 높은 80명과 그 정도는 아닌 40명으로 나누고 40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는데, 수 주일이 지나자 사내의 분위기가 극적으로 좋아지고 사기가 올랐다고 한다. 매출이 회복되어 다시 바빠졌지만, 이전보다 30퍼센트가 적은 인원수에도 직원들은 열정적으로 전보다 더 많은 업무량을 소화해냈다. --- 「Book29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마이어 〈규칙 없음〉」 중에서 “‘회계를 모르면서 어떻게 경영을 할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애초에 회계를 모르는 창업가는 거의 확실히 실패한다. 이나모리도 본래 이과 기술자 출신인 까닭에 회계를 몰랐지만, 교세 라를 창업한 뒤 경영과 회계를 처음부터 공부했다. 이 책에 어려운 계산은 등장하지 않는다. 회계 용어도 정말 알아둬야 할 최소한의 것만 나온다. 그러나 경영자 또는 팀 리더가 회계를 경영에 활용해 기업을 강하게 하는 주옥같은 지혜가 곳곳에 담겨 있다. --- 「Book30 이나모리 가즈오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경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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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리더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에 담다
이 책은 ‘펜데믹 이후의 혼란한 시대에 리더들은 어떻게 일과 새롭게 관계를 맺어야 할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리더의 결정에 따라 회사의 성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힌트는 세계 최고 기업의 리더들이 즐겨 읽는 경영 필독서에서 찾을 수 있었다. 경영 리더로서 겪게 되는 고민의 대부분은 사실 어딘가의 책에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쁘기 짝이 없는 기업의 리더들이 없는 시간을 쪼개서 독서에 투자하는 이유기도 하다. 그렇지만 막상 리더의 역량을 키우고 싶어도 수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기 어렵고, 수십권씩 읽을 시간도 없다. 이 막막함을 《MBA 리더십 필독서 43》이 해결해준다. 수많은 리더의 검증을 거친 MBA 필독서 43권을 엄선하여 한 권에 정리한 책이기 때문이다. 43권의 도서에는 리더의 역할에 따라 ‘경영과 조직’, ‘시스템’, ‘인재’, ‘돈’, ‘리더십’, ‘사회와 미래’의 여섯 개 장으로 나누어 실었다. 한 권당 5분이면 필독서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 사례와 함께 그림으로 정리하였다. 이 책의 최종 목표는 ‘경영 리더의 현장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경영의 정석을 담고 있다고 할지라도 현대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지 않는 책은 제외했다. 또한 전형적인 MBA 필독서라 말하기는 어렵더라도 실전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적합한 책들은 목록에 포함했다. 피터 드러커, 니콜로 마키아벨리, 새뮤얼 스마일스 등이 쓴 경영 고전부터 존 도어, 애덤 그랜트, 리드 헤이스팅스 등이 쓴 최신 이론까지 세계 최고 기업의 리더들이 읽고 실전에 활용하는 필독서를 담았다. 저서 누계 120만 돌파! MBA 필독서 시리즈 제3탄! 이 책은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과 《MBA 마케팅 필독서 45》에 이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에 실린 필독서들은 각각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서로 참조할 수 있도록 [Book NO.]표시로 연결 지었다. 함께 읽으면 가장 좋지만 상호 연결되는 부분만 찾아 읽어도 배움의 깊이가 깊어질 것이다. 시리즈 1편, 2편에서 소개한 책 목록을 권말에 준비했으니 함께 살펴보길 바란다. 다양한 상황에 놓인 리더와 예비 리더가 비즈니스에서 부딪히는 거의 모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